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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3
◆한국중동학회(회장 김중관)는 한국글로벌문화학회와 공동으로 오는 11~12일 서울 중구 그랜드앰버서더호텔과 동국대에서 중동 문제와 이슬람·다문화에 대한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출처:http://joongang.joins.com/article/aid/2013/10/03/12348200.html?cloc=olink|article|default
10-03
【서울=뉴시스】김태은 문화전문기자 = 태국의 휴양지 푸껫에서 황당하면서도 비애스러운 장면을 목격한 적이 있다. 30도가 넘는 숨이 막힐 듯한 더위에 시커멓고 두꺼운 부르카를 뒤집어쓴 두 명의 이슬람 여인이 어렵사리 호텔 식당에서 아침을 먹고 있었다. 두 여인의 남편들은 반바지 차림이었지만 ‘스타워즈’의 다스베이더라도 된양 완전무장한 두 여자는 한 손으로는 머리에 뒤집어쓴 니카브(얼굴가리개)를 살짝 들어 다른 한 손으로 음식조각을 조심스럽게 집어넣고 있었다. 음료는 들이킬 수 없으니 빨대를 이용해 겨우 쪽쪽 빨아들일 뿐이었다. 도대체 눈 부위까지 망사로 가린 저 겹겹의 복장 아래서 그들은 어떤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일까. 더 나아가 오랜 내전이 이어지고 여성이 교육받을 수 있는 최소한의 권리까지 차단하고 있는…
09-11
한겨레의 무슬림 특집을 읽고 몇 가지기사가_이슬람_지능적_안티.jpg (사노)『한겨레』의 가열찬 이슬람 디스. (들꽃향기)한겨레의 이슬람 연작을 보면서....(사피윳딘)이슬람과 현대 사회 (jeltz)많은 분들이 논평했지만 '지능적 안티', '가열찬 디스', '어그로를 끈다' 등이 문제의 한겨레 기획기사(1,2)에 대한 공통된 평이다. 도대체 무엇이 문제인지 좀 살펴보자.기사는 파키스탄계 귀화 한국인인 남자 무슬림과 한국 여성의 사례를 소개한다. 여성의 부모는 사위를 '파키스탄 새끼'라고 부르면서 결혼식도 불참했다고 한다. 여기까지만 들으면 부모가 조금 심한 건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러나 보통의 한국 사람이라면 그게 꼭 옳다곤 할 수 없어도 한국 사회에선 부모가 그럴 수도 있는 건 현실 아니냐는 생각을 할 것이…
04-26
EBS 26일밤 금요극장 ‘소스’북아프리카의 외진 시골 마을. 보수적인 이슬람 사회에서 레일라는 눈에 띄는 존재다. 열네 살이면 무조건 얼굴도 모르는 남자에게 시집을 가야 하는 이곳 여자들과 달리 그녀는 교사인 남편 새미와 연애결혼을 했다. 글을 읽고 쓸 줄도 안다. 레일라는 산비탈의 샘물에서 물을 길어 오다 수없이 유산하는 마을 여자들을 독려해 ‘파업’을 일으킨다. 남자들이 수도를 놓아 줄 때까지 잠자리를 거부하자는 것. 파업 초기에는 반응을 안 하던 마을 남자들이 점점 폭력적으로 변해 가고 레일라에게 압박을 가해 온다.                      ▲ 레일라 역의 레일라 벡티는 ‘빛나는 모든 것’으로 2011년 세자르영화제 신인 여배우상을 받았다. 알제리계 프랑스…
01-19
"국경지역에서 경비원에게 발각돼 총살되고 다른 한명은 수용소에서 사망"  북한에서 최근 지하교인 두명이 사망했다고 국제 기독교 선교단체 '오픈도어스'가 밝혔다. 국제 기독교 선교단체인 '오픈도어스'의 제리 다이크스트라 공보관은 18일 "이달 초나 지난달 쯤 북한에서 두 명의 기독교인의 사망 사실을 복수의 정보원으로부터 입수했다"고 자유아시아방송에 전했다. 다이크스트라 공보관은 "이러한 사실을 북한 내부와 중국 국경지대 여러 소식통이 확인했다"며 보안 문제로 어느 지역인지 구체적으로 밝힐 수 없지만, 확실하다"고 말했다.소식통에 따르면 "최근 사망한 두 명 중 한 명은 성경공부를 하기 위해 중국으로 가던 중 국경지역에서 경비원에게 발각돼 총살당했으며, 또 다른 한 명은 수용소에서 고…
01-17
1월부터 아시아엔(The AsiaN)에 ‘혁신’ 주제로 칼럼 연재배철현 서울대 서아시아문명학과 주임교수가 이달부터 아시아엔(The AsiaN)에 ‘혁신’을 주제로 칼럼을 연재한다.배철현 교수는 연세대 신학과 졸업 후 하버드대 신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받은 종교인이면서 하버드대 고대근동학과에서 셈족어와 인도-이란어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한 고대언어 학자이기도 하다. 학생들을 가르치기 전 미국 매사추세츠에서 3년간 목회활동도 했다. 국내 CEO들이 인문학 최고 명강사로 손꼽는 배 교수를 9일 서울대 인문대 연구실에서 만났다.-바쁘시죠.“오늘이 서브라임(Sublime) 신입생환영회 하는 날이라 조금 일이 많네요. 강연자료를 만들어야 돼서요.”-서브라임이 뭐죠?“서울대에 기회균형전형으로 입학하는, 수재지만 집안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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