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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일대 도로에서 다와트이슬라마 소속 무슬림들이 무함마드 탄신 축하 기념행진에 앞서 예배를 하고 있다출처 : http://www.yonhapnews.co.kr/photos/1990000000.html?cid=PYH20171210055700013&input=1196m
9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슬람중앙성원에서 열린 '이슬람 문화축제'에서 관계자가 코란(이슬람 경전)을 설명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이슬람 전통 음식, 히잡, 책 등의 전시부스와 이슬람 문화를 주제로 한 세미나가 진행됐다. 2017.10.29/뉴스출처:http://news1.kr/photos/view/?2797680
한류 바람을 타고 국내에 들어오는 이슬람 문화권 이주민들이 갈수록 크게 늘고 있습니다.국내 이슬람교 신도들도 벌써 15만 명에 이를 정도로 증가하고 있는데요하지만 여전히 국내 거주하는 많은 이슬람 신도들은 자신들을 잠재적인 위험 인물로 보는 시선에 고통을 호소하고 있습니다.신지원 기자가 만나봤습니다.기자지난여름, 통역사를 꿈꾸며 한국으로 온 28살 마르와 라갑 씨.한국어 실력도 수준급인 마르와 씨는 늘 한국 노래를 흥얼거릴 정도로 한국에 대한 애정이 남다릅니다.하지만 밖으로 나가면 상황이 바뀝니다.이슬람 여성들이 머리를 가리기 위해 쓰는 히잡 탓에 불편한 시선이 일상입니다.[마르와 라갑 / 이집트 카이로 : 지하철 탈 때마다 사람들은 내 히잡 쓴 모습 때문에 많이 쳐다보고 있어요.]한국인 아내와 16년째 서울에 살고 …
- MBC 드라마 ‘죽어야 사는 남자’- 히잡 쓰고 비키니 착용 등 논란- 무슬림 부산서 방영중단 시위- “현지서도 심각하게 받아들여- 중동 동남아 교류 악영향 우려- 다양한 종교 존중과 배려 절실”“이제 우리나라 드라마의 소비자는 한국인뿐만 아니라 다양한 종교를 가진 전 세계인이라는 사실을 유념했으면 좋겠습니다.” 현재 방영 중인 MBC 드라마 ‘죽어야 사는 남자’가 이슬람교 희화화·왜곡 논란에 휩싸였다. 이 드라마 속 주인공(최민수)은 한국인이지만, 중동의 가상 국가에서 엄청난 부를 일구고 백작이 된 인물. 이를 코믹하게 묘사한 초반 장면과 드라마 포스터가 국내외 이슬람 신자들의 반발을 샀다. “드라마 방영을 중단하라”고 요구할 정도로 상황은 심각하다. 재단법인 한국이슬람교 부산지회 김성수(52·동의대 전자…
꾸란에 발 올리고 비키니에 히잡’ 문제된 드라마 장면 시정 요구… MBC측 조만간 방문해 협의 예정 홈페이지 사과에도 논란 이어져MBC 수목드라마 ‘죽어야 사는 남자’의 무슬림 희화화가 해외에서 문제화된 데 이어 국내에서도 한국이슬람교중앙회가 항의공문을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한국이슬람교중앙회 관계자는 2일 “문제가 된 내용들에 대해 지난주 공문을 보내 강하게 시정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MBC 측은 한국이슬람교 서울중앙성원을 방문해 관련자들을 면담하고 향후 대책을 의논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지난달 19일 시작한 이 드라마는 히잡을 쓴 여성이 비키니 차림으로 수영장에 누워 있는 모습, 무슬림 복장을 한 인물이 술을 마시는 장면, ‘공주 한 명을 데려가고 나머지 두 명을 무료로 가져가라’는 등 여성을 …
 26일 이슬람 최대 명절 ‘이둘 피뜨르’ 기간에 서울 용산구 이태원 한국이슬람교중앙회(서울중앙성원)를 찾은 국내외 무슬림이 오후 예배를 마치고 나오고 있다.  출처: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432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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