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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십자가 목걸이 때문에 해고 위기에 처한 간호사 일터에서 기독교적 액세서리를 착용한다는 이유만으로 해고 위기에 놓인 여성 간호사가 병원을 상대로 차별 금지 관련 소송을 제기했다. 영국의 엑시터 병원에서 오랫동안 근무한 여성 간호사, 쉴리 채플린은 이 병원에서만 무려 30년 동안 일한 경험이 있는 매우 노련한 의료인이다. 또한 기독교인으로서 그녀는 십자가 모양의 목걸이를 착용하며 간호 업무를 봤다. 하지만 병원 측은 올해 여름부터 채플린의 십자가 목걸이를 문제 삼기 시작했다. 특정 종교를 연상시키는 액세서리는 타종교, 혹은 종교가 없는 사람들에게 피해를 준다는 것이다. 그녀가 목걸이를 떼지 않을 경우, 징계를 내리겠다는 게 병원의 입장이다. 기독교 단체 ‘크리스천 리걸 센터’(Christian Legal Centre…
英 교사, 학생에게 기도 권했다는 이유로 해고 “기독교 전통 가진 나라에서 신앙 나누는 것이 죄인가” 영국의 한 교사가 백혈병을 앓고 있는 학생에게 수업 도중 기도를 권유했다는 이유로 해고 당하는 일이 발생해 논란이 되고 있다.기독교인으로서 아픈 아이들을 위해 가정 방문 교사 봉사를 하고 있는 올리브 존스(Olive Johns)는 지난해 11월 백혈병을 앓고 있는 14세 여학생의 집에 방문해 수학을 가르쳤다. 수업 후 존스는 성경의 기적적인 치료 사례들을 이야기하며 병을 앓고 있는 학생에게 함께 기도할 것을 권유했다.그러나 존스는 수업 후 소속된 학교장으로부터 “해당 학생의 부모가 당신이 강제 개종을 시도하려 했다는 신고를 받았다”는 말과 함께 해고를 통지받았다.이번 사건의 당사자인 존스는 한 현지 …
독일인 약 4분의3은 회교가 번지는 것을 두려워 하고 있다.공중방송 ARD의 조사에 따르면, 39%가 독일 사회에 대한 회교의 영향에 우려를 나타냈다. 22%는“아무 문제가 없다”고 답했다.하지만 베를리너 모겐포스트와 RBB방송의 별도 공동 조사에 의하면 베를린 시민 대다수는 최근 스위스 국민투표에서 스위스 국내 미나렛(회교기도탑) 건립 금지 표결을 한 데 대해 반대, 일반 독일인들과 상당히 다른 진보적 견해를 나타냈다.베를린 시민의 53%는 모스크에 대한 그런 금지를 거부했고 40%는 스위스 국민 표결에 찬동했다. 7%는 무응답자였다. 위의 두 조사 모두 1000명을 상대로 했다. 기사입력: 2009/12/23 [13:10] 최종편집: 퍼온 곳: http://christiantoday.us/sub_read.html?uid=16553&section=sc73&section2=
“기독교 전통 가진 나라에서 신앙 나누는 것이 죄인가” 영국의 한 교사가 백혈병을 앓고 있는 학생에게 수업 도중 기도를 권유했다는 이유로 해고 당하는 일이 발생해 논란이 되고 있다.기독교인으로서 아픈 아이들을 위해 가정 방문 교사 봉사를 하고 있는 올리브 존스(Olive Johns)는 지난해 11월 백혈병을 앓고 있는 14세 여학생의 집에 방문해 수학을 가르쳤다. 수업 후 존스는 성경의 기적적인 치료 사례들을 이야기하며 병을 앓고 있는 학생에게 함께 기도할 것을 권유했다.그러나 존스는 수업 후 소속된 학교장으로부터 “해당 학생의 부모가 당신이 강제 개종을 시도하려 했다는 신고를 받았다”는 말과 함께 해고를 통지받았다.이번 사건의 당사자인 존스는 한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학생의 모친도 함께 있는 자리였다”고 당시 …
이슬람의 기독교 혐오증, 왜 간과되나? WSJ, 교회 박해에 대한 국제 사회 무관심 지적 SJ, 교회 박해에 대한 국제 사회 무관심 지적하루가 멀다하고 들려오는 세계 곳곳의 기독교 박해 소식에 왜 국제 사회는 침묵으로 일관하는가? 이슬람의 기독교 탄압은 똘레랑스라는 미명하에 용인되고, 무슬림 극단주의자들의 잔혹 행위에 대한 비판은 이슬람 혐오자들의 신경증 정도로 여겨지고 있지는 않은가?월스트리트저널(WSJ) 유럽판은 최근 사설을 통해 국제 사회가 서구 세계의 이슬람 혐오증을 경계하면서 간과해 버리고 있는 아랍 세계의 기독교 혐오증을 이같이 지적했다.사설은 지난 6일 무슬림 괴한의 총기 난사로 이집트에서 미사를 드리고 나오던 교인들 7명이 숨진 사건으로부터 시작해, 작년 7월 파키스탄에서 교인들의 집 1백여 채가 …
영국 항공기 테러 기도사건의 전모가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영국 경찰청이 체포한 미국행 항공기 테러용의자들은 오는 16일을 ‘D데이’로 잡고 거사를 계획했던 것으로 밝혀졌다고 인터넷 뉴스 데일리 메일이 11일 보도했다.데일리 메일은 이들 용의자는 액체 폭발물을 휴대한 채 영국 공항들로 잠입할 수 있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11일 예행연습을 할 예정이었다고 전했다. 특히 경찰이 급습한 용의자들의 몇몇 거주지 가운데 한 곳에서 오는 16일 영국에서 미국으로 출발하는 미국의 유나이티드 항공 티켓들이 발견됐다.  이들은 여객기 5대에 탑승, 미국의 뉴욕.워싱턴.보스턴.시카고.로스앤젤레스 상공에서 폭탄을 터뜨릴 계획이었다. 또 이들은 1, 2차에 걸쳐 총 17대의 항공기를 폭파할 계획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더 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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