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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무슬림 여성들이 부르키니 착용을 금지하는 데 반발하여 현지 수영장의 규칙을 위반했다. 이들은 미국의 선구적 인권운동가 로자 파크스의 영향을 받아 23일 그르노블에서 얼굴과 손발을 제외한 전신을 가리는 부르키니를 입고 수영을 했다. 현지의 장 브롱 수영장은 프랑스의 다른 수영장과 마찬가지로 부르키니 착용을 금지한다. 프랑스에서는 많은 이들이 부르키니가 이슬람의 정치적 상징이자 프랑스 세속주의와 양립할 수 없는 것으로 간주한다. 그르노블 시민연대 회원들은 지난달부터 무슬림 여성의 권리를 보호하겠다는 명분으로 '작전명 부르키니'를 시작했다. 수영장에서 무슨 일이 있었나?시민연대의 무슬림 회원들은 부르키니로 갈아입고 나서 구조대원들로부터 부르키니가 허용되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한다. …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난민의 수는 대략 7,000만 명으로 추산된다. 그 중에서도 무슬림 난민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극단주의 세력의 테러로 '무슬림 혐오'가 확산하면서 대다수의 무슬림 난민들이 사회적인 편견과 차별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점점 늘어나는 난민...중동국가가 1위 유엔난민기구는 세계 난민을 6,850만 명(2017년 기준)으로 추산했다. 비자발적 이주자의 수를 계산하기 시작한 이래 최고치다. 비자발적 이주민 안에는 △실제 난민의 지위를 인정받은 자 2,540만 명△자국 내에서 이동한 사람 4,000만 명△망명 신청자 310만 명이 포함되어 있다. 이는2차 세계대전 때의 난민 수 5,000만 명 보다 많고, 대한민국 인구보다 1,500만 명이나 많은 수치다. UN에 따르면 최근 5년 새 난민이 가…
그리스 아테네에 들어선 첫 공인 모스크 [AFP=연합뉴스]정교회 신자가 국민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그리스의 수도 아테네에 첫 공인 이슬람사원(모스크)이 들어선다. 코스타스 가브로글루 그리스 교육종교장관은 7일(현지시간) 국비를 투입해 아테네 외곽에 최근 완공한 새로운 모스크를 둘러본 뒤 "아테네가 마침내 이슬람 신자들을 위한 사원을 갖추게 됐다"고 반겼다. 가브로글루 장관은 "아테네의 모스크는 주임 이맘(이슬람 성직자)이 선정된 후 늦어도 오는 9월부터 신자들을 맞이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아테네의 국가 공인 모스크는 그리스 정교회와 우파 단체들의 반발로 인해 오랫동안 건설 계획이 진척을 보지 못하다, 2016년 8월 그리스 의회의 승인으로 첫 삽을 뜨게 됐다. 그리스는 국민 97%가 정교회 신자이지만, 이주 노…
모하메드 살라(리버풀)의 활약이 무슬림에 대한 인식도 변화 시킨 것으로 드러났다. 리버풀은 2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완다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토트넘과의 2018/19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살라와 오리기의 연속골에 힘입어 2-0 승리를 거뒀다.살라는 전반 2분 상대의 핸드볼 반칙으로 얻어낸 페널티킥을 선제골로 성공시키며 결승전 결승골의 득점자로 이름을 남기게 됐다.지난 시즌 부상으로 인해 결승전서 제 몫을 하지 못했던 살라는 모든 아쉬움을 털어냈다. 살라는 올 시즌에도 변함없이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EPL서 38경기에 출전, 22골-8도움을 기록했다. 최고의 활약이다. 많이 뛰었고 리버풀 공격의 핵심이었다.  그의 성과는 무슬림의 위치에도 영향을 미쳤다. 이집트 출신인 살라는 이슬람…
네덜란드의 극우 포퓰리스트 정치인 헤이르트 빌더르스 자유당(PVV) 대표가 반(反)이슬람 트윗을 올렸다가 트위터 계정이 한시적으로 차단됐다고 독일 공영방송 도이체벨레가 보도했습니다.  빌더르스는 트위터에서 중도좌파 성향 정당인 D66의 당원들에 대해 "더 많은 이슬람을 불러들인 뒤 명예살인 같은 결과에는 '악어의 눈물'을 흘리는 모자란 사람들"이라고 비꼬았습니다. 도이체벨레는 빌더르스의 계정이 8시간 정도 차단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습니다.  빌더르스의 트위터 팔로워는 81만1천여 명으로, 네덜란드 정치인 가운데 마르크 뤼터 총리에 이어 두 번째로 많습니다.  공개 석상에서 거침없이 반난민·반이슬람을 주창해온 빌더르스가 이끄는 자유당은 지난 23일 실시된 유럽의회 선거에서 참패해 기존 의석 4…
美 포린폴리시誌 분석 크로아티아·세르비아 등지서 ‘기독교 성전사’양성 캠프 운영그리스, 크로아티아, 세르비아 등지에서 네오나치 등 극우세력이 기독교 근본주의 테러리스트로 확산할 우려가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과거 이슬람국가(IS)에 합류하기 위해 유럽 내 젊은 무슬림들이 대거 중동으로 이동했듯 유럽 내 기독교 근본주의자들 역시 대거 동유럽에 집결해 무장 세력화할 수 있다는 주장이다.외교전문지 포린폴리시는 최근 아짐 이브라힘 미국 워싱턴 글로벌 정책센터 소장과 힉멧 카킥 보스니아 이슬람연구소 연구원의 칼럼을 통해 이같이 보도했다. 이슬람 무장세력은 잘 알려져 경계되고 있지만, 기독교 근본주의 테러단체에 대한 사실은 그렇지 못하다는 점에서 우려가 더 크다고 분석됐다. 이미 유럽 전역에서 수천 명의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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