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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8
앵커: 중고등학교 교과서의 이슬람 종교 편향 기술 문제, CTS뉴스에서 여러 차례 보도해 드린 바 있는데요.앵커: 해당 교과서로 공부했던 학생들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박세현 기자입니다. 대학생들은 중고등학교 시절 교과서를 회상하며 타 종교에 비해 이슬람 관련 내용이 압도적으로 많았다고 주장합니다. INT 양아론 / 대학생내용에 있어서도 이슬람에 대해 우호적인 기술들이 대부분이었고 친숙한 이미지를 그려냈다고 덧붙입니다.INT 박호수 / 대학생대학생이 된 후 이슬람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 등 교과서에서 배운 내용과 다른 부분을을 접하고 적잖이 놀랐다는 학생들.  시험을 위해 교과서를 암기해야만 하는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균형 잡힌 시각을 견지하기 어렵다는 걸 알기에 우려가 큽니다. INT 박호…
10-11
충청지역 학부모들이 11일 왜곡·미화된 이슬람 편향 중학교 역사교과서의 편찬을 중지하고 현행 역사교과서 폐기를 규탄하고 나섰다.충청지역 학부모단체들은 이날 오전 세종시청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교육부의 왜곡·미화된 이슬람 편향 중학교 역사교과서의 편찬을 중지하고 현행 역사교과서 폐기를 촉구한다"고 밝혔다.진실역사교육연구회의 자료에 따르면 교과서에 노출된 종교 비중이 이슬람교 46.1%, 불교 19%, 천주교 15.5%, 힌두교 10.4%, 정교회 6%, 개신교 3%로 이 중 이슬람교가 46.1%로 가장 많은 분량을 차지하고 있다.지난 2015년 한국 종교 인구수 조사 자료에 의하면 1위는 개신교 967만 6천명(19.7%), 2위는 불교로 761만 9천명(15.5%), 3위는 천주교로 389만명(7.9%)으로 조사됐다. 이 학부모들은 이슬람을 편향적으로 …
09-13
진실역사교육연구회는 특정 종교에 편향된 중학교 역사교과서를 조사하고, 이를 토대로 교육부에 문제를 제기했다.  진교연, "이슬람 편향 교과서 폐기하라" 진실역사교육연회(대표 홍영태, 이하 진교연)는 지난 11일 서울 광화문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이슬람교에 편향된 역사교과서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고 개정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먼저 진교연은 9개 출판사의 중학교 역사교과서를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이슬람에 편향된 분량문제 뿐 아니라, 이슬람 미화 39건, 이슬람 홍보 42건, 기독교 폄하 4건의 문제적 항목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홍 대표는 "역사교과서 종교서술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이슬람 46.1% 불교 19.0% 천주교 15.5% 힌두교 10.4% 개신교 3.0%"라며 "이슬람교 종교서술 분량은 높…
07-29
진실역사교육연구회(대표 홍영태)는 7월 25일 국회의원 회관에서 제1회 중·고등 역사·세계사 교과서 포럼을 개최했다.이번 포럼에 대해 홍영태 대표는 “우리나라의 역사왜곡과 역사 지우기 혹은 대한민국 부정현상과 세계사에 나타난 특정종교 편향성의 경향이 일관되게 연계성을 가지고, 초·중·고교 교과서에 나타난 것은 매우 우려스러운 정도”라고 규정했다. 그는 또 “교육부가 대한민국의 교육부이며, 교육부 공무원들이 대한민국의 국민이라면 우리 자녀들을 위해서, 패륜적인 민중사관과 왜곡된 역사가 아닌, 오직 진실을 담은 역사 교과서와 세계사 교과서를 만들어 줄 것을 호소한다”고 말했다. 이날 포럼에서 강사로 나선 이동주 소장(선교신학연구소)은 이슬람 편향적인 고등학교 세계사 교과서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
02-02
현재 9개국 총 127개 학교와 ‘평화교육’ MOA 또는 MOU 체결(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대표 이만희)이 지난 29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샤리프 히다야툴라 이슬람 국립 대학교(이하 UNI 대학, 총장 데데 로시야다)와 ‘평화학교’ MOU 체결식을 가졌다.     UNI 대학에서 열린 체결식에는 데데 로시야다 UNI 대학 총장과 마카사르 아라우딘 UNI 대학 학장 및 무하마디야 중고생연합 대표 등이 참석했다. 23일부터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 국가로 해외 순방중인 이만희 HWPL 대표와 HWPL 평화 사절단도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UNI 대학은 이만희 HWPL 대표를 UNI 대학의 명예 총장으로 위촉했다. 데데 로시야다 UNI 대학 총장은 “학생들을 올바른 평화의 길로 지도하시고 평화미래 건…
06-22
현행 초·중등 교과서가 아프리카나 이슬람권을 서술하며 상대적으로 부정적 표현을 많이 사용한 것으로 조사됐다.국가인권위원회는 설규주 경인교대 사회교육과 교수에게 의뢰해 지난해 ‘초·중등 인권교육 교재개발을 위한 기초 연구’를 진행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22일 밝혔다. 설규주 교수팀은 인권친화적 교과서 제작을 위한 집필 가이드 마련을 위해 초·중등학교 사회·도덕·국어·기술·가정 등 교과서 90종을 분석했다.그 결과 초등학교 사회·도덕 교과서는 인권 관련 내용을 포함하고 인권위를 비롯한 인권기구도 소개하는 등 과거보다 긍정적 변화가 있었다. 교과서 속 등장인물의 남녀 비율도 양적 균형을 이뤘고, 소수자에 대한 다양성 인정의 필요성도 담겼다.그러나 남녀 인물 묘사의 질적 불균형은 문제점으로 지적됐다.또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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