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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4
동대문청소년수련관에선 이태원 이슬람사원 탐방과인도전통의상체험 등서울시가 아동·청소년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놀토프로그램 10가지를 선정했다. 서울시는 오는 15일에 지역 내 청소년시설과 관계기관 등에서 진행되는 놀토프로그램 베스트10을 14일 소개했다.놀토프로그램 베스트10은 △ 놀라운 토요일 EXPO △ 다문화 놀토탐험대(도시속 다문화 체험기) △성장·통(通) △ 교과체험으로 떠나는 성동탐험대 - 네번째 여정 △ 진로데이 체험 - 메이크업아티스트, 제과제빵체험 △ 건담 프라모델 만들기 △ 광진SAY(성교육프로그램) △ 한강하구 장항습지 생태탐방!! △ 우리가족 색깔찾기 △ 유스데이 “물놀이 가족여행” 등이다.15일 11시부터 서울광장에서 ‘놀라운 토요일 EXPO’ 개막행사가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
06-01
한불상호문화선교회, ‘유럽의 재복음화’ 주제로 세미나 개최▲채희석 교수가 강의를 진행하고 있는 모습. ⓒ강혜진 기자한불상호문화선교회(AMI)는 지난 5월 28일 오후 4시30분 백석대학교 목양관에서 ‘유럽선교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유럽의 재복음화’라는 주제로 약 1시간 30분 가량 진행됐으며, 채희석 선교사(한불상호문화선교회 국제대표)가 강의했다.채희석 선교사는 “현재 유럽 영혼들은 길을 잃고 있다. 유럽이 선교지가 됐다는 건 이미 객관적 사실이며, 현재 유럽은 종교에 대한 무관심이 굉장히 높아졌다”고 말했다.채 선교사는 “흔히 유럽에 대해 생각할 때 ‘잘 살고 문화가 발달된 곳’, ‘다양한 민족의 대륙’, ‘과거 기독교 대륙’, ‘선교의 우선순위가 아닌 곳’으로 생각하기 쉽다”면서 유럽이 …
05-14
자료사진:http://kcrp.or.kr/한국종교인평화회희(KCRP)와 한국이슬람중앙회(KMF)가 종교 간 이해도를 높이고자 세미나를 마련했다.오는 21일 오후 2~6시까지, 2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코리아나 호텔 7층 글로리아홀에서 ‘이슬람, 다가서다Ⅳ-담장너머 배우기’를 주제로 세미나가 열릴 예정이다.한국종교인평화회의 대표회장 김희중 대주교는 “다문화 사회로 변해가는 한국사회의 소통과 통합을 위해 한국의 여러 종교와 이슬람교가 함께하는 대화의 장”이라며 “종교 간 대화와 협력을 통한 공존과 상생의 길을 모색해보는 시간으로 마련했다”고 세미나 개최 취지를 밝혔다.‘유럽사회와 무슬림’을 주제로 하는 세션1은 감신대학교 교수 이정배 박사가 좌장으로 나선다. 발표는 영국 리드 메트로폴리탄 대학교 막스 파러 박사와 프랑스 …
04-24
외국인 운전면허교실 개강 사회진출 지원 도와 23일 인천 연수경찰서가 연수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함께 다문화가정 결혼이주 여성 등 외국인 20여명을 대상으로 운전면허교실을 개강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연수경찰서)인천 연수경찰서(서장 황경환)는 23일 연수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함께 다문화가정 결혼이주 여성 등 외국인 20여명을 대상으로 운전면허교실을 개강했다. 운전면허교실은 23일부터 다음달 28일까지 매주 월․화요일에 연수동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교육실에서 무료로 실시되며 결혼이주여성 등 체류 외국인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사회진출을 적극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지난달 20일 배영수 인천 연수경찰서 정보과장(왼쪽에서 5번째)이 봉사단체 시나브로 관계자 및 학부모들과 이슬…
04-14
전호진 박사, 개혁신학회 봄 학술대회서 발표개혁신학회(회장 김길성 박사) 2013년 봄 학술대회가 ‘개혁신학에서 바라본 다문화 가정의 이해’를 주제로 13일 서울 총신대학교(총장 정일웅 박사)에서 열렸다. 이날 주제발표는 전호진 박사(종교문화연구소 소장, 캄보디아장로교신학교 학장)가 ‘다문화 사회와 종교의 역기능’을 제목으로 전했다.전 박사는 이미 우리나라에 거주하는 외국인 숫자가 100만명을 넘어섰고, 그 증가 추세가 앞으로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한국이 바로 선교지”임을 역설했다. 그러나 전 박사는 이 같은 ‘다문화 사회’에서 부작용 역시 나타나고 있음을 지적했다.그는 특히 “다문화 현상으로 인해 일어나는 가장 심각한 문제는 일부 외국인들이 우리 문화에 동화하지 않고, 자신들의 문화와 종교를 고집…
03-20
 인천연수경찰서(서장 황경환)는 이슬람권 다문화가정 자녀의 한국사회 적응을 돕기 위한 ‘이슬람 어린이 교실’을 20일부터 오는 6월5일까지 운영키로 했다. 연수경찰서는 지역내에 송도중고차매매단지와 옥련동 이슬람예배소가 소재하고 있으며 지역내 체류 이슬람권인이 전체 외국인의 15%에 달하고 있어 증가하는 이슬람권 출신 자녀들의 정서적 안정 및 사회 부적응 문제 해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연수경찰서는 지난 해 미술봉사단체 ‘시나브로’와 업무 협약을 맺고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모자미술상담교실'을 추진해  좋은 평가를 받은 바 있다. 이번에도 ‘시나브로’의 이미숙 강사 등 전문 강사가 미술 실기교육과 한글교실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황경환 연수경찰서장은 "이슬람권인 자녀들의 심리적 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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