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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의 한 지방정부가 ‘이성과 악수를 거부한다’는 이유로 무슬림 커플의 시민권 허가 요청을 반려했다.18일(현지시간) AFP통신, 가디언 등에 따르면 스위스 로잔 정부는 전날 이성에 대한 존중이 결여됐다는 이유로 무슬림 커플의 시민권 신청서를 반려했다. 그레고어 주노드 로잔 시장은 “로잔시 위원회가 몇 달 전 이들이 스위스 시민이 되는 것이 적합한지 판단하기 위해 여러 질문을 했다”며 “이들은 이성과 악수를 거부했고, 이성이 하는 질문에도 대답하길 꺼려했다”고 말했다.가디언은 일부 이슬람권에서는 가족처럼 가까운 친인척 이성과만 신체적 접촉을 허용하는 전통이 있다고 설명했다.주노드 시장은 개인이 가진 신념과 종교가 로잔 정부를 포함한 보주(the Canton of Vaud)의 주법 안에서만 허용된다고 지적했다. 특정 종교의 행…
덴마크 여성 단체 "대화하는 여성들" 소속 회원들이 니캅(여성 이슬람교도 얼굴 가리게) 착용 금지법에 따라 첫 벌금형이 내려진 것에 대해 항의하는 시위를 펼치고 있다. 유럽연합국가 중 최다 무슬림 인구를 보유한 프랑스에 이어, 덴마크, 벨기에, 네덜란드와 독일의 바이에른 주가 공공 장소에서 얼굴을 가리는 행위를 금지하는 법안을 도입했다. / 2018년 8월 10일, 덴마크 코펜하겐RITZAU SCANPIX/Martin Sylvest via REUTERS ⓒ로이터출처: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45&aid=0002180886
스페인 언론들 입수해 보도…10∼20대 테러범들 자살폭탄조끼 두르고 웃음고성능 폭탄 제조하던 은거지, 영상 찍고 며칠 뒤 폭발로 무너져폭발사고로 주범 숨지자 다른 일당, 차량돌진 연쇄 테러 벌여 작년 스페인 바르셀로나 일원에서 16명을 숨지게 한 이슬람 극단주의 연쇄 테러의 주범들이 생전에 은거지에서 사제폭탄을 제조하면서 카메라를 향해 웃는 모습이 공개됐다.8일(현지시간) 스페인 일간 라방가르디아와 엘파이스는 테러범들이 작년 8월 17∼18일 바르셀로나 구도심 거리와 캄브릴스에서 차량 돌진 테러를 자행하기 사흘 전에 스페인 남부 알카나르의 한 주택에서 테러를 준비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촬영한 것을 입수해 보도했다.테러범 유세프 알라는 붉은 색 나이키 티셔츠 위에 자살폭탄 조끼를 입고 웃는 모습이 포착됐다. 그는 …
정치권서 감시 가능 연령 낮춰야 한다는 목소리 나와독일 정보기관인 헌법수호청(BfV)이 독일 내 이슬람 배경의 가정에서 자란 아이들의 일부가 테러리즘에 동화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BfV의 한스-게오르크 마센 청장은 6일(현지시간) 언론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히면서 "이슬람 가정의 아이들이 잠재적 위협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고 공영방송 도이체벨레가 보도했다.마센 청장은 "아이들의 지하디스트(이슬람 성전주의자)화가 진행되는 문제는 수년간 당국에 중요한 도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BfV는 관련 보고서에서 현재 이슬람 가정의 어린이 300명 정도가 테러리즘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평가했다.BfV는 보고서에서 "(이슬람 가정의 일부) 어린이들이 다른 사람들에 대한 폭력을 합법화하고 같은 그룹이 아닌 사람들을 비하하는 극단주의적인…
존슨 전 장관, 이슬람 여성 복장 비하 논란…"EU는 나치" 막말하기도이슬람 전통 복장인 부르카(머리에서 발목까지 덮어쓰는 통옷 형태)를 입은 여성을 '은행강도' 등으로 묘사해 비판받고 있는 보리스 존슨 전 영국 외무장관이 사과하지 않을 것이라고 BBC방송이 7일(현지시간) 전했다.존슨 전 장관과 가까운 한 소식통은 BBC에 그는 "사과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그의 시각을 공격하는 것은 "터무니없다"고 주장했다.영국 보수당 유력 정치인인 존슨 전 장관은 전날 일간지 텔레그래프 기고문을 통해 덴마크가 공공장소에서 이슬람 전통 복장인 부르카와 니캅 등을 금지한 데 대한 견해를 밝히는 과정에서 부르카를 입은 여성을 '은행강도', '우체통'과 같은 단어로 묘사해 비판을 샀다.보수당 의원을 비롯한 정치권 안팎에서 비판이 제기됐으며 존슨 …
언니도 종신형·어머니는 6년9개월형…세 모녀 지하디스트 모두 중형사파 볼러, 테러 관련 혐의로 '최연소 유죄 선고'받아영국의 세 모녀 '지하디스트(이슬람 성전주의자)'에게 중형이 선고됐다.언니와 함께 종신형을 선고받은 10대 소녀는 지금까지 가장 어린 나이에 테러 관련 유죄가 선고된 이로 기록됐다.3일(현지시간) 공영 BBC 방송 등에 따르면 이날 런던 중앙형사법원은 테러 모의 및 극단주의 무장세력인 '이슬람국가(IS)' 가담 혐의 등으로 기소된 사파 볼러(18)에게 종신형을 선고했다. 최소 복역 기간은 13년이다.그녀의 언니 리즈레인 볼러(22)는 최소 복역 기간 16년의 종신형이, 어머니 미나 디크(44)는 6년 9개월형이 각각 선고됐다.사파 볼러는 테러 관련 혐의로 유죄된 선고된 이들 중 가장 어린 나이라고 현지 언론들은 전했다.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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