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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수사당국이 테러리즘 활동 의심자 10명을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7일(현지시간) ANSA 통신 등에 따르면 이탈리아 경찰 특별수사팀과 금융당국은 최근 탈세 및 돈세탁 등 혐의로 로마 인근에서 튀니지계 8명과 이탈리아인 2명 등 총 10명을 체포했다. 이 가운데는 이탈리아 동부 테라모 지역 이슬람 사원(모스크)의 이맘(이슬람 성직자)과 회계사 등도 포함돼 있다.  다른 한 명은 과거 국제 테러리즘 단체에 가입해 유죄를 선고받은 전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세금 납부를 회피한 뒤 몇몇 유령회사를 통해 거액의 자금을 분산 관리해온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이들이 이렇게 모은 자금을 테러 활동에 사용하거나 옛 알카에다 시리아 지부인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자바트 알누스라'를 지원하려 한 게 아닌지 …
대중에 극단주의 위험성 교육 잠재적 테러리스트 선별 목표젊은 무슬림들을 대상으로 하는 영국 뉴스매체가 테러 위험분자들을 찾아내기 위한 정보기관의 대테러 작전의 일환으로 설립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무슬림 사회와 구성원들을 잠재적인 ‘테러 대상자’로 구분했다는 점에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17일 미국 CNN은 중동권 뉴스 사이트인 미들 이스트 아이를 인용, 영국 무슬림들을 위한 인터넷 뉴스플랫폼 ‘워크(Woke)’가 영국 정부의 재정 지원을 받는 대테러 프로그램이라고 전했다.  이슬람포비아, 집단 따돌림, 우울증, 직장 내 다양성 등에 대한 영국 내 젊은 무슬림 패널들 간 토론을 영상 등으로 보여주는 이 뉴스 플랫폼은 영국 사회의 ‘소수자’인 무슬림들을 위한 내용을 담고 있다.  무슬림 여성들이 ‘히…
프랑스 내 여성 할례 피해자 12만명 넘어 ○ 할례 피해여성 지난 10년 새 2배나 늘어지네딘 지단, 티에리 앙리는 한 시대를 풍미했던 프랑스의 축구 선수들이다. 두 사람의 또 하나 공통점은 지단의 부모는 프랑스의 식민지였던 알제리 출신이고, 앙리의 부모는 프랑스의 해외 영토(레지옹) 출신으로 순수 프랑스인이 아니라는 점이다. 2018년 러시아 월드컵에 출전했던 프랑스 축구 대표팀의 경우 총 23명의 엔트리 중 15명이 이민자 가정 출신이었는데, 이는 프랑스의 인종‧문화적 다양성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프랑스는 과거 아프리카 대륙의 약 40%에 가까운 식민지를 보유했고, 이후 1960년대에 아프리카 국가들이 대거 독립하면서 이들 국가에서 많은 사람들이 프랑스로 건너왔다. 그 중에서 프랑스와 지리적으로 가까…
지난해 유럽 전역에서 지하디스트(이슬람 성전주의자)의 테러공격으로 인해 13명이 숨지고 46명이 다친 것으로 27일 집계됐다. 유럽연합(EU) 경찰기구인 유로폴은 이날 발간한 테러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는 지난 2014년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세력인 이슬람국가(IS)가 시리아와 이라크에 '칼리프국가' 건립을 선언하고 유럽에 대한 테러공격에 본격적으로 나선 이후 유럽에서 피해가 가장 적게 발생한 것이라고 유로폴은 분석했다.그동안 맨체스터, 니스, 브뤼셀, 파리 등 유럽 지역에서는 지하디스트의 대규모 테러공격으로 인해 해마다 수십명이 목숨을 잃고 수백명이 다쳤다. 이런 가운데 미국을 주축으로 한 다국적군의 'IS 격퇴전'이 성과를 내면서 이라크와 시리아에 본거지를 두고 있던 IS는 지난해 대부분의 지역을 잃고 패퇴했다. …
프랑스의 무슬림 여성들이 부르키니 착용을 금지하는 데 반발하여 현지 수영장의 규칙을 위반했다. 이들은 미국의 선구적 인권운동가 로자 파크스의 영향을 받아 23일 그르노블에서 얼굴과 손발을 제외한 전신을 가리는 부르키니를 입고 수영을 했다. 현지의 장 브롱 수영장은 프랑스의 다른 수영장과 마찬가지로 부르키니 착용을 금지한다. 프랑스에서는 많은 이들이 부르키니가 이슬람의 정치적 상징이자 프랑스 세속주의와 양립할 수 없는 것으로 간주한다. 그르노블 시민연대 회원들은 지난달부터 무슬림 여성의 권리를 보호하겠다는 명분으로 '작전명 부르키니'를 시작했다. 수영장에서 무슨 일이 있었나?시민연대의 무슬림 회원들은 부르키니로 갈아입고 나서 구조대원들로부터 부르키니가 허용되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한다. …
美 포린폴리시誌 분석 크로아티아·세르비아 등지서 ‘기독교 성전사’양성 캠프 운영그리스, 크로아티아, 세르비아 등지에서 네오나치 등 극우세력이 기독교 근본주의 테러리스트로 확산할 우려가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과거 이슬람국가(IS)에 합류하기 위해 유럽 내 젊은 무슬림들이 대거 중동으로 이동했듯 유럽 내 기독교 근본주의자들 역시 대거 동유럽에 집결해 무장 세력화할 수 있다는 주장이다.외교전문지 포린폴리시는 최근 아짐 이브라힘 미국 워싱턴 글로벌 정책센터 소장과 힉멧 카킥 보스니아 이슬람연구소 연구원의 칼럼을 통해 이같이 보도했다. 이슬람 무장세력은 잘 알려져 경계되고 있지만, 기독교 근본주의 테러단체에 대한 사실은 그렇지 못하다는 점에서 우려가 더 크다고 분석됐다. 이미 유럽 전역에서 수천 명의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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