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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북부경찰서(서장 양우천)는 7일 오전10께 이슬람교 라마단 기간을 맞아 관내 다중이용시설인 광주역에 대하여 CCTV 및 경보시스템 작동상태 점검, 핫라인 구축 등 테러에 대비한 특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북부경찰은 이 기간 중 관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비상응소체계유지 및 작전부대 즉시 출동태세를 유지하기로 했다.북부경찰서 경비과장(경정 김태석)은 “유관기관과의 합동 점검을 통해 다중이용시설 방호에 철저히 대비하고 상호 업무 협력 관계를 더욱 긴밀히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8060713251031149
부산 소재 한국인 대학생들과 만남의 교류의 시간 가져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지난 26일 한국관광공사와 공동으로 부산 소재 대학교에서 유학중인 무슬림들과 한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원데이 투어'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전세계 무슬림 인구는 17억명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올해는 전 세계 관광지출의 12.5% 수준인 181조원을 소비할 것으로 예상되는 거대 잠재시장이자 부산 관광시장 다변화를 위한 핵심 타깃시장이다.이번 행사는 이런 무슬림 관광객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부산이 가진 관광자원들을 무슬림 유학생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투어 대상자는 부산 거주 무슬림 유학생과 한국인 대학생을 공모를 통해 선발하고, 한국관광공사에서 운영하는 무슬림 유학생 기자단을 일부 초청했다.투어에서는 금정구에 위…
영천경찰서에서는 지난 19일 라마단 기간 중 주민들이 안심하고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외국인범죄 선제적 예방을 위해 외국인자방대와 협업 맞춤형 치안활동을 전개했다.지난 2015년 4월 세계 최대 이슬람 국가인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3개국 15명으로 발족한 영천경찰서 외국인자방대는 외국인 체류질서 확립을 위해 월 1회 합동순찰, 캠페인, 봉사활동 등을 실시해 오고 있다.이번에는 외사기능·지역경찰과 협업 시민들이 운동 등 휴식 공간으로 많이 이용하는 ‘우로지 생태공원’ 일대에서 외국인들에 의한 주취폭력, 여성대상 범죄 예방을 위한 야간 특별순찰 활동을 실시했다.‘우로지 생태공원’은 인근에 아파트단지가 즐비하고 아파트 주민들이 운동 등 휴식 공간으로 많이 이용하며 인근에 외국인고용업체들이 위치하고 있어 범죄 예…
무슬림 관광객은 느는데 인프라는 턱없이 부족 서울시, 주요 관광지에 기도실 시범 설치 예정 12일 서울시는 올 5~6월 시내 관광지 2~3곳에 무슬림 기도실을 시범 조성해 이르면 올여름부터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16일 서울 송파구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월드타워점에 마련된 ’무슬림 기도실’  연합뉴스 클릭하시면 원본 보기가 가능합니다.동남아시아와 중동 지역에 부는 K팝 등 한류 바람으로 이들 지역에서 우리나라를 찾는 관광객이 늘고 있다.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2016년 한국을 방문한 무슬림 관광객은 총 98만5858명으로 전년보다 33% 늘었다. 전체 방한 관광객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매년 증가하는 추세다. 그에 비해 기도실로 대표되는 무슬림 인프라는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지난해 국내 무슬림 기도실은 총 78…
포항시립도서관은 30일 오후 2시 포은중앙도서관 어울마루에서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2017 인문학 In Pohang 8월 ‘편견과 오해의 문화, 이슬람 바로알기’라는 주제로, 이희수 한양대학교 문화인류학과 교수를 초청, 이슬람 역사와 문화를 통해 오늘날 이슬람의 현실을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이슬람 극단주의 단체 IS의 테러로 인해 전세계적으로 반(反) 이슬람 정서와 이슬람 혐오주의가 확산되고 ‘이슬람=테러’라는 등식이 성립되어 버리는 현실에서, 이슬람 문화에 대한 이야기로 편향적 시각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기회로 시민들에게 접근한다.출처:http://www.kyongbuk.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002682이희수 교수는 1953년생으로 터키 이스탄불 대학교에서 한국인 최초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터키를 비롯해 튀니지, …
충남인권조례 폐지하라며 일부 기독교 단체가 내건 현수막에 x표가 붙여졌다.  충남인권행동 회원들은 일부 개신교 단체가 충남도내에 내건 현수막의 내용이 '반인권적'이라며 모형 현수막에 X표를 붙이는 퍼포먼스를 벌였다. 시민단체에서 제작한 모형 현수막은 실제 현수막보다 작은 크기로 제작됐다. 현수막에는 '에이즈의 주범, 가정파괴의 주범, 동성애를 옹호하고, 이슬람을 조장하는 충남인권조례를 폐지하라'고 적혀있다. 일부 개신교에서 내건 현수막 내용을 그대로 옮긴 것이다. 충남 인권행동회원들은 23일 충남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모형 현수막에 x표를 붙이며 일부 개신교의 현수막 게시에 항의했다.  이와 관련해 조상연 당진 참여자치연대 회장은 "일부 개신교에서 내건 현수막이 중학교와 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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