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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박해 받을 근거 충분해"법원이 한국에 들어온 뒤 이슬람교에서 개신교로 개종한 20대 이란인의 난민 신청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판단을 내렸다.서울행정법원 행정4단독 김정환 판사는 이란인 A(24)씨가 "난민 불인정 결정을 취소해 달라"며 서울출입국관리사무소장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원고 승소로 판결했다고 8일 밝혔다.A씨는 2010년 한국에 들어와 생활하던 중 지난해 5월 출입국사무소에 난민 신청을 했다가 거절당하고 법무부에 낸 이의 신청도 기각되자 행정소송을 냈다.출입국사무소는 A씨의 상황이 난민 인정 조건인 '박해를 받게 될 것이라는 충분한 근거가 있는 공포'가 있는 경우라고 보기에 부족하다고 판단했다.그러나 김 판사는 "A씨가 귀국하면 개신교 개종자라는 이유로 체포·구금되거나 처벌받을 가능성이 크다"며 A씨의 손을 …
카메룬 국가대표 출신 복서 이흑산(34·본명 압둘레이 아싼·춘천 아트복싱·사진)이 진정한 난민으로 인정받았다. 법무부는 난민인정을 신청한 이흑산에 대해 한국 난민임을 인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로써 이흑산은 한국에서 추방당하지 않는 꿈을 이뤘다. 국내 거주자격이 부여되고 취업활동이 허용된다. 또 난민여행증명서 발급 및 재입국허가가 면제된다.이흑산은 2015년 무주 세계군인선수권대회에서 카메룬 군대를 이탈한 뒤 불안에 떨며 지내왔다.이흑산은 지난 5월 경기도 안산에서 열린 슈퍼웰터급 한국 타이틀 매치에서 이규원(24·일산주엽체육관)을 상대로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뒀다. 난민으로 인정받은 이흑산은 현재 가벼운 마음으로 슈퍼웰터급 1차 방어전을 준비하고 있다. 1차 방어전은 다음달 5일 오후 7시 춘천 샘…
"무슬림 율법, 죄악 규정…동성애 사실 알려져 귀국하면 위험" 난민 신청1심 "난민 지위 인정"…2심 "성 정체성 숨기면 돼" 기각…대법 판결 앞둬(청주=연합뉴스) 전창해 기자 = 동성애자라는 이유로 난민 신청을 한 알제리 남성이 1심에서는 난민 지위를 인정받았으나 2심 법원에서는 기각돼 출국당할 처지에 놓였다.이 남성은 대법원 판단에 따라 국내 3번째 '동성애자 난민'으로 인정받거나, 아니면 동성애를 죄악으로 여기는 조국으로 강제 송환돼야 한다.자신을 동성애자라고 밝힌 A씨는 동성애를 인정하지 않는 알제리로 돌아가면 박해를 받을 위험이 있다며 난민으로 받아줄 것을 요청했다.인구의 99% 이상이 수니파 무슬림인 알제리는 형법상 동성애를 처벌 대상으로 삼고 있다. 특히 무슬림 율법인 샤리아법에서는 동성애를 죄악으로 간주, 보…
서울행정법원 행정4단독 김수연 판사는 본국에서 무슬림 여자친구의 가족으로부터 살해당할 위기에 처했다며 난민인정 소송을 낸 토고인 A씨에게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다고 8일 밝혔다. 가톨릭 신자인 A씨는 한국에 오기 몇 달 전인 2012년 본국에서 무슬림 여자친구를 임신시켰으나 여자친구는 가족의 반대로 낙태를 했다가 부작용에 사망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지역 권력층인 여자친구 가족이 자신을 죽이겠다고 위협하고 있어 본국으로 돌아갈 수 없다고 했다. 하지만 김 판사는 "A씨가 박해를 받을 충분한 근거가 있다고 보기 어렵고, 설령 A씨의 주장이 사실이라 하더라도 이는 사적 보복에 불과해 본국 내 사법절차에 따라 해결해야 할 사안으로 보인다"고 판단했다. 출처: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11/07/0200000000AKR2015…
이슬람교 박해받은 파키스탄 변호사 난민신청 도와법무법인 태평양이 난민 신청자를 도와 괄목할 만한 성과를 냈다. 지난달 1일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난민의 처우에 관한 독립된 법률이 발효되는 등 우리나라에서도 난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뤄낸 성과여서 더 의미가 있다.태평양 공익활동위원회와 재단법인 동천 소속 변호사들은 수시로 회의를 열어 진행 중인 난민 소송과 관련한 세부사항을 논의한다. 장상균 태평양 변호사(공익활동위원회 난민분과 위원장·왼쪽에서 여섯번 째)와 양동수 동천 상임 변호사(왼쪽 첫번 째)가 회의 도중 얘기를 나누고 있다.아시아기독법률가 모임 초청 받아 한국에홀로 절차 진행하다 태평양에 도움 요청 태평양은 지난 3월 파키스탄 국적의 E(43)씨를 도와 난민 지위를 인정받았다. 주변에서…
]4일 오후 대구 성당네거리 부근에서 대구에 거주하는 이슬람 교도 70여 명이 소나기를 맞으며 시리아 내전이 평화롭게 해결되기를 기원하는 평화시위를 펼치고 있다.성일권기자 sungig@msnet.co.kr출처: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39024&yy=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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