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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독재자 알아사드 3선에 성공…리비아·이집트는 군부의 벽 못넘어 2011년 튀니지에서 시작돼 중동ㆍ북아프리카에 민주화 운동을 불러일으킨 `아랍의 봄`이 3년 만에 원점으로 회귀했다. 시리아와 이집트에서는 장기 집권 또는 군부의 벽을 넘지 못해 민주화가 뒷걸음질하고 있고, 리비아는 테러와 폭력으로 정국이 혼란에 빠져들었다. 자라드 라함 시리아 국회의장은 4일(현지시간) 전날 치…
ㆍ헤즈볼라 사령관 암살·교전·대사관 폭발 등 치안 불안ㆍ이스라엘·시리아·이란·사우디 틈새서 ‘분파전’ 우려인구 400만명의 작은 나라 레바논이 주변국들이 만들어낸 복잡한 지정학 속에서 암흑기를 보내고 있다. 중동 종파갈등의 대리전을 치르며 국내 치안마저 흔들리고 있다. 지난 3일 수도 베이루트에서는 무장정파 헤즈볼라 사령관 하산 알라키가 암살됐다. 지난달 트리폴리 북부에서는 폭…
[앵커]미국과 영국 등 서방국가들이 시리아 정부군을 조만간 공격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시리아 정부군이 '화학 무기'로 반군 지역을 공격한 정황이 드러났기 때문인데요. 2년 넘게 이어지고 있는 시리아 내전, 배경을 알아보겠습니다. 지난 2011년 튀니지, 이집트, 리비아를 거친 '민주화 요구' 바람은 시리아에도 거세게 불었습니다. 1971년부터 장기 집권하고 있는 알 아사드…
불타는 中東… 왜 이러나① 해묵은 종교 갈등이집트 세속정권에 도전해온 무슬림형제단 첫 집권했지만 쿠데타로 실각하자 유혈 투쟁시아파 이란, 시리아정권 지원… 수니파 맹주 사우디는 반군 편중동이 불타고 있다. 이집트에서는 지난 14~17일 군부가 쿠데타 반대 시위대를 강제 진압하는 과정에서 1000여명이 사망했다. 시리아에선 21일 정부군이 수도 다마스쿠스 인근 반군 거점인 구타 지역을 화학무기로…
이슬람권에서 정교일치를 가장 중시하는 이란과 건국 후 꾸준히 세속주의 정책을 펼쳐온 터키에 정반대의 바람이 불고 있다. 터키가 이슬람 원리주의로 회귀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는 반면 극단적 신정주의를 고수해온 이란에서는 6월 온건파 대통령의 당선으로 개혁 개방 움직임이 거세다.터키와 이란은 아랍어를 쓰는 아랍인이 대부분인 여타 중동 이슬람국가와는 인종(터키인, 페르시아인)과 언어(터키어, 페…
英가디언 내부문서 폭로…"세계 컴퓨터망서 첩보 970억건 확보"미국은 중국·이라크 수준 수집…남북한은 감시 최소수준 등급 (서울=연합뉴스) 김태균 기자 = 세계 각국을 대상으로 미국이 얼마나 전화·컴퓨터망 정보를 몰래 수집했는지를 추정할 수 있는 지도가 유출됐다. 미국 정보 당국이 가장 집중적으로 첩보를 캔 곳은 핵무장 파문을 일으킨 이란과 이슬람 테러세력이 출몰하는 파키스탄,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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