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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전호진 박사, 개혁신학회 봄 학술대회서 발표개혁신학회(회장 김길성 박사) 2013년 봄 학술대회가 ‘개혁신학에서 바라본 다문화 가정의 이해’를 주제로 13일 서울 총신대학교(총장 정일웅 박사)에서 열렸다. 이날 주제발표는 전호진 박사(종교문화연구소 소장, 캄보디아장로교신학교 학장)가 ‘다문화 사회와 종교의 역기능’을 제목으로 전했다.전 박사는 이미 우리나라에 거주하는 외국인 숫자가 100만명을 넘어섰고, 그 증가 추세가 앞으로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한국이 바로 선교지”임을 역설했다. 그러나 전 박사는 이 같은 ‘다문화 사회’에서 부작용 역시 나타나고 있음을 지적했다.그는 특히 “다문화 현상으로 인해 일어나는 가장 심각한 문제는 일부 외국인들이 우리 문화에 동화하지 않고, 자신들의 문화와 종교를 고집…
03-20
 인천연수경찰서(서장 황경환)는 이슬람권 다문화가정 자녀의 한국사회 적응을 돕기 위한 ‘이슬람 어린이 교실’을 20일부터 오는 6월5일까지 운영키로 했다. 연수경찰서는 지역내에 송도중고차매매단지와 옥련동 이슬람예배소가 소재하고 있으며 지역내 체류 이슬람권인이 전체 외국인의 15%에 달하고 있어 증가하는 이슬람권 출신 자녀들의 정서적 안정 및 사회 부적응 문제 해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연수경찰서는 지난 해 미술봉사단체 ‘시나브로’와 업무 협약을 맺고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모자미술상담교실'을 추진해  좋은 평가를 받은 바 있다. 이번에도 ‘시나브로’의 이미숙 강사 등 전문 강사가 미술 실기교육과 한글교실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황경환 연수경찰서장은 "이슬람권인 자녀들의 심리적 갈…
03-08
. 무슬림 유학생을 위한 특별한 식당 '할랄''할랄 음식'이라고 들어보신 적 있습니까? 아마도 생소한 분들이 많을텐데요. 바로, 이슬람 교도가 율법에 따라서 먹는 음식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최근 무슬림 학생들의 국내 유학이 증가하면서, 서울의 한 대학교에서 '할랄 음식점'이 처음으로 개장해 눈길을 모으고 있습니다. 김혜영 기자가 다녀왔습니다.===============================서울의 대학교 연구실. 파키스탄 출신의 대학원생들이 실험에 열중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국비 지원을 받고 유학을 온 장학생들입니다. [주배르 칼릭/ 파키스탄 출신 대학원생]"제가 연구하는 분야는 유기 나노 공학입니다. 한국은 공학기술 분야가 특히 발전했습니다. 삼성이나 SK 같은, 훌륭한 성과를 내는 기업들도 많이 있고요." 현재 이 학교…
03-06
외국인 근로자 학생 모집 공고를 보고 지원한 학생들이 16개국 200여명에 달했다. 당시만 해도 주 6일 근무였는데, 하루 쉬는 일요일을 반납하고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강의를 해주겠다고 지원한 교수들의 이력서가 87통이나 접수되었다. 박노자 교수를 비롯한 8명을 일요대학 교수로 선정했다. 무엇보다 감사한 것은 이들이 강의료 한 푼 받지 않고 오히려 자신의 돈을 써가며 강의를 했고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한 교재도 직접 만들었다는 점이다. 교수진의 열정과 학생들의 참여가 어우러져 외국인근로자 일요대학은 1997년 5월 출범했다. 멀리 대구에서도 외국인 근로자들이 새벽기차를 타고 올라왔고, 토요일 야근으로 밤샘을 한 뒤 학교에 오는 학생들도 있었다. 시간이 지나자 더 이상 수용하기 어려울 정도로 학생 수가 …
02-07
우리나라가 다문화 사회로 진입하면서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의 비율도 높아졌다. 이에 교회를 비롯한 많은 선교 관련 단체들은 오래 전부터 국내에 있는 외국인 선교에 힘을 쏟고 있다. 하지만 이런 사역의 대부분이 국내에만 머물고 있어, 선교 대상이었던 외국인들이 본국으로 돌아가면 더 이상 손길이 미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이 같은 문제를 인식한 ‘성령의 바람 선교단’(WHM, 대표선교사 윤석호 목사)은 국내에서 전도된 외국인들이 본국에 돌아가서도 신학교육 등 계속적인 훈련을 이어갈 수 있는 선교 전략을 구축하고 있다. 현재 북인도와 방글라데시, 몽골, 중국 서부, 러시아, 이스라엘 등에서 선교 사역을 펼치고 있다.WHM 대표선교사인 윤석호 목사는 지난 2004년부터 ‘광림외국인제자훈련센터’를 세워 한국에 온 외국인 근로…
02-07
안양만안경찰서(서장 최정현)는 6일 설 명절을 앞두고 안양시 만안구 안양 5동에 위치한 이슬람성원외국인근로자 쉼터를 방문해 위문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떠나 낯선 환경에서 어렵게 일하며 성실하게 살아가는 외국인근로자들을 격려하기 위한 것으로 쌀과 식료품 등을 전달했다. 또한 한국에 체류하면서 문화적 이질감으로 겪는 어려움과 근로현장에서의 생활, 가족이야기 등 자연스러운 대화를 나누며, 한국의 문화와 기초법률을 교육하는 시간도 가졌다.방글라데시인 근로자 슈만은 “한국에서 설날은 가족들과 함께 맛있는 것도 먹고 즐겁게 보내기 위한 날로 알고 있는데 고향의 아내와 딸이 많이 생각난다”며 “ 한국에서 일하면서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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