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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4남매가 급진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의 인질 참수 영상을 억지로 보게 했다며 부모를 경찰에 직접 신고했다. 1일(현지시간) 일간 메트로에 따르면 영국 중부에 살고 있는 18세, 16세, 14세, 10세 소말리아아계 4남매가 부모에 의해 강제로 IS의 인질 참수 영상을 봐야 했다고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첫째인 18세 소녀가 아동상담단체를 통해 도움을 요청하자 수사에 돌입했다. 아이는 경찰 조사에서 학교에도 가지 못하고 집에 갇혀 사회로부터 고립된 생활을 했다고 진술했다. 법원은 아이들이 심리적 학대를 받았다고 보고 부모로부터 격리시켰다. 아이들은 현재 아동보호소에서 지내고 있다. 학습 장애를 겪고 있는 10세 막내는 학대 충격으로 말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법원은 아이들의 부모가 가…
벨기에 법원은 29일(현지시간) 시리아에서 시리아 군인 참수에 참여했던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의 조직원인 자국민에게 궐석재판을 통해 징역 30년을 선고했다고 언론들이 30일 보도했다.이 남성은 시리아 군인 참수 장면을 담은 동영상에서 민낯을 드러낸 채 지난 2014~2015년 연쇄 참수를 통해 '지하디 존'이라는 별명과 함께 악명을 떨친, 쿠웨이트계 영국인 무함마드 엠와지 옆에 서서 참수를 도왔고, 벨기에 정보당국은 앤트워프 출신으로 지난 2014년 시리아로 떠난 아르벵 이미시티라고 신원을 확인했다.엠와지는 지난 2015년 시리아 락카에서 반(反)IS 동맹군의 드론 공격에 사망했다. 벨기에의 미헬렌 지방법원은 궐석으로 진행된 재판에서 이미시티에 대해 테러 관련 살인혐의를 인정해 징역 30년형과 함께 체포 영장을 …
30일(현지시간) 시리아 북부도시 코바니에 있는 보안센터에서 AP통신과 인터뷰 중인 알렉산더 코테이(왼쪽)와 엘 샤피 엘셰이크의 모습 [AP=연합뉴스]체포 후 첫 언론 인터뷰…"공정한 재판 기회 거부당해" 주장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의 살해전담조직인 '비틀스(Beatles)'의 잔당 2명이 체포 후 가진 첫 언론 인터뷰에서 "인질 참수는 실수"라며 "유감스럽다"고 말했다.지난 1월 체포된 알렉산더 코테이(34)와 엘 샤피 엘셰이크(29)는 30일(현지시간) 보도된 AP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영국 국적인 코테이와 엘셰이크는 서방 인질 27명을 참수하고 수많은 이들을 고문한 혐의를 받는 IS의 하부조직 비틀스의 조직원이다.영국의 전설적인 밴드 비틀스처럼 4명으로 구성된 데다, 조직원들의 강한 영국식 억양 때문에 '비틀스'로 불…
 '어린이 테러리스트 군대'를 조직해 런던 시민을 공격하려던 영국 남성에게 종신형이 선고됐다.27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이날 런던 중앙형사법원에서 열린 재판에서 우마르 아메드 하크(25)에게 무기징역(최소 징역 25년) 판결이 내려졌다.마드라스라는 이름의 이슬람 학교에서 무자격 교사로 일하는 하크는 테러를 감행할 학생을 모집하는 등 테러 모의 혐의를 받고 있다.이날 재판에서 하크의 공범 아부타헤르 마문과 무하마드 아비드는 각각 13년과 4년형을 선고받았다. AFP통신은 하크가 학생에게 끔찍한 테러 폭력 영상을 보여준 것은 물론 경찰을 흉기로 공격해 살해하는 내용의 '테러리스트 역할극'에 학생들을 참여시켰다고 설명했다.런던 경찰청의 딘 헤이든 총경은 "하크는 총, 칼, 폭탄, 대형 차량 등을 동원해 무고한 사람들…
반복 적발되면 사회보장혜택도 중지(이스탄불=연합뉴스) 하채림 특파원 = 프랑스 등에 이어 불가리아도 얼굴을 완전히 가리는 이슬람식 복장을 공공장소에 금지했다.2일 발칸인사이트 등 동유럽언론에 따르면 불가리아 의회는 최근 얼굴을 가리는 복장을 공공장소에서 입을 경우 벌금 최대 1천500레바를 부과하는 법안을 가결했다.법 조문에는 특정 종교가 거론돼 있지 않지만 보통 눈만 드러내는 이슬람 베일인 '니캅'이나 눈조차 잘 드러나지 않는 전신 베일 '부르카'를 겨냥하므로 '부르카 금지법'으로 불린다.불가리아 의회는 앞서 6월 속칭 '부르카 금지법'을 의결했고, 최근 부르카 금지 위반행위 처벌법안까지 통과시켰다.처음 부르카 금지법을 어겨 적발되면 벌금 200레바(약 13만원)가 부과되고, 적발 횟수가 반복되면 벌금이 최대 1천500레바(…
네덜란드의 극우 성향 포퓰리스트 정치인인 헤이르트 빌더르스 자유당(PVV) 대표와 PVV가 ‘반(反)이슬람 캠페인’에 다시 나서며 이슬람에 대한 증오를 자극하고 있어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20일 네덜란드 현지 언론에 따르면 빌더르스 대표와 PVV는 지난 15일 NPO 방송을 통해 정당 방송 시간대에 반이슬람 캠페인 방송을 내보내 네덜란드 내 연립정당을 비롯한 다른 정치세력과 사회단체들로부터 분노와 비난을 사고 있다. 논란의 영상에서는 ‘이슬람이 유대인, 기독교인, 여성, 동성애자 등에 대한 증오와 테러를 표방한다’, ‘이슬람은 치명적이다’라는 문구가 등장했다. 빌더르스 대표는 이 영상을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영어와 네덜란드어로 올렸다.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에 대해 자유민주당(VVD) 소속인 마르크 뤼테 총리는 “역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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