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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즈니 AFP.로이터=연합뉴스) 체첸공화국의 수도 그로즈니에서 21일 연쇄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 경찰관 4명이 사망했다고 당국자들이 밝혔다. 루슬란 알카노프 체첸 내무장관은 기자들에게 "경찰차 4m전방에서 폭탄이 터지면서 경찰관 2명이 사망했다"면서 "두번째 공격에서는 경찰관 2명이 숨지고 1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자전거를 탄 테러범 2명은 현지시간으로 이날 오후 1시10분과 1시40분에 각각 자살폭탄 공격을 감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로즈니에서는 최근 수개월 간 폭탄테러가 잇따르면서 람잔 카디로프 대통령이 국가재건 캠페인을 주도해온 수년 간 이어져온 평온이 깨진 상황이다. jusang@yna.co.kr<저작권자(c)연합뉴스> 2009/08/21 23:09 송고 퍼…
(모스크바=연합뉴스) 남현호 특파원 = 한 체첸 반군 단체가 지난 17일 70여명의 사상자를 낸 러시아 최대 수력발전소 침수 사고는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하고 있다고 21일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순교자의 군대(The Martyrs' Battalion)'라고 밝힌 이 조직은 체첸 반군 웹 사이트에 올린 글에서 '사야노-슈센스카야' 발전소 사고는 자신들이 설치한 대전차용 시한폭탄 폭발에 의한 것이라고 밝혔다.이들은 기계실에 폭탄을 설치했으며, 작전이 성공해 생각한 것 이상의 성과를 거뒀다고 주장했다. 이번 사고 희생자는 21일 현재 사망자 26명에, 실종자는 49명이다. 또 이 단체는 같은 날 잉구세티야 자치공화국 나즈란에서 발생한 경찰 본부 자살 폭탄 테러의 배후역시 자신들이라고 주장했다.당시 범인은 20kg 상당의 폭발물을 트럭에 싣고 경…
(모스크바=연합뉴스) 남현호 특파원 = 유럽과 아시아를 가르는 러시아 남부 카프카즈 산맥 북쪽 사면에 자리한 잉구세티야, 다게스탄, 체첸 공화국에서의 잇단 테러로 러시아가 골머리를 앓고 있다. 17일(현지시간) 러시아의 잉구세티야 자치공화국 나즈란에서 경찰본부를 노린 자살 폭탄테러가 발생, 19명이 숨지고 60명이 부상했다고 러시아 언론이 보도했다. 또 폭탄이 터지면서 경찰본부 건물에 화재가 발생했으며, 인근 아파트 건물들도 파손된 것으로 알려졌다. 범인은 20kg 상당의 폭발물을 트럭에 싣고 경찰본부 정문으로 돌진한 뒤 점호를 위해 도열한 경찰관들을 향해 폭탄을 터뜨렸다. 이번 사건은 북카프카즈에서 지난 몇 개월 사이 벌어진 테러 중 최악으로 언제부턴가 유럽의 `화약고'가 된 카프카즈 지역을 안정화하겠다…
메드베데프, "러시아에 이슬람 TV채널 만들자" Russia Caucasus Violence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대통령이 28일 북카프스 지역내 종교, 정치 지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있다.(AP=연합뉴스) (모스크바=연합뉴스) 남현호 특파원 =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대통령은 28일 자국 내 극단주의를 막는 방안으로 이슬람 TV채널 설치를 제안했다고 관영 리아 노보스티 통신이 보도했다. 메드베데프 대통령은 이날 러시아 내 이슬람 법률 고문과 이슬람교도가 다수인 북카프카스 지역 관리들과 회동에서 "(아날로그시대에서) 지금 디지털 방송 시대로 가고 있는데 이 새로운 방송 시스템을 활용해 이슬람을 가르치고 설명하는 TV 채널을 만드는 것을 생각해 볼 만하다"고 말했다. 그는 "TV 방송은 현대적인 동시에 도덕적이어야 한다"며 "이슬람 채널은 …
남자테니스 국가대항전인 데이비스컵 대회 월드그룹 1회전 스웨덴과 이스라엘전이 무관중 경기로 열리게 됐다고 AP통신이 25일(이하 한국시간) 보도했다. 3월7일부터 9일까지 스웨덴 말뫼에서 4단식-1복식으로 열리는 이 경기는 반 이스라엘 시위대에 대한 우려 때문에 관중 없이 경기가 치러진다. 스웨덴에서 세 번째로 큰 도시인 말뫼는 이슬람 단체가 일정 세력을 형성하고 있으며 이들은 “이스라엘과 데이비스컵 경기를 포기할 것”을 주장하기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침공 사태에 대한 여파에다 지난주 아랍에미리트연합(UAE) 두바이에서 열린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대회에 출전하려던 샤하르 피어(이스라엘)에 대한 비자 발급이 거부되는 등 스웨덴-이스라엘전에 대한 관심이 커지자 경기 장소를 수도인 스톡홀름으로 …
'세계 축구의 아이콘' 베컴, 또 이슬람 테러표적 됐다2008-12-28 10:59  세계 축구의 아이콘 데이비드 베컴(이탈리아 AC 밀란)이 또 테러표적이 됐다.  이번에도 상대는 이슬람 테러조직이다. 영국 언론의 보도이지만 베컴 측은 초긴장 상태다. 베컴은 최근 미국 LA 갤럭시에서 AC 밀란으로 단기 임대됐다. 그는 2004년 국제 테러조직 알 카에다의 테러 표적이 돼 주변 경호를 강화했었다.  베컴은 새롭게 둥지를 튼 AC 밀란 선수들과 함께 다음 주 UAE(아랍에미리트연합) 두바이로 팀 투어를 떠난다. 영국 신문 '데일리 스타'는 이슬람 테러 조직이 이번 두바이 투어 기간 동안 베컴을 비롯해 밀란 선수들을 노리고 있다고 최근 보도했다.  밀란은 두바이에서 전지훈련을 하고, 독일 분데스리가 함부르크와 친선경기(1월 6일)도 가질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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