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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정상회담을 40여시간 앞둔 25일 오후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관. 이곳에 마련된 ‘2018 남북정상회담 메인 프레스센터’는 내·외신 취재진 3000여명을 맞이할 막바지 준비에 분주했다. 방송사 관계자들은 장갑을 낀 채 설비 설치를 위해 바삐 움직였고 주관 방송사인 <한국방송>(KBS)은 현장 연결 준비에 여념이 없었다.킨텍스의 메인 프레스센터는 총 1만㎡ 규모로 축구장 한 개 크기 공간에 마련됐다. 정상회담 현장인 판문점에는 소수 취재진만 접근이 가능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내·외신 기자들은 이곳 메인 프레스센터에 모여 실시간으로 기사를 송고할 예정이다. 메인 프레스센터는 판문점 프레스룸과 온라인 플랫폼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스마트 프레스센터'로 조성됐으며 회담 장면이 실시간으로 전달될 예정이라고 정부는 설명…
한국을 찾은 무슬림 관광객이 이용할 '이동식 기도실'이 평창동계올림픽이 열리는 강원도에 처음 선보인다고 조선일보가 얼마 전 보도했다.이에 따르면 한국관광공사는 "컨테이너를 개조한 이동식 무슬림 기도실 2동(棟)을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강원도 강릉에서 2월 초부터 시범 운영한다"고 지난달 7일 밝혔다.또 이슬람 경전인 코란(이슬람식 발음은 꾸란)과 메카 방향을 가리키는 표시인 '키블라(qibla)', 에어컨과 전기 히터 등 냉난방 시설도 갖춘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아울러 "이슬람 율법을 감안해 남녀 기도실을 별도 컨테이너로 분리 운영한다"는 김성훈 관광공사 아시아중동팀장의 말을 덧붙이기도 했다. 기도실 1동 제작 가격은 4000만원 정도라고 한다.공사 측이 이를 추진하는 것은 무슬림 관광객 유치가 목적인 것으로 보인다. 조선일보…
◆한국중동학회(회장 김중관)는 한국글로벌문화학회와 공동으로 오는 11~12일 서울 중구 그랜드앰버서더호텔과 동국대에서 중동 문제와 이슬람·다문화에 대한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출처:http://joongang.joins.com/article/aid/2013/10/03/12348200.html?cloc=olink|article|default
【서울=뉴시스】김태은 문화전문기자 = 태국의 휴양지 푸껫에서 황당하면서도 비애스러운 장면을 목격한 적이 있다. 30도가 넘는 숨이 막힐 듯한 더위에 시커멓고 두꺼운 부르카를 뒤집어쓴 두 명의 이슬람 여인이 어렵사리 호텔 식당에서 아침을 먹고 있었다. 두 여인의 남편들은 반바지 차림이었지만 ‘스타워즈’의 다스베이더라도 된양 완전무장한 두 여자는 한 손으로는 머리에 뒤집어쓴 니카브(얼굴가리개)를 살짝 들어 다른 한 손으로 음식조각을 조심스럽게 집어넣고 있었다. 음료는 들이킬 수 없으니 빨대를 이용해 겨우 쪽쪽 빨아들일 뿐이었다. 도대체 눈 부위까지 망사로 가린 저 겹겹의 복장 아래서 그들은 어떤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일까. 더 나아가 오랜 내전이 이어지고 여성이 교육받을 수 있는 최소한의 권리까지 차단하고 있는…
한겨레의 무슬림 특집을 읽고 몇 가지기사가_이슬람_지능적_안티.jpg (사노)『한겨레』의 가열찬 이슬람 디스. (들꽃향기)한겨레의 이슬람 연작을 보면서....(사피윳딘)이슬람과 현대 사회 (jeltz)많은 분들이 논평했지만 '지능적 안티', '가열찬 디스', '어그로를 끈다' 등이 문제의 한겨레 기획기사(1,2)에 대한 공통된 평이다. 도대체 무엇이 문제인지 좀 살펴보자.기사는 파키스탄계 귀화 한국인인 남자 무슬림과 한국 여성의 사례를 소개한다. 여성의 부모는 사위를 '파키스탄 새끼'라고 부르면서 결혼식도 불참했다고 한다. 여기까지만 들으면 부모가 조금 심한 건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러나 보통의 한국 사람이라면 그게 꼭 옳다곤 할 수 없어도 한국 사회에선 부모가 그럴 수도 있는 건 현실 아니냐는 생각을 할 것이…
EBS 26일밤 금요극장 ‘소스’북아프리카의 외진 시골 마을. 보수적인 이슬람 사회에서 레일라는 눈에 띄는 존재다. 열네 살이면 무조건 얼굴도 모르는 남자에게 시집을 가야 하는 이곳 여자들과 달리 그녀는 교사인 남편 새미와 연애결혼을 했다. 글을 읽고 쓸 줄도 안다. 레일라는 산비탈의 샘물에서 물을 길어 오다 수없이 유산하는 마을 여자들을 독려해 ‘파업’을 일으킨다. 남자들이 수도를 놓아 줄 때까지 잠자리를 거부하자는 것. 파업 초기에는 반응을 안 하던 마을 남자들이 점점 폭력적으로 변해 가고 레일라에게 압박을 가해 온다.                      ▲ 레일라 역의 레일라 벡티는 ‘빛나는 모든 것’으로 2011년 세자르영화제 신인 여배우상을 받았다. 알제리계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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