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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심의위원회(위원장 강상현, 이하 방통심의위) 소위원회가 MBC 수목드라마 '죽어야 사는 남자'에 의견 제시를 의결했다. 13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방송회관에서 제4차 방통심의위 소위원회 정기회의가 진행됐다. 이날 방통심의위는 '죽어야 사는 남자'에 대한 제재 수위를 논의했다. 앞서 지난해 8월 종영한 '죽어야 사는 남자'는 이슬람 문화권 여성이 히잡을 쓴 채 비키니를 입는 등의 장면으로 이슬람 문화를 희화화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제작진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한국어, 영어, 아랍어 등 3개 국어로 사과했다. '죽어야 사는 남자'는 방송심의규정 제31조(문화의 다양성 존중) 등에 따라 심의를 거친 결과 의견 제시 조치를 받았다. 출처: http://m.entertain.naver.com/read?oid=108&aid=0002679315
드라마 ‘죽사남’방송 중단 요구“한국 사랑해…분쟁 번질 우려 커”MBC, 문제 부분 다시보기서 삭제“혹시나 이 드라마를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이 본다면, 한국도 테러에서 안전할 수 없을 겁니다.  한국을 좋아하기 때문에 경고하려고 온 거예요.”30일 늦은 오후 이집트인 페토 개드(28)씨가 친구 두 명과 함께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건물 앞에 섰다. 드라마 ‘죽어야 사는 남자’ 방송 중단을 요구하기 위해서다. 당초 이날 집회에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무슬림 50여명이 참가 의사를 밝혔지만 실제로 집회 시간(오후 4시)에 맞춰 현장에 나온 사람은 세 명이었다. 개드씨는 “드라마가 이슬람 문화를 심각하게 왜곡해 한국이 위험에 처하지 않을까 걱정될 정도”라면서 “MBC가 책임 지고 당장 드라마를 내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제작진 사과문 발표 “희화화, 왜곡 의도 없었다”최근 MBC 수목드라마 ‘죽어야 사는 남자’가 이슬람 문화를 왜곡(사실과 다르게 해석함)하고 희화화(웃음거리로 만듦)했다는 지적이 이어지자 제작진이 사과했다.  보두안티아공화국이라는 가상의 왕국을 배경으로 하는 이 드라마는 1970년대에 중동으로 건너가 백작이 된 남자(최민수)의 이야기를 그린다.  19일 방영된 첫 회에서 극중 무슬림(이슬람교 신자)이 와인을 마시거나 히잡(무슬림 여성들이 얼굴과 목 등을 가리는 천)을 쓴 여성들이 여러 명의 남성 앞에서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있는 장면 등이 방영됐다. 이슬람 문화권에서는 이슬람교 교리에 따라 와인과 같은 술을 금지하고 여성이 남편 외의 남성들에게 얼굴, 몸 등 신체를 드러내지 못하도록 한다. 이에 누…
우즈베키스탄에서 온 마흐무드가 이슬람 율법을 엄격히 지켰다.2월 17일 방송된 KBS 1TV '이웃집 찰스'에서는 마흐무드가 이슬람 율법에 따라 레스토랑에서 술을 판매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레스토랑을 찾은 손님은 마흐무드에게 "맥주 안 파나요"라고 물었다. 마흐무드는 "이곳은 이슬람 레스토랑이기 때문에 알코올을 판매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이후 또 다른 손님이 술을 찾자 마흐무드는 이슬람 율법을 언급하며 술을 판매하지 않음을 밝혔다. 이에 손님이 "무알콜 맥주도 안 되냐"며 "사다줄 수 없냐"고 묻자 "이곳은 이슬람 식당이기 때문에 알콜은 안 된다"고 단호한 모습을 보였다.출처: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502172008160010
‘비정상회담’ 이집트 대표 새미가 이슬람 문화권에서 여자가 히잡을 쓰는 이유에 대해 설명해 화제다.15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휴가를 떠난 에네스 대신 이집트 대표 새미가 깜짝 출연했다.이날 방송에서 새미는 “이집트에서는 거리에서 뽀뽀를 하면 안 된다. 그런 것은 집에서 해야 한다”고 이슬람 문화를 소개했다. 이에 ‘비정상회담’ 멤버들은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새미는 이어 이슬람 여자들이 히잡을 쓰는 이유에 대해 “여자는 보석이다. 보석을 아무에게나 보여주지 않지 않느냐. 보석 같은 아름다운 여자를 아무에게나 보여주지 않는 거다”라고 설명해 감탄을 자아냈다.비정상회담 새미 히잡 언급을 본 네티즌들은 “비정상회담 새미 히잡, 그래도 여성 차별인것 같다” “비정상회담 새미 히잡, 이슬람은 낯설어…
KBS 2TV '개그콘서트'의 코너 '억수르'에서 정해철(28)이 연기하는 '무엄하다드'가 이름이 바뀐다.  '무엄하다드'는 극중 억만장자 '억수르'(송준근)의 아들이다. 무함하다드가 이슬람교 창시자인 무함마드를 희화화한다는 지적이 잇따랐다. 아들이 아버지에게 다소 무례하게 맞서는 걸 감안해 지은 이름이기는 하다. 제작진은 그러나 오해의 소지가 있다고 판단, 무엄하다드의 이름을 아들로 변경키로 했다. 앞서 '억수르'라는 제목 역시 한 차례 변경됐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시티 구단주이자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국 왕자인 셰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의 이름 따 '만수르'란 이름으로 전파를 탔다. 그러나 국제석유투자회사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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