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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경찰관 2명 급진 이슬람사상 신봉 정황…내무부, 감시리스트에 19명 올려 프랑스 파리의 경찰관 2명이 이슬람 극단주의에 경도된 정황이 포착돼 개인화기를 압수당했다. 11일(현지시간) 르 파리지앵과 BFM 방송에 따르면, 파리 등 수도권에서 근무하는 2명의 경찰관이 급진 이슬람 사상에 경도돼 이상행동을 보인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이들의 자동권총 등 개인화기 일체를 압수했다. 한 명은 여성의 손을 잡는 것을 종교적 이유로 거부하거나 급진이슬람 사상에 대해 동료 경찰관들에게 설파하는 등 이상행동을 보여 상부에 보고됐다. 그는 정직처분을 받았다가 행정법원의 결정으로 복직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른 경찰관은 2011년 이슬람으로 개종한 뒤 이상징후를 보여 경찰청이 정직처분을 진행 중이다. 프랑스 정부는 지난 3일…
흉기난동 테러사건에 대해 발표하는 장 프랑수아 리카르도 검사 [AP=연합뉴스] 지난 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도심의 경찰청 본부에서 발생한 흉기 난동 사건이 이슬람 극단주의와 연관된 테러일 가능성이 있다고 프랑스대테러검찰청(PNAT)이 5일 밝혔다. 장 프랑수아 리카르도 검사는 사살된 용의자 미카엘 하푼(Mickael Harpon·45)이 "급진적인 버전의 이슬람교를 신봉했다"고 말했다. 구체적으로 이슬람 극단주의자인 살라피스트(Salafist)와 연락해왔다고 설명했다.  살라피즘은 7세기 이전의 이슬람 세계로 돌아가야 한다는 원리주의로, 이를 위해 무력 사용을 허용하고 있다. 살리피즘은 '이슬람 국가'(IS) 테러리스트들의 근간이 되는 이념으로 알려졌다. 하푼은 흉기 공격 직전 부인과 33통의 문자메시지를 주고받은 것으로 …
16년간 근무한 45세 남성… "이상 행동 없었다" 프랑스 파리 경찰청 본부에서 행정직원이 칼을 휘둘러 4명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3일(현지시간) 프랑스24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쯤 노트르담 대성당 맞은편 240m 거리에 위치한 파리 경찰청 본부에서 행정직원이 흉기를 휘둘러 4명이 숨졌다.용의자는 사무실에서 남성 3명을 공격하고 계단에서 여성 2명을 찌른 뒤 건물 안쪽 마당에서 경찰에 의해 사살됐다. 이로 인해 남성 경찰관 3명과 여성 행정관 1명이 숨졌으며, 다른 1명은 심각한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난동범은 정보경찰의 IT 분야에서 일하던 45세 남성으로, 2003년부터 경찰서 직원으로 근무해왔다. 아직까지 범행 동기는 알려지지 않았다. 크리스토퍼 캐스타너 프랑스 내무장관은 "경계할 만한 신호가 없었…
10월 3일 독일에 있는 500여 개 모스크에서는 이슬람에 관심 있는 비무슬림 들을 초대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 행사는 2017년부터 시작되었으며  2019년의 경우 약 만여 명의 비 무슬림들이 모스크에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독일 중앙 모스크에 들어간 비무슬림  출처 : https://rp-online.de/politik/kolumne-gesellschaftskunde-der-islam-von-nebenan_aid-46246179                https://www1.wdr.de/nachrichten/tag-der-offenen-moschee-118.html
1492년 알함브라 칙령…유대인 대거 추방스페인 정부, 500년만에 후손에 국적 부여‘혈통’ 증명하고 언어·역사 시험 통과해야남미권·젊은층·전문직 종사자 신청 몰려15세기 말 스페인에서 추방됐던 유대인의 후손들이 스페인 국적을 얻으려는 신청에 봇물이 터졌다. 스페인 정부가 외국에서 살고 있는 세파르디 유대인들을 대상으로 스페인 국적 취득 신청을 마감한 지난달 30일까지 13만2226명이 신청했다고 <아에프페>(AFP) 통신이 1일 스페인 법무부 관리들을 인용해 보도했다.  그 대다수는 멕시코, 베네수엘라, 콜롬비아, 아르헨티나 등 남미권 출신이며, 이스라엘 시민도 3000여명이나 됐다. 앞서 2015년 스페인은 중세 시기 ‘유대인 추방’을 속죄하고 그 후손들에게 스페인 국적을 부여해 이중국적을 …
유니폼 규정 바뀌며 여성복서 경기에서 히잡 착용 가능 “나는 권투선수이자 히잡을 쓰는 여성입니다. 사람들에게 나를 증명하고자 두배 이상 노력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나를 더 강하게 만들었습니다.”독일 아마추어 페더급 여성 챔피언인 제이나 나자르(21)는 내년 도쿄올림픽에 출전할 꿈에 부풀어 있다. 국제복싱연맹(AIBA)이 이슬람 여성 권투선수들이 히잡을 쓰고 경기에 출전하는 것을 허용하도록 유니폼 규정을 개정하며 그에게도 올림픽 출전의 기회가 열리게 됐다. 나자르는 26일 AFP통신과의 인터뷰에서 “2020년 도쿄올림픽과 2024년 파리올림픽 출전은 나의 원대한 꿈이자 목표”라고 말했다.대학에서 교육학과 사회학을 전공하며 선수 생활을 병행하고 있는 나자르는 1번의 KO승을 포함해 18승을 기록하고, 6번의 타이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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