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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8
21일 부활절 연쇄 테러 피해자 애도…IS 극단주의 강력 규탄28일 오후 1시께 옛 서울역 앞 광장. 평소 같으면 낮잠을 자는 노숙인들만 드문드문 보였을 광장이 이날만큼은 발 디딜 틈 없이 꽉 찼다. 광장을 채운 2천여명은 모두 스리랑카인들로, 이들이 든 손팻말에는 ‘그런(테러를 저지른) 스리랑카인을 용서할 수 없다’, ‘확실한 종교이면 무기가 필요 없다’, ‘스리랑카를 위해 기도를 하십시오’와 같은 문구가 적혀 있었다.최악의 연쇄 테러가 이국땅에 흩어졌던 이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지난 21일 스리랑카에서는 교회와 고급 호텔 등 8곳에서 연쇄적으로 폭발물이 터져 253명이 숨지고 500여명이 다쳤다. 기독교도와 외국인을 노린 테러였다. 스리랑카 인구 2200만명 가운데 절대다수인 70%는 불교도이고, 12.6%가 힌두교도, 9.7%가 무슬림,…
04-13
'무슬림의 하루' 지내보니 그저 '평범한 이웃'…"편견 속상하지만, 한국인들 좋은 사람이라 믿어요" 뷰스라(24·터키)는 얇은 녹색 야상에 트레이닝복 바지, 아디다스 운동화 차림으로 나타났다. 노란 머리 염색에 뿌리 쪽은 적당히 흑발이 자랐다. 흔히 볼 수 있는 외국인 유학생의 모습이었다. 유튜브와 드라마를 좋아하고, 어제 친구들과 벚꽃놀이를 다녀왔다며 사진을 자랑하기도 했다. 기자의 20대 친구들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다른 건 한 가지였다. 뷰스라가 이슬람교를 믿는 무슬림이란 것. 무슬림의 하루가 궁금했다. 15만명. 국내 0.3%정도인 이들은 한국에서 어떻게 살고 있을까. 우리와 얼마나 같고 얼마나 다를까. 그들은 뉴스 댓글이 말하는 것처럼, 정말 나쁜 사람들일까. 직접 같이 반나절 정도를 보내면 어렴풋이나마 알 …
04-13
[신간] 문명의 만남-세상의 절반, 이슬람을 알기 위해 떠나는 여행 16억명의 신자를 둔 이슬람. 테러를 일삼고 여성을 학대하는 종교로 각인돼 있는 이슬람의 경전 코란에는 도대체 어떤 가르침이 적혀 있는 걸까?이십 년 가까이 아랍에 대한 기사를 써온 미국의 기자 칼라 파워(Carla Power)는 어느날 자신이 이슬람을 잘 알지 못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코란을 직접 체험하는 여행을 떠난다.그녀는 오랜 친구이자 세계적인 이슬람 학자 아크람 나드위를 찾아가 '코란 읽기' 프로젝트를 제안한다. 1년간 아크람의 강의를 듣고 그의 여행길에 함께하며 다양한 무슬림들을 만난 그녀는 이슬람에 대한 사람들의 혐오가 편견에 불과함을 깨닫는다.칼라 파워는 자신의 저서 '문명의 만남'에서 아크람이 전하는 코란의 의미와 그로 인한 깨달음, 주…
04-09
강원 춘천의 대표 관광지인 남이섬에서 9일 주한 이슬람권 외교관을 초청한 국내 첫 할랄 인증 한우 시식회가 열렸다.  '할랄 인증 한우에요'(춘천=연합뉴스) 이상학 기자 = 9일 강원 춘천시 남이섬에서 주한 이슬람권 외교관 초청 국내 첫 할랄 인증 한우 시식회가 열려 참석인사들이 한우를 시식하고 있다. 2019.4.9 hak@yna.co.kr할랄은 이슬람 율법에 의해 무슬림이 먹고 쓸 수 있도록 허용된 제품이다. 재단법인 한국이슬람교(KMF)와 메이코리소스와 공동으로 마련한 이번 행사는 할랄 도축장 인증을 계기로 국내외 무슬림의 불편을 덜어주고, 할랄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시식회에는 김동억 KMF 이사장과 주한 하짐 파흐미 이집트 대사, 모하마드 아쉬리 무다 말레이시아 대사, 엘라이흐 모하메드 엘아와드 하이둡 …
04-01
“가족이나 친지의 중대사로 이웃 종교의 예식에 참석할 경우 어떻게 행동해야 합니까?”, “길일을 받아 이사나 혼인을 하는 것은 신앙에 위배됩니까?”, “‘전생에 무슨 업보를 쌓아서’라는 말은 무슨 의미입니까?”, “삼우 미사는 유교 관습입니까?”, “무슬림은 예수님을 어떤 분으로 생각합니까?”, “모든 종교 진리의 가르침은 같습니까?” 다종교 사회인 한국에서 천주교 신자들이 하는 질문들에 천주교회는 어떤 답을 갖고 있을까? 한국천주교주교회의 교회일치와 종교간대화위원회(위원장 김희중 대주교)가 ‘한국 천주교와 이웃 종교’를 펴냈다. 한국 천주교 신자들이 한국 사회의 종교 문화를 이해하고 이웃 종교인들과 대화하며 공존하는 법을 95개 문답으로 엮은 책이다. 이 책은 먼저 다종교 현상과 종교 간 대화…
03-30
[토요판] 커버스토리외국인 유학생 14만명 시대2018년 외국인 유학생 14만명 넘어  중국, 베트남, 미국 등 181개 나라 경희대, 성대, 고대, 연대 등 많아다양한 동기로 유학…학위과정만 8만대학가 중국·인도 등 외국음식점 늘고할랄음식 코너도 구내식당에 등장기숙사, 원룸 주로 이용…집정보 공유도 대학원학생회에 외국인 회장 첫 당선유학생 최대 고민은 한국말 습득강사들 “강의 때 또박또박 말해”학비·생활비 마련하려 알바 뛰기도일부 불법취업 등 법 위반 증가세대학 재정 위해 적극 유치하지 ▶ 요즘 대학 캠퍼스를 거닐다 보면 낯선 언어들이 들려오는 것을 문득 느낄 수 있다. 중국, 베트남, 이슬람권, 미국 등 거의 전세계에서 온 학생들을 만날 수 있다. 외국인 유학생은 한국에 무엇을 배우러 오고 어떻게 생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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