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HIM
로그인 회원가입
4HIM
4HIM


screenshot-www.4him.or.kr-2017-02-16-14-42-32.png

08-05
중앙일보 여론조사…여성 50%가 난민 반감, 이슬람 난민엔 74%가 적대적“혐오가 아니다. 안전을 원한다.” “난민 반대는 인종차별이다.” 지난 6월 말 난민 찬반 집회가 동시에 열린 서울 종로구 동화면세점 앞 광장에서는 100m도 안 되는 거리를 두고 수백명의 시민이 정반대의 목소리를 냈다.  난민 수용 반대 측은 “국민이 먼저다”라고 외쳤고, 찬성 측은 “난민에 대한 근거 없는 공포”를 지적했다. 제주도에 입국한 예멘인 500여 명의 난민 신청을 한 뒤 폭발한 난민 정책에 대한 국민의 의견은 이처럼 충돌하고 있다.중앙일보가 실시한 긴급 여론조사에서도 찬반 의견이 엇갈렸다. 중앙일보 조사연구팀이 지난 1~2일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50.7%는 난민에 ‘우호적’이란 답변을, 44.7%는 ‘적대적’이란 입장을…
08-05
경기 성남중원경찰서는 지난 3일 성남 중원구 상대원동 이슬람예배소에서 예배를 하는 무슬림을 대상으로 카메라 등을 이용한 몰카, 등 촬영범죄를 근절하기 위한 ‘빨간원 프로젝트’ 홍보와 범죄예방 활동을 했다고 5일 밝혔다.‘빨간원 프로젝트’란 불법 촬영물의 도구가 될 수 있는 스마트폰에 주의·금지 ·경고 등의 의미를 상징하는 빨간원 스티커를 부착,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일상에서 자연스러운 감시를 통해 범죄피해를 예방하자는 캠페인이다.중원경찰서 관계자는 “무슬림 난민이 증가하고 외국인 범죄도 증가함에 따라 외국인 혐오 현상이 이슈가 되고 있는 상황에서 빨간원 프로젝트 홍보를 통해 무슬림에 대한 인식 개선과 범죄예방에 힘쓰겠다’ 고 말했다.출처: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808055…
07-31
작년 기준 국내 난민 신청자는 9942명으로 매년 크게 늘고 있다. 급기야 500여명의 예멘 국적자들이 제주에 몰려와 난민 신청을 하면서 난민 신청자를 바라보는 국민의 시선은 극과 극으로 갈린다. 2013년 7월 1일 제정 난민법이 시행된 이후 난민 문제는 이미 한국 사회 깊숙이 들어왔다. 이에 여론조사 전문기업 두잇서베이가 3867명을 대상으로 ‘난민과 인권, 그리고 우리의 삶’이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응답자 절반 이상이 난민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슬람계 난민에 대한 부정적 시각이 58.2%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앞으로 난민 수용이 늘어날 경우에는 치안(78.8%), 비용(77.2%), 문화 마찰(74.5%) 등의 문제가 심각해질 것이라 생각하고 있으며, 응답자 10명 중 6명이 난민을 받아들이지 …
07-29
진실역사교육연구회(대표 홍영태)는 7월 25일 국회의원 회관에서 제1회 중·고등 역사·세계사 교과서 포럼을 개최했다.이번 포럼에 대해 홍영태 대표는 “우리나라의 역사왜곡과 역사 지우기 혹은 대한민국 부정현상과 세계사에 나타난 특정종교 편향성의 경향이 일관되게 연계성을 가지고, 초·중·고교 교과서에 나타난 것은 매우 우려스러운 정도”라고 규정했다. 그는 또 “교육부가 대한민국의 교육부이며, 교육부 공무원들이 대한민국의 국민이라면 우리 자녀들을 위해서, 패륜적인 민중사관과 왜곡된 역사가 아닌, 오직 진실을 담은 역사 교과서와 세계사 교과서를 만들어 줄 것을 호소한다”고 말했다. 이날 포럼에서 강사로 나선 이동주 소장(선교신학연구소)은 이슬람 편향적인 고등학교 세계사 교과서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
07-16
국내에서 다른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테러조직 이슬람국가(IS) 가입을 권유한 30대 시리아인이 재판에 넘겨졌다. 2016년 제정된 ‘테러방지법’을 적용해 구속기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인천지검 공안부(김웅 부장검사)는 국민보호와 공공안전을 위한 테러방지법 위반 혐의로 시리아인 ㄱ씨(33)를 구속기소했다고 16일 밝혔다.  ㄱ씨는 국내에서 이라크인 등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테러조직인 IS의 홍보 영상을 보여주며, IS 가입을 권유하고 SNS(사회관계망서비스) 등을 통해 IS 가입을 선동한 혐의를 받고 있다. ㄱ씨는 2007년 입국한 뒤 시리아 내전을 이유로 난민 신청을 했지만 인정받지 못했다. 정부로부터 인도적 체류 허가를 받고 경기도의 폐차장 등에서 일한 ㄱ씨는 IS 조직이 만든 홍보 동영상을 갖고 있었다. 또한 IS에 가입해 시…
07-12
최근 제주도 예멘 난민 수용 문제와 관련해 찬반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예멘인들의 마약성 기호식품인 ‘카트(khat 혹은 qat)’가 국내에 유입된 사실이 밝혀졌다.12일 조선일보에 따르면 2014년 1월 입국해 난민신청을 했다가 그해 7월 ‘불인정 처분’을 받은 예멘인 A씨가 카트 상당량을 소지하고 있다가 지난해 7월 검거됐다. A씨는 지난해 6월 대전에서 만난 남성에게 카트 500g을 10만 원에 샀고, 씹고 남은 것을 갖고 있었다.     그는 여성 추행 혐의로 기소 상태에서 ‘카트’를 복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A씨는 2017년 1월 경기도 의정부의 한 클럽에서 20대 여성 4명의 가슴‧엉덩이‧다리를 만지거나 볼에 입을 맞추고 “원나잇 하자”고 속삭였다. 결국 경찰이 출동했다. 그해 3월 그는 불구속 상…
목록
처음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4HIM
4HIM 소개 지역별 이슬람 뉴스 이만석 칼럼 전문가 칼럼  
  Tel : 010-8220-5290   E-mail : foxkr@ms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