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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계] ”이슬람교 확장성이 우려된다”

무슬림사랑 2016-10-28 (금) 12:15 1년전 1664

이슬람교에 대한 분석과 함께 크리스찬들의 정체성과 영적 각성을 일깨우는 강연이 북가주에서 개최됐다.

북가주 기독실업인연합회(CBMC•회장 이상백)가 현역 3선 국회의원인 이혜훈 집사(사랑의 교회)를 강사로 초청, 북가주 지역에서 3차례의 강연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혜훈 의원은 지난 25일 산타클라라 연합감리교회(담임 홍삼열 목사)에서 가진 첫날 집회에서 '사람을 기쁘게? 하나님을 기쁘시게!'라는 주제를 통해 차별금지법, 이슬람 바로알기 및 급속하게 번지고 있는 한국 내 이슬람의 세력화 등에 대해 밝혔다.

이 의원은 이 자리에서 이슬람교와 차별금지법 등을 크리스찬들의 관점에서 성경적으로 쉽게 풀어가면서 사람을 기쁘게 하기보다 하나님의 뜻을 기쁘시게 하는 하나님의 뜻을 깨달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특히 자신이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데 헌신하기 위한 국회에 파송된 선교사로서의 역할에 충실하고 있다면서 '차별금지법'과 할랄식품 등을 통해 유입되고 있는 한국내 이슬람 문화의 문제점을 조목조목 설명하며 이해를 도왔다.

그는 "이슬람은 현재 전 세계적으로 매일 7만 명 정도 급증하고 있는데 1년이면 약 2500만 명으로 호주만한 나라가 매년 하나씩 생긴다고 보면 된다"면서 이들의 확장성을 우려하기도 했다.

이밖에도 이 의원은 반기문 UN사무총장이 한국정부에 동성애를 옹호 조장하는 차별금지법 제정할 것을 요청하는 압력을 가한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이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했다.

한편 이혜훈 의원은 26일 오전 10시에는 임마누엘 장로교회에서 오후 7시에는 UC버클리에서 강연을 가졌으며 오늘(27일)은 오가네에서 CBMC 주최 만찬 간담회를 끝으로 북가주에서의 일정을 마친다. 

출처:http://www.koreatimes.com/article/1019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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