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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만화 성전(聖戰·Cartoon Jihad)’이 벌어질까.스웨덴의 일간지 3곳이 또 다시 이슬람의 예언자 무하마드를 풍자한 만화를 실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만화는 무하마드의 얼굴이 개의 몸에 붙어있는 모습을 담고 있다.이 만화는 2007년 스웨덴의 화가 라르스 빌크스(Lars Vilks)가 그린 것이다. 제목은 ‘예술 안의 개(Hunden i konsten)’. 그는 2005년 덴마크에서 무하마드에 대한 풍자 만화가 문제가 된 후, 이슬람의 태도를 비꼬기 위해 이 그림을 그린 것으로 알려졌다.스웨덴의 최대 일간지 다겐스 니헤테르(DN)는 이날 사설을 통해 빌크스에 대한 지지와 연대의 뜻으로 그림을 게재했다고 밝혔다. 빌크스는 이 만화를 그린 후 무슬림들로부터 살해 위협을 받아왔다. 9일에는 아일랜드에서 그를 살해하려는 계획을 모의한 무슬림 7…
영국 항공사에선 승무원 십자가 목걸이 착용 금지 앞으로 영국 항공사 내 직원들의 목에서 십자가 목걸이는 볼 수 없게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영국 브리티시 에어웨이즈는 직원의 십자가 목걸이 착용을 금지했다.(사진은 다양한 십자가 문양)법원 “회사가 종교 차별 한 것 아니다”영국 항공사 브리티시 에어웨이즈가 직원들의 십자가 목걸이 착용을 금지한 것에 대해 영국 법원은 ‘타당하다’는 판결을 내렸다.내디어 유에이다 씨는 지난 2006년 십자가 목걸이 착용이 항공사 의상 규정에 위배된다는 지시를 듣자 이에 반발했고 이후 해고됐다. 영국 고용항소법원이 십자가 목걸이 착용을 금지한 회사 측의 손을 들어 줬고, 콥틱 정교회 신자인 유에이다 씨의 항소를 영국 법원이 기각한 것이다.이번 판결을 기각한 세들리 …
프랑스에서 무슬림 여성의 ‘부르카’를 입은 강도 2명이 우체국을 털었다.ABC뉴스는 이슬람 복장의 남성 2명이 프랑스 아티스몽스의 우체국 은행을 털고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고 보도했다. 무슬림 여성인 척 얼굴을 가리고 보안문을 통과한 이들은 옷 속에 숨긴 권총으로 직원과 손님들을 위협, 4500유로(7100달러)를 빼앗았다고 프랑스 일간 르 파리지앵 온라인판이 전했다. 프랑스 정부는 머리에서 발끝까지 몸을 가리는 이슬람 의상이 프랑스 가치에 위배된다며 제한하는 법률을 추진 중이다. 보안이 필요한 공공장소에서 얼굴을 가린 무슬림 복장을 착용하면 벌금을 부과한다. 프랑스에서는 약 1900명의 여성이 부르카를 입는 것으로 파악된다. 【서울=뉴시스】 퍼온 곳: http://news.donga.com/Inter/EU/3/0218/20100208/26021552/1
영국, 십자가 목걸이 때문에 해고 위기에 처한 간호사 일터에서 기독교적 액세서리를 착용한다는 이유만으로 해고 위기에 놓인 여성 간호사가 병원을 상대로 차별 금지 관련 소송을 제기했다. 영국의 엑시터 병원에서 오랫동안 근무한 여성 간호사, 쉴리 채플린은 이 병원에서만 무려 30년 동안 일한 경험이 있는 매우 노련한 의료인이다. 또한 기독교인으로서 그녀는 십자가 모양의 목걸이를 착용하며 간호 업무를 봤다. 하지만 병원 측은 올해 여름부터 채플린의 십자가 목걸이를 문제 삼기 시작했다. 특정 종교를 연상시키는 액세서리는 타종교, 혹은 종교가 없는 사람들에게 피해를 준다는 것이다. 그녀가 목걸이를 떼지 않을 경우, 징계를 내리겠다는 게 병원의 입장이다. 기독교 단체 ‘크리스천 리걸 센터’(Christian Legal Centre…
英 교사, 학생에게 기도 권했다는 이유로 해고 “기독교 전통 가진 나라에서 신앙 나누는 것이 죄인가” 영국의 한 교사가 백혈병을 앓고 있는 학생에게 수업 도중 기도를 권유했다는 이유로 해고 당하는 일이 발생해 논란이 되고 있다.기독교인으로서 아픈 아이들을 위해 가정 방문 교사 봉사를 하고 있는 올리브 존스(Olive Johns)는 지난해 11월 백혈병을 앓고 있는 14세 여학생의 집에 방문해 수학을 가르쳤다. 수업 후 존스는 성경의 기적적인 치료 사례들을 이야기하며 병을 앓고 있는 학생에게 함께 기도할 것을 권유했다.그러나 존스는 수업 후 소속된 학교장으로부터 “해당 학생의 부모가 당신이 강제 개종을 시도하려 했다는 신고를 받았다”는 말과 함께 해고를 통지받았다.이번 사건의 당사자인 존스는 한 현지 …
불가리아 국방장관 "터무니없는 주장"아프가니스탄 탈레반은 지난주 남부 칸다하르 공항에 대한 로켓 공격은 불가리아 국방장관을 표적 삼았던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25일 미국 테러감시단체인 SITE가 전했다. SITE에 따르면 아프간 탈레반은 이슬람 포럼 등의 웹사이트에 올린 성명에서 지난 24일 칸다하르 공항에 대한 로켓 공격의 주 표적은 니콜라이 믈라데노프 불가리아 국방장관이었다고 말했다. 이들은 "6발의 로켓이 공항 내부에 떨어졌고 이 중 1발은 믈라데노프가 있던 곳에서 200m 떨어진 지점에 떨어졌다"고 덧붙였다. 불가리아 국방부는 믈라데노프 장관이 칸다하르 공항 내 불가리아군 기지를 방문하는 동안 일어난 이 로켓 공격으로 불가리아군 4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믈라데노프 장관은 다치지 않았다. 이에 대해 믈라데노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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