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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교와 기독교는 어떻게 다른가? 『이슬람과 기독교 세계관』의 저자 장재훈 목사는 핵심 교리와 각론에 집중하여 기독교와 이슬람교의 특징을 비교·분석합니다. 다양한 책과 여러 자료를 근거로 두 종교는 어떻게 다른지에 대하여 세세하게 풀어내고 있습니다. 이 책은 기독교와 이슬람교를 믿는 신앙인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하며, 종교에 관한 올바른 지식과 신앙을 갖도록 안내하는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이슬람과 기독교 세계관은 어떻게 다를까?『이슬람과 기독교 세계관』은 『가정과 성 세계관』에 이은 장재훈 목사의 신간이다. 다양한 테마로 ‘기독교’에 관한 해석을 제시했던 그가 이번에 선보이고자 하는 테마는 ‘이슬람과 기독교’이다. 이 글은 기독교와 이슬람교의 근본적 차이는 무엇인가에서 시작한…
동남아의 이슬람화2/김형준 외 지음/눌민/2만3000원 #1. 지난해 필리핀 민다나오섬 마라위시는 이슬람 반군의 공격을 받았다. 이들 세력은 이슬람국가(IS)를 추종하는 세력으로 알려졌다.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은 즉각 계엄령을 선포했다. #2. 미얀마에서는 소수 무슬림인 로힝야족에 대한 정부의 공격이 계속되고 있다. 최근에는 유엔이 나서 ‘인종청소’로 규정할 만큼 공세가 심해지고 있다. 로힝야족 사태의 이면에는 소수 종교도가 느끼는 불안과 반목, 무슬림에 대한 혐오가 자리 잡고 있다.  최근 동남아 국가들에서 일어난 일련의 사건들에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이슬람교가 이들 국가의 현실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는 점이다. 신간 ‘동남아의 이슬람화’는 1970년대 이후 동남아에 불어닥친 ‘이슬람화’ …
최근 유럽에서는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 세력에 의한 테러가 잇따르고 있다. 유럽 각국은 수년째 경계를 강화하고 인터넷을 통제하는 등 대테러 비상체제를 이어왔지만 테러는 계속됐다. 각국의 노력으로 신속한 테러 대응이 가능해지고 희생자는 줄었지만, 극단주의는 오히려 확산하는 추세다. 일본의 중동 전문가인 야마우치 마사유키(山內昌之) 도쿄대 명예교수는 저서 ‘이슬람의 비극’에서 “제3차 세계대전이 이미 시작됐다는 생각도 감히 부정할 수 없다”고 말한다. 중동 정세와 각국의 전략을 압축적으로 소개한 이 책은 현재 중동이 ‘제2차 냉전’과 ‘포스트모던형 전쟁’이 결부된 ‘복합위기’에 처했다고 진단한다. 저자가 규정하는 ‘제2차 냉전’은 이데올로기 진영 대립이었던 과거 냉전과 달리 독재와 권위주의…
기독교와 이슬람 무엇이 다른가/유해석 지음/생명의말씀사1990년 이집트에서 무슬림 사역을 시작한 저자는 ‘기독교와 이슬람이 무엇이 다른가’라는 질문을 품게 됐다. 그는 이웃에 사는 이맘과 친구가 되어 신사협정을 맺고 상대방 종교를 공부하며 그 답을 찾았다. 최근 한국사회 안에서 성장하는 이슬람을 보며 그는 다시 이 질문을 떠올렸다. 그때나 지금이나 이슬람에 대한 한국 교회의 이해가 크게 나아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기독교의 하나님과 이슬람의 알라가 동일한지, 예수와 무함마드는 어떻게 다른지, 코란은 기독교를 어떻게 보는지 등을 다루고 있다.출처: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80979&code=23111312&cp=nv
제5회 아랍영화제가 26일부터 6월 1일까지 서울 대현동 예술영화전용관 아트하우스모모와 부산 우동 영화의전당에서 열린다.개막작 ‘나와라의 선물’을 시작으로 15편의 아랍영화들이 국내 관객들과 만난다. 멀고도 멀게만 느껴지는 아랍권 문화를 조금이나마 가까이 할 수 있는 자리다. 아랍권 영화의 최신 흐름과 더불어 아랍사회의 현실과 마주할 수 있다.개막작 ‘나와라의 선물’부터 예사롭지 않다. 2011년 아랍의 봄을 배경으로 역사의 격류에 휘말리는 이집트인들의 모습을 스크린에 투영한다. 작은 변화를 통해 일상에서 행복을 찾아가던 한 가정부가 정치적 격변과 맞닥뜨리며 겪게 되는 사연으로 이집트 사회의 면모를 조명한다. 여성 감독 할라 칼릴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이며 제작을 담당한 또 다른 여성 감독 타그리드 아부엘하산이 방한…
기독교와 이슬람은 역사적으로 끊임없이 충돌하면서 반감과 증오심을 키워왔다. 서유럽의 기독교 세력은 11세기 말 예루살렘 탈환을 목적으로 십자군 원정에 나섰고, 이슬람은 15세기 동로마제국의 수도인 콘스탄티노플을 함락하고 16세기에는 오스트리아 빈까지 진격했다. 현대에 들어서 두 종교 사이의 골은 더욱 깊어졌다. 곳곳에서 상대 교인을 살해하기 위한 무자비한 테러와 공격이 벌어졌다. 기독교 신학자인 미로슬라브 볼프 미국 예일대 교수는 저서 '알라'에서 기독교의 하나님과 이슬람의 알라가 정말로 다른지 묻는다. 저자는 우선 기독교인으로서 이슬람에 대한 편견을 걷어내는 데 주력한다. 예컨대 꾸란(이슬람 경전)의 신은 사납고 폭력적이며, 이슬람은 생명을 제약하는 율법의 종교라는 견해에 반대한다. 또 서구의 일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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