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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현지 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시 중심가 루비얀카 지하철 역에서 발생한 자살폭탄테러 현장. 이날 모스크바 지하철 역 두 곳에서 발생한 연쇄 자살폭탄 테러로 최소 38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부상했다. ⓒ로이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자살폭탄테러 발생한 러시아 지하철 퍼온 곳: http://media.daum.net/foreign/others/view.html?cateid=1046&newsid=20100330123204731&p=reuters 입력 2010.03.30 12:32
유럽연합(EU) 회원국들이 이란 정부가 외국 위성방송 전파를 방해하고 인터넷을 검열하는 행위에 대해 제재 조치를 취하기로 합의한 것으로 19일(현지시각) 알려졌다. EU는 22일 브뤼셀에서 열리는 회원국 외무장관 회의를 앞두고 준비한 문서를 통해 "이란 당국이 위성방송 전파 방해 및 인터넷 검열을 중단하고 하루빨리 전파 간섭을 끝낼 것을 요구한다"고 말했다. EU는 "이러한 문제들을 계속 논의하는 한편 이 같은 용납할 수 없는 상황을 종결하기 위한 조치를 취하기로 결론 내렸다"고 밝혔다. 또 이란이 '시민·정치적 권리에 관한 국제규약(ICCPR)'에 서명한 사실을 거론하면서 마무드 아마디네자드 정부는 표현의 자유를 추구할 권리를 보장하라고 촉구했다. 독일과 프랑스, 영국 외무장관들은 앞서 17일 캐서린 애슈턴 EU 외교 대표에게 보낸…
또 다시 ‘만화 성전(聖戰·Cartoon Jihad)’이 벌어질까.스웨덴의 일간지 3곳이 또 다시 이슬람의 예언자 무하마드를 풍자한 만화를 실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만화는 무하마드의 얼굴이 개의 몸에 붙어있는 모습을 담고 있다.이 만화는 2007년 스웨덴의 화가 라르스 빌크스(Lars Vilks)가 그린 것이다. 제목은 ‘예술 안의 개(Hunden i konsten)’. 그는 2005년 덴마크에서 무하마드에 대한 풍자 만화가 문제가 된 후, 이슬람의 태도를 비꼬기 위해 이 그림을 그린 것으로 알려졌다.스웨덴의 최대 일간지 다겐스 니헤테르(DN)는 이날 사설을 통해 빌크스에 대한 지지와 연대의 뜻으로 그림을 게재했다고 밝혔다. 빌크스는 이 만화를 그린 후 무슬림들로부터 살해 위협을 받아왔다. 9일에는 아일랜드에서 그를 살해하려는 계획을 모의한 무슬림 7…
영국 항공사에선 승무원 십자가 목걸이 착용 금지 앞으로 영국 항공사 내 직원들의 목에서 십자가 목걸이는 볼 수 없게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영국 브리티시 에어웨이즈는 직원의 십자가 목걸이 착용을 금지했다.(사진은 다양한 십자가 문양)법원 “회사가 종교 차별 한 것 아니다”영국 항공사 브리티시 에어웨이즈가 직원들의 십자가 목걸이 착용을 금지한 것에 대해 영국 법원은 ‘타당하다’는 판결을 내렸다.내디어 유에이다 씨는 지난 2006년 십자가 목걸이 착용이 항공사 의상 규정에 위배된다는 지시를 듣자 이에 반발했고 이후 해고됐다. 영국 고용항소법원이 십자가 목걸이 착용을 금지한 회사 측의 손을 들어 줬고, 콥틱 정교회 신자인 유에이다 씨의 항소를 영국 법원이 기각한 것이다.이번 판결을 기각한 세들리 …
프랑스에서 무슬림 여성의 ‘부르카’를 입은 강도 2명이 우체국을 털었다.ABC뉴스는 이슬람 복장의 남성 2명이 프랑스 아티스몽스의 우체국 은행을 털고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고 보도했다. 무슬림 여성인 척 얼굴을 가리고 보안문을 통과한 이들은 옷 속에 숨긴 권총으로 직원과 손님들을 위협, 4500유로(7100달러)를 빼앗았다고 프랑스 일간 르 파리지앵 온라인판이 전했다. 프랑스 정부는 머리에서 발끝까지 몸을 가리는 이슬람 의상이 프랑스 가치에 위배된다며 제한하는 법률을 추진 중이다. 보안이 필요한 공공장소에서 얼굴을 가린 무슬림 복장을 착용하면 벌금을 부과한다. 프랑스에서는 약 1900명의 여성이 부르카를 입는 것으로 파악된다. 【서울=뉴시스】 퍼온 곳: http://news.donga.com/Inter/EU/3/0218/20100208/26021552/1
영국, 십자가 목걸이 때문에 해고 위기에 처한 간호사 일터에서 기독교적 액세서리를 착용한다는 이유만으로 해고 위기에 놓인 여성 간호사가 병원을 상대로 차별 금지 관련 소송을 제기했다. 영국의 엑시터 병원에서 오랫동안 근무한 여성 간호사, 쉴리 채플린은 이 병원에서만 무려 30년 동안 일한 경험이 있는 매우 노련한 의료인이다. 또한 기독교인으로서 그녀는 십자가 모양의 목걸이를 착용하며 간호 업무를 봤다. 하지만 병원 측은 올해 여름부터 채플린의 십자가 목걸이를 문제 삼기 시작했다. 특정 종교를 연상시키는 액세서리는 타종교, 혹은 종교가 없는 사람들에게 피해를 준다는 것이다. 그녀가 목걸이를 떼지 않을 경우, 징계를 내리겠다는 게 병원의 입장이다. 기독교 단체 ‘크리스천 리걸 센터’(Christian Legal Cent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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