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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협회는 5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협회 본사에서 한국할랄인증원 및 한국할랄협회와 상호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3개 기관은 △식품, 의약품 및 화장품 등 제조업 및 서비스업계의 지속가능경영 전략 지원 △할랄인증 추진실무 및 사후관리 실무과정 등의 인력 양성사업 협력 △제조업 및 서비스업체에 할랄인증 교육 보급을 위한 동향 및 정보 교류 △할랄인증 기업의 지속적인 개선 및 고도화에 대한 협력 등에 대한 협조 체제를 구축하기로 했다.한국표준협회 이상진 회장은 이 날 협약식에서 “3개 기관의 할랄인증 교육 업무협력을 통해 새 정부가 발표한 100대 국정과제 중‘지속가능한 농식품 산업 기반 조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한국할랄인증원 김원숙 대표는 “수출 확대와 한국 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
지난 14일 오후 1시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건물에 있는 학내 식당. 식사를 하는 30여 명의 사람 중에 하이다스(27·말레이시아)와 지크룰라(26·우즈베키스탄)가 눈에 띄었다. 무슬림인 이들은 이 식당이 지난달부터 새로 도입한 할랄 음식을 먹고 있었다.      식사 중에도 흔쾌히 인터뷰에 응한 하이다스는 “그동안 식단을 선택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는데 이렇게 학교 안에 마음 놓고 먹을 수 있는 할랄 식당이 생겨 정말 고맙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지크룰라는 “맛도 있고 가격도 그리 비싸지 않아 만족한다”고 말했다.서울대 감골 식당은 지난달 2일부터 할랄 메뉴를 새롭게 도입했다. 종교적인 이유로 할랄 음식만 먹을 수 있는 무슬림들을 위해서다. 오명석 인류학과 교수가 지난해 교수평의원회 정책연구과제로 발…
신세계푸드가 할랄시장 공략을 위해 선보인 ‘대박라면’이 출시 한달 만에 200만개가 팔렸다고 9일 밝혔다. 총 매출액은 16억원으로 연간 목표 80억원의 20%에 해당한다. 신세계푸드는 지난해 말레이시아 식품업체 마미더블데커와 합작해 신세계마미를 설립 후 대박라면 김치맛과 양념치킨맛 등 2종을 개발했다. 대박라면 김치맛은 신세계푸드가 자체 개발한 액상소스를 넣어 기존 분말 스프를 넣은 라면보다 진한 김치찌개의 맛을 살린 제품이다.신세계푸드 측은 대박라면을 통해 할랄 푸드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는 게획이다. 할랄은 '허용되는 것'을 뜻하는 아랍어로 '먹어도 되는 식품'을 말한다. 이슬람 율법에 따라 생산, 도축, 처리, 가공된 식품과 공산품에 부여하는 기준이다. 이슬람교도인 무슬림은 할랄 인증제품만 먹을 수 있다. 대박…
동남아 무슬림 시장을 노리는 국내 식품업체들의 ‘할랄(Halal) 라면’ 개발 경쟁이 조만간 국내로도 불붙을 전망이다. 신세계푸드(031440)가 해외 현지에서 선보인 할랄 라면인 ‘대박 라면’ 2종을 올해 안에 이마트 등 대형 마트에서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할랄 라면을 이미 개발한 농심(004370), 풀무원(017810), 삼양식품 등 타 식품 업체는 아직 국내 출시를 검토하고 있지 않지만 일부 업체는 국내 출시 가능한 할랄 인증을 받은 상태다.  신세계푸드는 지난해 말레이시아 식품기업 ‘마미 더블 데커’와 설립한 합작법인 ‘신세계 마미’를 통해 만든 첫 제품 ‘대박라면’ 김치맛·양념치킨맛 등 2종에 대해 말레이시아 이슬람개발부(자킴·JAKIM)의 할랄 인증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해외 할랄 인증기관에서 인증을 …
지역에 따라 조리방식 등 달라요일별로 다른음식 선뵐 계획2일 점심시간이 되자 서울대 아시아동 감골식당으로 무슬림(이슬람교도) 학생들이 삼삼오오 모여들었다. 이날 서울대 학생식당에서는 처음으로 할랄 음식을 제공했다. 할랄은 ‘신이 허용한 것’이라는 뜻의 아랍어로 할랄 음식은 이슬람 율법에 따라 가공·조리한 음식이다. 메뉴는 양고기 샤미케밥. 중동식 할랄 음식으로 함박스테이크처럼 조리한 양고기에 볶음밥과 커리가 함께 제공됐다. 인도네시아에서 온 무슬림인 무함마드 리드완(지구환경과학부·16학번)씨는 “이제 더 이상 굶을 걱정은 하지 않아도 돼 다행”이라며 환하게 웃었다. 무슬림 학생들에게는 학교생활에서 식사가 가장 큰 고충거리였다. 보통 이태원에서 재료를 사서 요리해 먹는데 바쁜 시험기간에는 다녀올 여유…
CCTV로 모든 생산과정 인증기관에 투명하게 공개 (파주=연합뉴스) 정빛나 기자 = 국내에 체류하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점차 늘어나고 한류 영향으로 무슬림 관광객들이 밀려 들어오면서 할랄시장이 식품업계의 새로운 먹거리로 떠오르고 있다.할랄은 이슬람 율법에 의해 무슬림이 먹고 쓸 수 있도록 허용된 제품을 말한다. 음식은 채소 곡류 등 식물성 음식과 어류 등 해산물, 육류 중에서는 닭고기, 소고기 등이 포함된다.하지만 할랄인증을 받기 위한 요건이 까다롭고 복잡해 선뜻 진출이 쉽지 않다는 목소리가 높다.실제 지난 12일 기자가 찾은 경기도 파주에 있는 국내 첫 국제 할랄인증 도축장은 생산공정 전 과정이 일반 도축장과는 달랐다.이 도축장은 이지바이오 계열사인 닭고기 가공업체 '자연일가'가 운영한다.전 세계적으로 공신력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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