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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9
⊙ IS나 알카에다와 연결된 이슬람 극단주의 단체 ‘J’가 이들의 소속⊙ 배우 정우성, “가짜 난민은 없다. 난민 신청자와 난민 인정자로 나뉠 뿐”⊙ “가짜 난민에게 허위서류 꾸며주고 연 1억원 벌었다”⊙ 600만원이면 난민 신청 가능, 허위 주소지와 거짓 사유서 작성이 주 업무⊙ 난민 심사제도 빈틈 이용, 1인당 최대 세 번까지 수수료 뽑아 먹어 진한 쌍꺼풀에 짙은 눈썹, 어두운 갈색 피부…. 한눈에 봐도 외국인이었다. 그런 그의 입에서는 유창한 한국말이 흘러나왔다.     “난민 신청자 중에 진짜 난민은 거의 없어요. 90%는 거짓이에요. 90%가 뭐야, 99%라고 봐도 돼요.”    난민 브로커 A씨를 만난 건 지난 6월 28일 금요일 오후, 경기도 안산 모처에서였다. 그는 막 이슬람센터에서 합동예배를…
06-19
사망자 6872명, 부상자 1만768명. 인구의 50%에 해당하는 1500만명이 기아 위기. 2015년 이후 굶주림과 질병으로 사망한 5세 미만 아동 수 8만4700명. 2014년 발발한 내전으로 아라비아반도 최남단에 있는 예멘은 전쟁터가 되었다. 2500년 역사를 자랑하는 수도 사나와 함께 예멘인들의 삶도 무너졌다. 예멘인 300만명이 징집과 공습을 피해 피난길에 올랐다. 그중 561명이 2018년 제주도에 입국했다. 예멘에서 제주공항까지, 1만㎞가 넘는 긴 여정 끝에 한국에 도착했지만 환영받지 못했다. 단 두 명이 난민으로 인정을 받았다. 비로소 눈앞에 나타난 ‘난민’에게 한국은 극도의 경계심을 보였다. 그로부터 1년, 한국 사회는 ‘8000㎞를 날아온 낯선 질문’을 어떻게 풀어가고 있을까. <시사IN>은 출도 제한이 풀려 각지로 흩어진 예멘인을 …
06-04
인권위의 '혐오차별 예방 마주 캠페인 행사'에 참여한 김민혁학생(이란난민), 김지유(정신여고 1학년), 오현록(아주중학교 교사), 최영애 국가인권위원장, 정강자 (혐오차별대응특별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 인권위 제공 © 뉴스1 인권위, 4일 '혐오차별 예방 '마주' 캠페인' 열어작년 10월 난민지위 인정 김민혁 학생 등 사연 발표"제가 지금까지 잊지 못하는 인터넷 댓글이 있습니다. '머리 검은 짐승은 거두는 게 아니다'라는 말이요. 그 댓글은 잊히지 않고 가슴에 박혔습니다."김민혁군은 이란 난민이다. 2010년, 7살이 되던 해 한국으로 왔다. 기독교로 개종한 그는 다시 이란으로 갈 수가 없었다. 이슬람 국가인 이란에서는 타 종교로 개종하면 중죄에 해당하기 때문이었다.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가 4일 오후 3시30분 서울 중구 …
04-09
 [앵커] 가짜 사연을 만들어서 불법체류자들에게 난민 신청을 알선한 일당이 검찰에 적발됐습니다. 이들은 난민 신청이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불복소송까지 대행하며 한국에서의 체류기간을 늘려줬습니다. 이진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베트남 국적의 남성이 출입국청에 제출한 난민신청서입니다. 공산당원에게 박해를 당하고 있어 자국으로 돌아갈 수 없다는 내용인데, 모두 거짓으로 밝혀졌습니다. 한국 체류기간을 늘리기 위해 허위로 서류를 제출한 겁니다. 인천지방검찰청은 외국인 불법 체류자들에게 허위로 서류를 꾸며 난민 신청을 알선한 일당을 적발했습니다. 변호사와 행정사,통역사 등이 조직적으로 가담해 한 건 당 많게는 3~4백 만원 씩 챙겼습니다. [노정환/인천지방검찰청 2차장 : "무비자, 관광비자로 입국한 …
02-15
작년 난민 인정받은 김민혁군  "내가 받은 만큼 남에게 베풀고 사회의 편견 깨는 사람 될게요" 김민혁군 "열심히 공부하고 훌륭한 사람이 돼서 편견을 깨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14일 오전 서울시교육청, 작년 10월 법무부로부터 난민 지위를 인정받은 이란 국적 김민혁(16·사진)군이 울먹이며 말했다. 국제 봉사 단체 서울하동라이온스클럽이 김군에게 장학금 1000만원을 전달하는 자리였다. 이날 행사는 김군이 난민 지위를 인정받은 뒤 처음으로 '김민혁'이라는 한국 이름과 자신의 얼굴을 공개하고 나온 자리였다. 김군은 "제가 받은 만큼, 저도 남에게 베풀어주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란에서 태어난 김군은 7세였던 2010년 아버지를 따라 한국에 왔다. 서울에서 초·중학교를 다니며 한국 아이들과 어울렸다…
12-17
국민행동 시민단체, "고등법원 난민법 정면 반기 들어준 샘", 인도적 체류시리아인의 청구를 기각해야 해 17일(월) 오전, 서울행정법원 정문 앞에서 자국민인권시민단체가 서울출입국외국인청장을 상대로 낸 시리아무슬림 A씨의 난민불인정 결정취소 청구소송에서 원고 일부승소판결을 내린 것에 대해 1심판결에 반대의 입장 기자회견을 가졌다. 시민단체는 “서울행정법원 이승원판사의 판결은 난민법을 교란하고 출입국외국인청을 우롱한 명백한 월권행위” 라고 주장하고 “인도적 체류허가는 오직 가짜난민과 진짜난민을 구별하는데 전문성을 갖춘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청의 고유권한이며, 난민조사관에 의해 인도적 체류허가가 결정돼야 한다”는 입장이다.체류허가 판결을 받아 낸 해당 시리아인은 서울출입국청에 2016년 2월 21일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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