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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절 안 시키고 도축 안돼" 일부 주에서 입법 추진오스트리아가 동물 복지를 위해 유대교, 이슬람교 방식의 가축 도축을 제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20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니더외스터라이히 주 정부의 고트프리트 발트호이즐 장관은 현지 일간 디프레스 인터뷰에서 유대인과 무슬림이 소비하는 육류를 위한 도축 사업을 등록제로 바꿔야 한다고 말했다.니더외스터라이히 주는 오스트리아 연방을 구성하는 9개 주 가운데 가장 넓고 인구도 빈 다음으로 많다.극우 자유당 소속의 발트호이즐 장관은 가축을 기절시키지 않는 유대교, 이슬람교 도축 방식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최근 잇달아 밝혀 논쟁에 불을 댕겼다.유대교 음식 관련 율법인 '코셔'(Kosher)'는 상처 있는 가축의 고기는 피하도록 하고 있다. 이 때문에 가축을 기절시키지 않…
“아프리카가 월드컵을 우승한 것이나 다름 없죠.”남아공 출신 코미디언 트레버 노아는 프랑스가 러시아월드컵 우승을 차지한 다음날 미국 코미디 센트럴의 정치시사 풍자쇼 ‘데일리쇼’에서 한 농담에 대해 적극 해명하고 나섰다. 그는 프랑스 축구대표팀의 이번 대회 출전 엔트리 가운데 절반 이상이 아프리카 혈통인 점을 들어 이런 농담을 했는데 엄청난 파장을 일으켰다. 제라르 아로 미국 주재 프랑스 대사는 노아에게 공개 서한을 보내 엄연한 프랑스인다움을 부정했다고 꾸짖었다. 아로 대사는 “아무리 농이라도 이런 얘기는 백인만이 프랑스인일 수 있다는 이데올로기를 정당화시킨다”며 “그들은 프랑스에서 교육받았고 프랑스에서 축구를 배웠다. 해서 프랑스 시민들이며 우리 조국 프랑스를 자랑스러워 한다”고 강조했다.데일리쇼…
프랑스가 이슬람 극단주의 및 테러 행위 관련 수감자들이 형기를 마치고 속속 풀려나자 안보 위협을 느끼고 있다고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6일(현지시간) 전했다.IS는 이라크와 시리아에서 근거지를 확보하고 온라인 모집 또는 직접 접촉 방법으로 수천 명의 추종자를 끌어들이고 있다.갓 출소한 이들 가운데에는 프랑스 북부의 한 성당에서 사제를 죽인 19세 테러리스트도 있고 파리 외곽에서 경찰 책임자와 동료를 흉기로 살해한 범인도 있다.프랑스 법무부에 따르면 IS 세력 확장에 따라 수감 중인 극단주의자들이 최근 급증했다.현재 테러 관련 범죄로 복역 중인 수감자는 512명으로 최근 4년 사이 3배 이상 증가했다.1천200명 정도는 극단주의자로 분류돼 수감돼 있는 상태다.이 역시 2015년 이후 70%나 증가한 것이다.이들이 속속 사회…
지난 4월 독일 함부르크 지하철역에서 발생…“메르켈이 참수살해 보도통제” 소문 급속 확산지난 며칠 사이 국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충격적인 이야기가 돌기 시작했다. 독일에서 이슬람 이민자가 한 살 난 여자아이를 공공장소에서 참수해 살해했는데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보도를 통제해 잘 알려지지 않았다는 내용이었다. 확인 결과 해당 내용은 2018년 4월 12일(현지시간) 독일 함부르크의 한 지하철역에서 일어난 사건이었다. 그리고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는 보도 통제를 하지 않았다. 다만 영어권 언론들이 제대로 보도하지 않았을 뿐이었다. 미국의 이슬람 극단주의 감시매체 ‘지하드 워치’는 최근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의 보도 통제 소문과 관련해 지난 4월 보도했던 내용을 재록했다. 美‘지하드 워치’는 당시 “…
독일·오스트리아·이탈리아 내무장관들이 다음주 지중해 난민 루트 폐쇄 방안을 논의한다. 난민에 대해 강경한 모습으로 유럽이 뭉치고 있는 모습이다.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헝가리 등 유럽 각국에서 난민에게 적대적 세력이 정권을 잡은 데다 `난민 엄마`로 불리던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마저 연정 붕괴를 막기 위해 기존 난민 포용책에서 한발 물러서면서 유럽 내 반(反)난민 기조가 대세가 되고 있다. 5일(현지시간) DPA통신에 따르면 제바스티안 쿠르츠 오스트리아 총리는 수도 빈에서 호르스트 제호퍼 독일 내무장관과 회담한 후 "지중해 루트를 따라 유럽으로 들어오는 난민을 근절하기 위해 내무장관들이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이와 관련해 제호퍼 장관은 "3개국 내무장관 회의가 12∼13일 인스브루크에서 예정된 유럽연합(E…
ㆍ‘게토’ 주민 66% 이슬람권ㆍ주 25시간 의무교육 명분ㆍ어길 땐 아동복지수당 삭감덴마크 정부가 저소득 무슬림 이민자 밀집 거주지역인 ‘게토’의 미취학 아동을 주 25시간 이상 가족과 떨어져 있도록 하는 정책을 펴 논란이 되고 있다고 미국 뉴욕타임스가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덴마크판 ‘무관용 정책’이란 말도 나온다.신문에 따르면 게토 지역 아동들은 주 25시간 이상 정부 지정 보육시설에서 의무교육을 받는다. 이곳에서는 덴마크어부터 부활절 같은 기독교 명절, 평등과 민주주의 등 이른바 ‘덴마크의 가치’를 가르친다. 부모가 이를 어길 경우 아동복지수당 삭감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지난 5월 말 시행된 이 정책은 덴마크 정부가 지난 3월 발표한 ‘게토가 없는 하나의 덴마크 계획’ 중 하나다. 2030년을 시한으로 게토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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