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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무슬림 화해, 인류 미래 달린 문제” 세계성공회 수장 영국 캔터베리 대주교 발언 [2008-10-16 07:24] 세계성공회 수장 로완 윌리엄스 영국 캔터베리 대주교는 최근 캠브리지 대학에서 열린 범종교 컨퍼런스에서 “기독교와 이슬람의 교리는 근본적으로 달라서 상호 이해가 어렵지만 이웃을 사랑하라는 공통의 명제에 따라 서로를 이해하고 공존해야 한다”고 언급했다.영국 타임즈 온라인판에 따르면 윌리엄스 대주교는 현지시각으로 12일 컨퍼런스 주강사로 나서 기독교와 이슬람 교리의 차이점을 정확하게 짚어내면서도 인류의 평화와 미래를 위해서는 양자가 평화롭게 지내야 한다고 강조했다.윌리엄스 대주교는 우선 기독교와 이슬람은 각각 아브라함의 자손들로 뿌리가 같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가난한자들, 고통받는 이웃들을 돌보라…
英성공회수장 "기독교리가 무슬림 불쾌하게 할 수도" (2008.8.16) (런던 AFP=연합뉴스) 이슬람법 도입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던 영국 성공회의 수장 로완 윌리엄스 캔터베리 대주교가 이번에는 기독교 교리가 무슬림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다고 말해 주목받고 있다. 윌리엄스 대주교는 15일 자신의 웹사이트에 공개 서한을 올려 이 같이 밝히는 한편 10월 종교의 자유 등을 주제로 개최될 예정인 종교 회의에 기독교 및 이슬람교 지도자들을 초청했다. 대주교는 종교 관련 폭력 사태의 종결을 촉구하며 "전 세계인에게 신앙이 평화 구축에 기여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상대의 폭력을 모방하는 치명적인 복수의 고리를 끊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신이 성부와 성자와 성신으로 이루어진다는 기독교의 `삼위일체' 교리가 이슬람 교…
쿠키 지구촌] 알제리에서 이슬람 극단주의 세력의 폭탄 테러가 발생, 프랑스인 등 최소 13명이 사망했다고 AP통신이 9일 보도했다.테러 발생 지역은 알제리 수도 알제에서 동쪽으로 100여㎞ 떨어진 라크다리아의 베니암라네 기차역. 8일 이곳에서 강력한 폭탄 2개가 수분 간격으로 터지면서 사상자가 발생했다.첫번째 폭탄은 프랑스인 철도 기술자가 작업을 끝낸 뒤 자동차를 타고 현장을 떠날 때 폭발했으며, 두번째는 보안군과 구조요원이 현장에 접근할 때 터졌다. 알제리 경찰 당국은 “이번 테러가 선로 보수 작업에 참여하고 있던 프랑스인을 노린 것으로 보인다”며 “이들 폭탄이 원격 조종 장치를 사용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알제리에선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세력인 ‘살라피스트 선교 전투그룹(GSPC)’이 외국인과 외국 기업에 대한 전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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