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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당국이 시리아에서 무장조직에 자금을 간접 지원한 혐의로 시멘트기업 라파즈의 전직 직원 3명을 조사했다고 AFP통신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이들은 시리아 교전지역에서 공장을 계속 가동하기 위해 수니파 급진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 등에 간접적으로 돈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다. 프랑스 수사당국은 2013~2014년 라파즈 시리아 지사가 IS 세력이 기승을 부리던 시리아 잘라비야에서 IS에 자금을 건넨 의혹을 포착하고 수사를 진행중이다.당국은 프랑스 본사 간부도 이 같은 사실을 인지하고 있었는지 여부도 중점적으로 조사하고 있다. 라파즈가 보호를 명분으로 IS에 자금을 건넨 사실은 지난해 프랑스 매체 르몽드를 통해 처음 알려졌다. 라파즈는 3월 시리아 지사가 "가동을 계속하고 직원의 안전과 장비 이동을 보장…
스페인 경찰이 북아프리카에 있는 스페인령 멜리야에서 모의 참수를 시행한 이슬람 무장집단 소속으로 의심되는 남자를 체포한 후 경찰서에서 호송하고 있다. / 2017년 9월 6일, 스페인 멜리야REUTERS/Jesus Blasco de Avellaneda출처: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45&aid=0002158932
케르쇼브 EU 대테러조정관 "유럽 전역엔 5만여명"영국에 유럽에서 가장 많은 이슬람 극단주의자 3만5천여명이 거주한다고 질 드 케르쇼브 유럽연합(EU) 대(對) 테러조정관이 31일(현지시간) 밝혔다.케르쇼브 조정관은 이날 스페인 일간 엘문도와의 인터뷰에서 "영국은 (국내) 이슬람 극단주의자 2만∼3만5천명을 확인했다"며 "이 중 3천명은 영국 국내정보국(MI5)이 우려하는 인물이며, 500명은 지속적인 특별관심대상"이라고 전했다. 케르쇼브 조정관에 따르면 영국을 비롯해 프랑스 1만7천명, 스페인 최소 5천 명, 벨기에 최소 2천명 등 유럽 전역에 이슬람 극단주의자 5만명 이상이 거주 중이다.그는 "우리는 우려할만한 요주의 인물을 선정해 하루 24시간, 일주일 내내 감시해야 한다"며 "유럽 각국 정보기관과 경찰이 수집한 정보를 제대로 분석하…
영국에서 다섯 살짜리 크리스천 백인 여자아이가 이슬람 위탁 가정에서 6개월간 지내면서 이슬람 문화와 종교를 강요당한 사건을 놓고, 영국 언론과 사회가 흥분하고 있다.보수적인 일간지 더 타임스는 28일, 영국에서 태어난 이 백인 여아(女兒)가 반 년간 두 무슬림 가정에서 자란 뒤에 생모(生母)와 다시 만났으나, 엄마에게 “크리스마스와 부활절을 기념하는 것은 ‘어리석은(stupid)’ 일”이며 “유럽 여성들은 알코올 중독자”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아이는 또 엄마가 해주는 카르보나라 파스타를, 베이컨이 들어 있다는 이유로 먹기를 거부했다고 한다.이 여아를 키운 무슬림 위탁모들은 전혀 영어를 할 줄 모르고, 전신을 검은 천으로 감싸는 니카프를 입는 무슬림 여성이었다. 무슬림 위탁모들은 아이에게서 십자가도 앗아갔고, 아랍어를 쓰…
노골적인 내용의 풍자 만평으로 유명한 프랑스의 주간지 '샤를리 에브도'(Charlie Hebdo)가 스페인 연쇄 테러를 소재로 한 만평으로 또다시 도마에 올랐다.샤를리 에브도는 23일자(현지시간) 잡지 표지에 승합차에 받혀 피를 흘리며 쓰러져 숨진 사람들을 묘사하고 "이슬람교, 영원한 평화의 종교"라는 문구를 넣었다.지난 17∼18일 이웃 나라 스페인에서 일어난 연쇄 차량 테러가 이슬람 극단주의에 물든 청년들이 벌인 것을 비판하기 위한 의도지만, 이슬람교 전체를 테러리즘과 동일시해 조롱한 위험한 발상이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전임 프랑수아 올랑드 정부의 대변인을 지낸 사회당의 스테판 르폴 의원은 "언론이라면 신중해야 한다. 이런 식으로 연결짓는 것은 다른 세력에 의해 이용될 수 있다"면서 "극히 위험한 사고"라고 비판했다.샤를리 …
남부 그라나다서 反이슬람정서 비판 시위스페인 남부 도시 그라나다에서 반(反)이슬람 정서에 항의하는 무슬림들이 거리로 나섰다.  그라나다오이, AFP통신 등에 따르면 23일(현지시간) 그라나다 시청 앞에서는 무슬림 200여명이 집결했다. 이들은 '나는 무슬림이고 평화롭게 살고 싶다' '우리도 피해자다' '테러는 종교가 없다' 등이 적힌 표지판을 들고 시내를 행진했다. 이번 시위는 지난 17일 북부 도시 바르셀로나·캄브릴스에서 차량을 이용한 연쇄 테러공격이 발생한 이후 무슬림을 겨냥한 사건이 급증한 데 따른 것이다. 당시 이슬람국가(IS)가 바르셀로나 공격 배후를 자처하고, 용의자 중 다수가 무슬림으로 밝혀지며 스페인 내 반이슬람 정서가 고조됐다. 지난 19일 오전에는 남부 도시 세비야의 모스크(이슬람사원)을 관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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