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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수도 런던에서 하루 3.5건의 이슬람 혐오(이슬라모포비아) 성격의 증오범죄가 일어난다고 진보성향 영국 일간 가디언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지난 19일 자정께 백인 남성 대런 오즈번(47)은 런던 북부 핀스버리파크 모스크(이슬람 사원) 인근에서 라마단(이슬람 성월) 저녁기도를 마치고 나온 무슬림(이슬람 교도)들을 향해 밴 차량을 돌진해 1명이 숨지고 10명이 다쳤다.가디언은 2016년 4월~2017년 3월…
[월드 화제] “여성 할례, 영국서도 17만명 피해” “제 삶이 바뀌게 된 날은 제가 매우 어렸을 적, 3살 때였습니다. 마치 가축을 도살한 것처럼 피가 흥건히 고여 있었어요. 잘려나간 내 살이 바위 위에서 햇빛을 받으며 말라가고 있었지요.” 영화 ‘사막의 꽃’(Desert Flower, 2010)의 실제 주인공이자 소말리아 출신의 세계적인 모델 와리스 디리가 공론화해 국제적 이슈로 떠오른 여성 할례(女性割禮·…
지난해 말 찾은 프랑스 생드니 대성당 연결 도로에 송콕(남성 이슬람 모자)과 부르카(여성 이슬람 복장) 차림 행인들이 흔히 눈에 띄었다. 인근 정육점에는 '할랄' 문구가 붙어 있었다. 이슬람 계율에 따라 도축된 고기만 판다는 뜻이다.생드니는 루이 14세 등 역대 프랑스 왕들의 무덤이 있는 유적지로 외곽순환도로를 경계로 파리와 붙어 있는 곳이다. 그런데도 프랑스어 간판만 가리면 중동에 온 듯한 거리 풍경…
Christianity 'close to extinction' in Middle EastChristianity faces being wiped out of the “biblical heartlands” in the Middle East because of mounting persecution of worshippers, according to a new report.The most common threat to Christians abroad is militant Islam Photo: ALAMYThe study warns that Christians suffer greater hostility across the world than any other religious…
2012년은 ‘글로벌 선거의 해’였다. 세계 50여 개 나라에서 대선·총선을 치렀고, 남은 3개월 동안에도 선거가 예정돼 있다. 이들의 권력 이동 양상을 보면 주요한 시대정신이 읽힌다.2012년은 한국만 선거의 해가 아니다. 유럽은 물론 전 세계에 민주화 바람을 일으킨 중동과 북아프리카 국가들은 이미 줄줄이 선거를 치렀다. 한국처럼 선거를 앞둔 나라도 적지 않다. 세계 경제의 양축을 이루는 G2 국…
작성자: 그린맘바님세르비아의 코소보를 알바니아인들이 먹어버린 거 아실겁니다.현재 코소보는 압도적인 알바니아인의 인구를 바탕으로 세르비아로부터 독립해버렸습니다.덕분에 세르비아는 영토의 약 5분의 1이 날아가버렸습니다.그러나 애초의 인구구성은 지금과 완전히 달랐습니다.1330년 - 코소보와 지금의 북서 알바니아땅에 대한 세르비아의 왕 Stephen Uroš III Dečanski의 인구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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