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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3
'무슬림의 하루' 지내보니 그저 '평범한 이웃'…"편견 속상하지만, 한국인들 좋은 사람이라 믿어요" 뷰스라(24·터키)는 얇은 녹색 야상에 트레이닝복 바지, 아디다스 운동화 차림으로 나타났다. 노란 머리 염색에 뿌리 쪽은 적당히 흑발이 자랐다. 흔히 볼 수 있는 외국인 유학생의 모습이었다. 유튜브와 드라마를 좋아하고, 어제 친구들과 벚꽃놀이를 다녀왔다며 사진을 자랑하기도 했다. 기자의 20대 친구들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다른 건 한 가지였다. 뷰스라가 이슬람교를 믿는 무슬림이란 것. 무슬림의 하루가 궁금했다. 15만명. 국내 0.3%정도인 이들은 한국에서 어떻게 살고 있을까. 우리와 얼마나 같고 얼마나 다를까. 그들은 뉴스 댓글이 말하는 것처럼, 정말 나쁜 사람들일까. 직접 같이 반나절 정도를 보내면 어렴풋이나마 알 …
03-30
[토요판] 커버스토리외국인 유학생 14만명 시대2018년 외국인 유학생 14만명 넘어  중국, 베트남, 미국 등 181개 나라 경희대, 성대, 고대, 연대 등 많아다양한 동기로 유학…학위과정만 8만대학가 중국·인도 등 외국음식점 늘고할랄음식 코너도 구내식당에 등장기숙사, 원룸 주로 이용…집정보 공유도 대학원학생회에 외국인 회장 첫 당선유학생 최대 고민은 한국말 습득강사들 “강의 때 또박또박 말해”학비·생활비 마련하려 알바 뛰기도일부 불법취업 등 법 위반 증가세대학 재정 위해 적극 유치하지 ▶ 요즘 대학 캠퍼스를 거닐다 보면 낯선 언어들이 들려오는 것을 문득 느낄 수 있다. 중국, 베트남, 이슬람권, 미국 등 거의 전세계에서 온 학생들을 만날 수 있다. 외국인 유학생은 한국에 무엇을 배우러 오고 어떻게 생활하…
03-17
이태원 우사단길 언덕에 우뚝 솟아 이국적인 풍경을 자아내는 이슬람 서울중앙성원.여행의 향기서울관광재단과 함께 하는 숨겨진 서울이야기 (10)·끝도심 속 이국적인 거리세계적인 도시 서울에는 다양한 국적을 가진 사람들이 더불어 살고 있다. 서울에 거주하는 외국인만 27만 명이 넘는다. 고유의 문화와 전통을 이어가며 살고 있는 주한 외국인들의 모습은 이채롭다. 지역의 특색이 물씬 풍기는 거리를 여행하다 보면 마치 세계여행을 떠난 듯한 즐거운 착각에 빠질 수도 있다. 각 나라의 전통음식을 맛볼 수 있는 것은 또 다른 즐거움이다. 이번 주말 서울 도심 한복판의 주한 외국인 거리를 찾아 이국의 향취를 맛보는 것은 어떨까?무슬림의 정취 이슬람 서울중앙성원이슬람 식당이 많은 이태원 우사단길.용산구 이태원에 있는 우사단길 언덕을 …
02-04
명절에는 한복 입은 이주자들이 TV에 나와 한국에 관한 퀴즈를 풀곤 한다. 반대로 한국인들은 이주자들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이주자들은 어떤 고민을 하고 있을까. 유학생과 결혼이주여성, 이주노동자 등 다양한 형태로 한국에 머무르는 이들의 고민을 들어봤다.■결혼이주여성, 적응에서 교류로 충북 괴산에 사는 마리아 페 아바바오(49)는 ‘마반장’이라고 불린다.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양육지도사와 인근 고교의 다문화 강사, 유치원·경로당 영어강사, 경로당 청소 봉사활동, 필리핀 결혼이주여성 모임 활동 등을 하다보면 몸이 두 개라도 모자란다. 공식적 활동 외에도 충북 지역의 결혼이주여성들이 상담을 처할 때마다 적극적으로 나선다. 이주여성의 ‘사랑방’ 역할을 자처하는 것은 자신의 초창기 한국생활도 매우 힘들었던 기억 …
11-22
모로코 왕국의 우메이마가 이슬람 이미지를 바꾸고 싶다고 언급했다.22일 저녁 방송된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모로코왕국에서 온 우메이마가 출연했다.모로코의 우메이마는 "모로코의 위치는 북아프리카이고 이슬람 문화와 유럽 문화가 섞여있다"며 "아랍어와 불어를 쓴다"고 소개했다. 이어 그의 세 친구가 등장했다. 친언니 베티쌈과 마르와, 아스마였다. 세 사람은 모두 의사였다. 우메이마는 친구들에 대해 "일도 잘하고 자기 생활도 잘하는 커리어우먼"이라며 "언니들을 통해 이슬람의 이미지를 많이 바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출처:http://news1.kr/articles/?3483890
11-11
[앵커]지구 저편 에티오피아에서 위성으로 한국 방송을 시청하며 독학으로 한국어를 공부해 온 한 소녀가 있습니다.그런데 이 소녀, 열다섯 살이면 원치 않는 결혼을 해야 하는 지역 풍습을 이겨내고, 대학에 진학해 꿈꾸던 한국땅까지 밟게 됐는데요.어떤 사연인지 송형국 기자가 취재했습니다.[리포트]에티오피아 북부 오지 마을, 인근에 활화산이 있어 간간이 외국 여행객이 찾는 곳입니다.2014년 신혼여행으로 이곳에 간 영화감독 부부는 여행자숙소에 들렀다가 유창한 한국어 인사를 듣게 됩니다.["안녕하세요. 오시느라 고생 많았죠?"]당시 중학교 졸업반이던 페루자는 부모가 운영하는 숙소 TV를 통해 '1박2일' 등 한국 프로그램을 보며 혼자 한국어를 익혀왔습니다.영어와 아랍어 등 5개 국어에 능통했지만 여자가 중학교를 나오면 시집보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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