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HIM
로그인 회원가입
4HIM
4HIM


screenshot-www.4him.or.kr-2017-02-16-14-42-32.png

'이프타르' 만찬 개최…이슬람권 인사 150여명 참석 "한반도 대변환기에 맞이하는 올해 라마단 성월에 분단된 한반도가 평화와 번영의 시대를 맞이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특별한 성원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이슬람 금식 성월(聖月)인 라마단을 맞아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29일 서울 한남동 장관 공관에서 한국의 이슬람권 인사들을 초청해 '이프타르'(Iftar) 만찬을 하면서 이같이 말했다.라마단은 예언자 무함마드가 코란의 첫 계시를 받은 것을 기념해 해가 떠 있는 동안 단식하면서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기간으로, 이프타르는 라마단 기간 해가 진 뒤 먹는 하루의 첫 식사를 의미한다.이슬람력 9번째 달인 라마단은 예언자 무함마드가 코란의 첫 계시를 받은 것을 기념해 해가 떠 있는 동안 금식하면서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기간으로,…
이슬람교인들은 먼곳에 있지 않다.21일 방송된 JTBC ‘차이나는 클라스’에서는 중동정치 전문가 문정인(연세대)교수가 출연해 이슬람에 대한 세세한 강연을 펼쳤다.문정인 교수는 이슬람은 한국에서 그리 큰 화두가 되고 있지 않지만 국제사회에서는 가장 큰 화두라고 말했다.이슬람교는 현재 급격히 교인수가 늘어가고 있다.이슬람교는 이슬람 회의 기구를 주축으로 움직인다.이슬람 회의 기구에 가입하기 위해선 전국민의 30% 이상이 이슬람교인이어야 한다.현재 57개국의 나라가 이슬람 회의 기구에 가입되 있다.이슬람교인은 6가지에 대한 필수적인 믿음이 필요하다.첫번째로는 유일신을 믿는 신앙이다.두번째는 성전, 세번째는 예언자에 대한 믿음, 네번째는 천사에 대한 믿음이다.다섯번째로는 최후의 심판에 대한 믿음, 마지막으로 정명에 …
지난해 예산 불용 올해 50억 이상 삭감기독교계 반발에 박근혜 꼬리표 추진 동력 상실박근혜 정부가 적극적으로 추진하던 할랄(Halal) 사업이 문재인 정부 들어 주춤하고 있다. 핵심인 할랄 도축장 건립이 지역주민과 기독교계의 반발로 무산되면서 사업을 재개할 동력을 잃은 상태다. 7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올해 정부의 할랄 식품 사업 육성 예산은 16억3400만원이다. 지난해 71억원이 책정된 것에 비하면 54억여원이 삭감됐다. 할랄은 이슬람 율법에 의해 무슬림이 먹고 쓸 수 있도록 허용된 제품을 의미한다. 음식은 채소·곡류 등 식물성 음식과 어류 등 해산물, 육류 중에서는 닭고기·소고기 등이 포함된다.올해 할랄 사업 관련 정부 예산이 대폭 삭감된 것은 박근혜 정부 당시 적극적으로 추진하던 할랄 도축장 건립사업이 좌초…
2010년 이후 한국에 입국한 외국인 가운데 테러단체 연계혐의로 모두 9개국 71명이 강제 퇴거 조치된 것으로 확인됐다.국가정보원은 2일(오늘) 국회 정보위원회 비공개 국정감사에서 '평창 동계올림픽 대테러·안전활동 추진계획' 보고를 통해 평창 올림픽의 테러·안전 위협요인으로 ▲IS(이슬람국가) 등 국제테러단체 ▲외로운 늑대형 자생적 테러 ▲북한에 의한 위협 등 3가지를 꼽고 있다고 밝혔다.국정원은 "IS 등 국제테러단체는 2004년 이후 우리나라를 대상으로 13회에 걸쳐 테러 협박을 한 바 있다"면서 "2010년 이후 테러단체 연계혐의자 9개국 71명을 강제퇴거 조치했다"고 보고했다.출처:http://news.kbs.co.kr/news/view.do?ncd=3566447&ref=A
이라크 정부군이 자국 내 급진 수니파 무장단체 IS 소탕전에 나선 가운데 정부가 현재 수용중인 IS 조직원의 가족 중 한국인이 포함됐다는 현지 언론의 보도가 나왔다. 이에 외교부는 11일 사실관계를 확인 중에 있다고 밝혔다.AP통신은 10일(현지시간) 이라크 당국자를 인용해 "이라크 정부가 IS 조직원의 외국인 아내와 자녀 등 1333명을 피난민 캠프에 수용 중"이라며 이들 중 한국인과 일본인도 포함되어 있다고 보도했다. 이들은 이라크 군이 지난달 말 IS로부터 탈환한 북부 니네베주 탈아파르에서 지내던 사람들로 출신 국가가 다양한 것으로 전해졌다.외교부 관계자는 "지난 10일 현지 언론을 통해 관련 소식을 접하고, 현지 공관을 통해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라크 당국은 수용자 가운데 여성과 어린이에 대해선 …
22일 방송되는 KBS1 ‘KBS스페셜’에서는 ‘코란, 1,400년의 전쟁’ 제1부 ‘알라 후 아크바르, 알라가 테러를 원했는가’ 편이 전파를 탄다. ▲ 공포와 갈등을 넘어, 진정한 이슬람의 얼굴을 찾다 최근 몇 년 동안 서유럽에서 테러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2015년 프랑스 샤를리 에브도 사건, 바타클랑 극장 테러, 지난 5월 맨체스터 공연장에서 터진 테러까지 등 대부분 IS조직원이나 추종자가 저지른 테러다. 일상생활에서 테러에 대한 공포가 만연하면서 반이민 정서를 자극하는 각국 극우 세력이 득세하고 있다. 또한, 중동 지역의 난민들이 대거 유럽으로 몰려들면서 유럽의 정치, 경제 질서가 요동치고 있다.  이슬람 세력과 나머지 세계의 대립과 갈등이 나날이 심화되는 가운데, 화합과 공존의 가능성과 방법에 세계인…
목록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4HIM
4HIM 소개 지역별 이슬람 뉴스 이만석 칼럼 전문가 칼럼  
  Tel : 010-8220-5290   E-mail : foxkr@ms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