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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한국 야구 대표팀이 26일(이하 한국시간) 아시안게임 첫 경기 대만전을 치른다. 잔디와 조명 등 애로사항이 다소간 있는 모습이다. 여기에 이슬람 문화 특성상 기도 시간에 경기가 중단될 수 있는 상황이다. 2루 충돌 방지 규정도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 선수단은 23일 밤 늦게 인도네시아에 도착했다. 선수촌 입소는 새벽 시간. 방을 바꾸는 등 우여곡절도 있었다. 이후 24일 오후 라와망운 구장에서 첫 훈련을 진행했다. 몸이 다소간 무겁기는 했지만, 전반적인 훈련을 다 소화했다. 이후 경기 하루 전인 25일 첫 경기 대만전이 열릴 GBK 야구장에서 또 한 번의 훈련을 실시했다. 현지에 온 이후 두 번째이자 경기 전 마지막 훈련이다. 첫 경기 대만전이 중요한 상황. 대표팀은 마…
[일요신문] 한국인과 외국인이 교제하는 건 어느덧 흔한 일이 됐다. 다양한 인종과 손잡고 걷는 한국인은 거리에서 수없이 목격된다. 이들 이야기는 미디어에서도 많이 소개됐다. 허나 유독 보기 힘든 건 여성 이슬람교도와 한국인 남성의 이성교제다. 세계 인구 비율로 따졌을 때 전혀 어색한 일이 아니다. 하지만 여전히 장막에 가려 있다. 그들은 어떻게 사랑할까.한국 사회에는 무슬림 약 20만 명이 생활하고 있다. 무슬림은 이슬람교를 종교로 가진 사람을 부르는 말이다. 16만 명은 외국인 무슬림이고 한국인 무슬림은 약 4만 명이다. 5100만 인구 가운데 0.4%에 지나지 않는다. 허나 세계로 눈을 돌리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5월 기준 전세계 인구 76억 명 가운데 무슬림은 20%가 넘는 약 18억 명이다. 중동과 북아프리카를 일컫는 메나 지역…
남북정상회담을 40여시간 앞둔 25일 오후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관. 이곳에 마련된 ‘2018 남북정상회담 메인 프레스센터’는 내·외신 취재진 3000여명을 맞이할 막바지 준비에 분주했다. 방송사 관계자들은 장갑을 낀 채 설비 설치를 위해 바삐 움직였고 주관 방송사인 <한국방송>(KBS)은 현장 연결 준비에 여념이 없었다.킨텍스의 메인 프레스센터는 총 1만㎡ 규모로 축구장 한 개 크기 공간에 마련됐다. 정상회담 현장인 판문점에는 소수 취재진만 접근이 가능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내·외신 기자들은 이곳 메인 프레스센터에 모여 실시간으로 기사를 송고할 예정이다. 메인 프레스센터는 판문점 프레스룸과 온라인 플랫폼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스마트 프레스센터'로 조성됐으며 회담 장면이 실시간으로 전달될 예정이라고 정부는 설명…
한울타리 (4) 방글라데시이주민들 자투리 땅에 모국 작물 농사 지어동상동 재래시장은 없는 게 없는 국제시장편하게 쉴 수 있는 쉼터, 피난처 없어 아쉬워임금 못 받는 경우 여전… 업주 인식 바꿔야회사 그만두면 의료보험 적용 안 돼 불안한국에 이주민 역사 30년, 한가족 되어야김해시 서상동 다문화거리에 있는 통카페에서 방글라데시 이주민들이 지난 주 자리를 함께 했다. 이주여성이 바리스타로 일하는 사회적기업인 통카페는 여느 커피숍보다 화사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다. 테이블마다 꽃들이 놓이고, 빈 공간은 초록 화분들이 메우고 있다. 한국에서 하는 일도, 살아 온 기간도 각각 다른 오늘 참석자들은 모처럼의 만남이 반가워 커피 한 잔을 놓고 서로 안부 묻기에 바쁘다. 미야(30)와 까이살(24)은 인제대 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이수하…
한국을 찾은 무슬림 관광객이 이용할 '이동식 기도실'이 평창동계올림픽이 열리는 강원도에 처음 선보인다고 조선일보가 얼마 전 보도했다.이에 따르면 한국관광공사는 "컨테이너를 개조한 이동식 무슬림 기도실 2동(棟)을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강원도 강릉에서 2월 초부터 시범 운영한다"고 지난달 7일 밝혔다.또 이슬람 경전인 코란(이슬람식 발음은 꾸란)과 메카 방향을 가리키는 표시인 '키블라(qibla)', 에어컨과 전기 히터 등 냉난방 시설도 갖춘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아울러 "이슬람 율법을 감안해 남녀 기도실을 별도 컨테이너로 분리 운영한다"는 김성훈 관광공사 아시아중동팀장의 말을 덧붙이기도 했다. 기도실 1동 제작 가격은 4000만원 정도라고 한다.공사 측이 이를 추진하는 것은 무슬림 관광객 유치가 목적인 것으로 보인다. 조선일보…
파키스탄 출신 귀화 한국인, 경북 경산에서 중장비 수출상 (주)오션산업 대표지난 12월 초, 키 180센티를 훌쩍 넘는 건장한 체구의 한 외국인 남성이 캄보디아한인회 사무실을 찾아왔다. 분명 캄보디아인은 아니었다.“안녕하심니꺼. 지는 김강산이라 합니더.”경상도 사투리가 섞인 유창한 한국어 인사말에 한인회 사무국 직원들은 잠시 동안 어안이 벙벙했다.그는 인사를 한 후 자리에 앉자마자 흰 봉투부터 꺼내 김현식 한인회장에게 전달했다. 그 안에는 미화 3천불이 들어 있었다. 그는 한국국제학교를 연다는 소문을 듣고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싶어 찾아왔다고 말했다. 돈 봉투를 받아 든 김 회장도 놀라고 사무국 직원들도 얼떨떨하기는 마찬가지였다.본명은 '찌마 패설', 한국 이름은 김강산(36세)으로 파키스탄 출신 귀화 한국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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