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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통계 없어 엉터리 전망 난무'현재 4만명' 추정치도 대부분 허수'무늬만 무슬림' 빼면 수백명 불과한국에 거주하는 무슬림 인구는 대략 15만명으로 추정된다. 하지만 정확한 규모에 대해서는 누구도 확답하기 어렵다. 공식통계가 없기 때문이다. 정부의 인구주택총조사를 살펴보면 종교별 인구 중 이슬람교도는 빠져 있다. 한국 국적의 이슬람교도를 정확히 파악하기 힘들다는 말이다. 또 국내에 체류하는 외국 국적 이슬람 교인의 수 또 한 불명확하다. 학계에서 추정하는 수치는 법무부 출입국관리소의 통계에 의존한다. 하지만 출입국관리소 통계는 사우디아라비아, 터키, 인도네시아 등 이슬람교권 국적의 국내 체류자를 단순 취합한 수치여서 오류가 클 수밖에 없다. 이들 국적을 지닌 사람 가운데 비(非)이슬람교도도 존재하기 때문이다.&nb…
“무슬림 출산율이 기독교인보다 높은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기독교는 계속해서 성장할 것입니다.”세계적 기독교 통계학자인 미국 고든콘웰신학교 토드 존슨(58·사진) 교수는 10일 서울 서초구 사랑의교회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최근 발표된 퓨리서치센터의 종교별 인구 전망은 기독교로의 회심 비율이 높다는 면을 간과했다”며 이렇게 말했다. 퓨리서치는 무슬림의 높은 출산율 때문에 2075년이면 전 세계 무슬림 인구가 기독교인을 앞지를 것이라고 발표했다.  존슨 교수는 “중국과 인도, 인도네시아에서 앞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기독교로 개종할지 알 수 없다”며 “향후 아프리카 기독교인의 출생 증가와 아시아인의 개종 등의 요인이 세계 기독교 판도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 존슨 교수는 세계 기독…
한국관광공사가 올해 무슬림 관광객 120만명 유치에 본격 나서기로 했다.관광공사는 "무슬림들이 불편을 가장 많이 느끼는 음식 분야를 집중 보강해, 현재 135개인 무슬림 친화 식당을 연말까지 170개로 확대할 것"이라고 27일 밝혔다. 지난해 방한 무슬림 관광객 조사에서 할랄 식당과 메뉴에 대한 만족도(26.1%)는 30여 세부 항목 중 최저 수준이었다. 할랄은 이슬람 율법에 따라 도축되거나 조리된 음식을 뜻한다. 관광공사는 할랄 음식 제공 여부에 따라 식당을 4단계로 구분한다. 이슬람교중앙회가 인증한 할랄 공식 인증 식당, 주방장 등이 자체 인증한 식당, 일부 할랄 메뉴를 판매하는 '무슬림 프렌들리 식당', 돼지고기를 제외한 육류를 내놓는 '포크 프리(pork free)' 식당으로 나누는 방식이다.이와 함께 관광공사는 두바이에서 열리는 중동 …
한국관광공사 2016년 무슬림 관광객 실태조사서 밝혀져 한국관광공사는 2016년 한국을 찾은 무슬림 관광객이 98만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한국관광공사는 최근 '2016년 방한 무슬림 관광실태조사'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무슬림 관광객은 2015년 77만 명에서 33% 증가한 98만 명이었다. 이는 지난 해 외래 관광객 증가율 30.3%를 상회하는 것으로, 주요 국가별 현황을 살펴보면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를 비롯한 아시아 지역에서 약 74만 명, UAE 등 중동 지역에서 약 16만 명, 기타 구미주 및 아프리카 지역에서 약 8만 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조사에 따르면, 무슬림의 63%가 개별관광의 형태로 방문했다. 주방문 목적은 여가·위락·개별휴가(70.3%)를 즐기기 위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방문지는 서울(93.1%)이며, 가장 좋았…
이슬람에 대한 인식조사 개신교인 과반수 부정적 “친구되려는 노력 필요” 이슬람에 대한 개신교인들의 부정적인 인식이 통계적 수치로 나타났다. 개신교인들은 ‘이슬람하면 가장 많이 떠오르는 것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67.2%가 “IS 테러 집단”이라고 답했다. 특히 목회자(88.1%)가 평신도(54.8%)보다 이슬람을 IS 테러 집단으로 생각하는 비율이 더 높았다.이슬람 근본주의자들의 테러 등이 강경해진 이유를 묻는 질문에는 46.2%가 ‘이슬람 꾸란에 수단 방법을 불문하고 포교하라고 돼 있다’는 답변을 선택했다. 이 또한 평신도(22.2%)보다 목회자(43.6%)의 비율이 21.4%나 높았다. 잘 모르겠다는 답변도 16.1%를 차지했다. 최근 보수 개신교를 중심으로 반대 운동이 거센 할랄식품에 대한 대처를 묻는 물음에는 50.3%가 “테…
"사우디-이란은 종파갈등 아닌 패권싸움" (서울=연합뉴스) 김은경 기자 = 한국 이슬람에는 종파 갈등이 없을까? 이슬람 양대 종파인 수니파와 시아파 종주국인 사우디아라비아와 이란의 분쟁이 격화한 것을 계기로 국내 이슬람 사정에도 관심이 쏠린다. 종파 간 갈등이 악화하면 국내에서도 유혈사태가 발생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슬람 전문가들은 우리나라에서는 종파 간 충돌이 없을 것으로 단언한다. 이번 중동 분쟁은 정치적인 패권 다툼에 종파가 도구로 활용됐다는 이유에서다. 국내 이슬람교도는 외국인 이주자 14만3천500명과 불법체류자 2만1천명으로 추정된다. 전체 외국인(175만6천명) 9명 중 1명꼴이다. 한국인 3만5천명을 포함하면 약 20만명에 달한다. 다른 종교와 비하면 적지만 증가세는 만만찮다. 한국이슬람교중앙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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