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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5
인천 연수경찰서(서장·박승환)가 4일 연수구 자원봉사센터와 '이슬람 어린이교실' 운영 등 다문화가정 정착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으로 연수서는 다음달 31일까지 운영되는 가을학기 수업에서 미술심리치료, 태권도, 클레이아트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 강사를 지원받아 양질의 수업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연수서 외사계에서는 범죄예방교실도 병행해 운영할 계획이다.앞서 연수서는 올 3~5월 이슬람권 다문화가정 자녀 등 25명을 대상으로 미술 실기 교육을 중심으로 한 어린이교실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홍현기기자출처:http://www.kyeongin.com/news/articleView.html?idxno=765739
08-09
<iframe width="640" height="480" src="//www.youtube.com/embed/PTuZQIkfwFI"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앵커]우리나라는 이제 다문화 사회로 접어들었습니다.서로 다른 문화를 존중하고 이해하는 문화 간 소통이 더 중요해지고 있는데요.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국제 학술대회가 열렸습니다. 보도에 이성규 기자입니다.[기자]지난 2001년 9.11테러.이슬람과 서구 기독교 문화권의 오해와 무지에서 비롯된 대표적인 참사입니다.미국 사회내 히스패닉과 백인 문화의 충돌, 한국사회의 동남아 이주민과 한국 주류 문화의 갈등 등 다문화 시대가 본격 도래되면서 서로 다른 문화 간 갈등과 분쟁이 심화되고 있는 것입니다.이에 따라 서로 다른 특성과 전통을 지닌 상대방의 문화권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것이 사회융…
08-09
사진출처: http://www.kg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2569경기도 안산시 외국인주민센터(소장 전복희)는 지난 1일 안산시 청소년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여름방학 다문화 캠프 '이슬람문화 이해 강좌'를 개최했다.이번 캠프는 '다문화사회와 이슬람 문화이해하기'라는 주제로 한양대 이희수교수의 특강을 통해 21세기 청소년들의 역량을 키우자는 목적으로 이뤄졌다.이 강사는 강좌에서 "이슬람문화를 바라봄에 있어, 그 문화가 가진 한두가지 특징만으로 그 문화를 판단하지 말고, 문화 전체를 보고 우리와 다른 가치, 다른 규범을 가진 문화로 볼 수 있는 안목을 기르자"고 강조했다.아울러 "우리가 지구상에 버려야할 문화는 하나도 없음을 이해하고, 타 문화에 대한 고정관념과 편견을 버리고, 선과 악, 우열과 열등이 아닌 다름…
08-07
우동기 대구교육감, 고영진 경남교육감, 귀네슈 전 감독, 문용린 서울교육감, 레인보우스쿨 설립자 사울람 등이 파이팅하고 있다.(왼쪽부터)/시도교육감협의회 제공/내년부터 경남을 비롯 서울·대구에서 터키와 고등학교 축구 정기전이 개최될 전망이다.6일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회장인 고영진 경남교육감은 지난달 29일부터 5일까지 터키·스페인 교육기관을 함께 방문한 문용린 서울교육감과 우동기 대구교육감이 터키와의 교류를 강화하기 위해 내년부터 고교 축구 교환 경기를 매년 개최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경남교육청과 서울특별시교육청, 대구광역시교육청은 TF팀을 구성해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다.터키를 방문한 세 교육감은 지난 3일 FC서울 감독을 역임한 세뇰 귀네슈(61) 감독 등 터키 축구 관계자들…
07-05
반덕호·나세일 그리고 이참 사장익숙한듯 낯선 국내 외국CEO 이름비모스키·슈라이어·클레이튼…20대 그룹서도 임원으로 맹활약삼성전자 직원간 커뮤니케이션 강화메일 한영병기·자동 번역기도 개발다문화경영은 이미 기업들 깊숙이 자리 잡고 있다. 국내 주요 기업의 최고경영자(CEO)는 물론, 정부 기관장으로 파란 눈의 외국인들이 맹활약 중이고 외국인 직원이 늘면서 영어를 병기하는 커뮤니케이션 방식의 변화도 눈에 띈다. 사내식당은 작은 지구촌을 연상시킬 정도로 각국의 전통요리들이 제공되고 있으며 외국인 직원을 위한 커뮤니티도 활발하다.기업들의 사회공헌 활동도 다문화가정을 배려하는 방향으로 선회하고 있다. 다문화가정 자녀 지원은 교육은 물론, 심리치료에 걸쳐 다방면으로 진…
06-28
대도시뿐만 아니라 중소도시, 시골에까지 어디서나 외국인을 보는 일은 일상이 된 지 오래다. 결혼이주 여성과 산업연수생 등 경남에는 6만5000명에 이르는 외국인이 거주하고 있다. 도내 인구 50명당 1명꼴이다. 우리사회는 이들과 오래 ‘공존’을 해 왔지만 ‘공생’은 서툴기만 하다. 다문화사회에서 가장 큰 미덕은 이해다. 그러기 위해서는 색안경을 벗고 있는 그대로 보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우리지역에 거주하는 다양한 외국인의 이야기를 통해 마음의 간격을 줄여 보고자 한다. /편집자 주파키스탄에서 산업연수생으로 한국에 와 한국인 여성과 결혼해 살고 있는 샤리프라샤드가 한국문화의 장단점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경남에서 한국인 여자와 결혼해 거주하는 외국인은 700여명. 그중 한 명이 파키스탄에서 온 샤리프 라샤드(38)씨다.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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