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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잉글랜드’ 결선 나선 무슬림 세라 이프티카종교 차별 만연한 영국사회에 던진 ‘평등’ 메시지영국의 미인대회 결선에 무슬림 전통복장인 히잡을 쓴 참가자가 출전해 화제가 되고 있다. 그의 도전에는 인종, 피부색과 관계없이 모두가 아름답다는 평등의 메시지가 담겼다.<시엔엔> (CNN) 방송과 외신들은 4일 ‘2018 미스 잉글랜드’ 결선에 히잡을 쓰고 출전한 세라 이프티카(20)를 집중 조명했다. 50명의 결선 참가자 중 44번째로 무대에 오른 이프티카는 검은색 드레스를 입고 머리에 터번을 쓴 모습이었다. 히잡은 무슬림 여성 얼굴만 드러나게 두르는 두건이고, 터번은 머리에 착용하는 전통 장식이다. 미인대회의 특성상 얼굴 일부를 가리는 히잡 대신해 터번을 쓴 것으로 풀이된다.대회 공식 홈페이지를 보면 이프티카는 허더즈필드…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중앙역에서 지난달 31일 한낮에 흉기 난동을 벌인 범인은 네덜란드 사람들이 이슬람교를 모욕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현지 언론이 4일 보도했다.네덜란드 검찰은 흉기 난동을 일으킨 아프가니스탄 출신 독일 거주자 자웨드 S.가 경찰 초기 수사에서 범행 동기에 대해 이같이 진술했다고 밝힌 것으로 네덜란드 언론 매체 'nu.nl'이 전했다.검찰에 따르면 자웨드 S.는 수사에서 "네덜란드 사람들은 자주 (이슬람교 창시자인) 선지자 모하메드와 코란(이슬람 경전), 이슬람과 알라신을 모욕한다"고 주장했다.특히 자웨드 S.는 경찰 수사에서 반(反)이슬람을 공개적으로 주장하는 네덜란드의 극우성향 포퓰리스트 정치인 헤이르트 빌더르스 자유당(PVV) 대표를 언급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빌더르스 대표는 최…
종신형이 선고된 라만은 최소 30년을 복역해야 한다.법원은 "만약 그가 체포되지 않았다면 공격을 감행했을 것"이라며 "라만은 자신의 행동에 대한 선동자이자 입안자"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해 11월 영국 경찰은 국내정보국(MI5) 등과 함께 몇 주 동안의 추적을 통해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를 암살하려던 계획을 세운 라만을 체포했다고 밝혔다.검찰은 라만이 총리집무실 건물 보안출입문에 사제폭탄을 터트린 뒤 혼란을 틈타 건물 안으로 침입, 자살폭탄과 흉기로 메이 총리를 살해할 계획이었다고 설명했다.테러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라만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IS 조직원과 접촉했다.라만이 접촉한 IS 조직원은 그러나 위장근무를 하고 있던 영국 정보기관 당국자였고, 결국 테러 모의는 사전에 적발됐다.출처 : http://www.yonhapnews.co.…
네덜란드 '반(反)이슬람' 정치인 11월개최 예고…"외교 단절" 촉구네덜란드의 반(反) 이슬람 성향 극우 정치인이 이슬람교 창시자인 선지자 무함마드를 그리는 만화대회 개최를 예고한 것과 관련, 파키스탄에서 항의시위가 벌어졌다.30일 AP통신과 영국 일간지 가디언 등에 따르면 파키스탄에서는 전날 약 1만 명에 이르는 이슬람교도가 '무함마드 만화대회' 계획에 항의하는 시위를 진행했다.이들은 선지자 무함마드를 그리는 만화대회는 "신성모독"이라면서 최근 들어선 파키스탄 새 정부에 네덜란드와 외교관계를 단절하라고 촉구했다.이들은 동부 도시 라호르에서 수도 이슬라마바드를 향해 행진하면서 "선지자의 명예를 보호하기 위해 우리는 목숨을 던질 것"이라고 합창했다. 이슬람교에서는 선지자를 묘사하는 것을 매우 모욕적인 행위로 간주해 …
네덜란드에서 작년 한 해 동안 정치인의 발언이나 정치활동과 관련해 정치인에게 위해를 가하겠다는 신변 위협 사건이 상당히 증가했다고 네덜란드 검찰이 밝힌 것으로 현지언론이 29일 보도했다.네덜란드 언론 보도에 따르면 정치인 신변 위협에 대한 업무를 담당한 특별경찰팀이 작년에 모두 331건의 정치인 신변 위협 신고를 받았다며 이는 지난 2016년의 239건보다 38.5% 늘어난 것이라고 검찰은 말했다.331건 가운데 위협 정도가 심각해 형사범죄에 해당하는 것으로 분류된 사례는 모두 90건으로 지난 2016년의 65건보다 많았다.90건 가운데 17건은 종결됐고, 12건은 조만간 재판이 진행될 예정이며 31건은 조사가 진행 중이고 30건은 다른 검사에 이첩돼 추가적인 절차를 밟고 있다고 검찰은 밝혔다.종결된 17건 가운데 3건에 대해 법원이 사회봉…
당국 "극우세력도 주시…폭력·위법 활동 가능성 배제 안 해"지난 2016년 3월 브뤼셀 연쇄 폭탄테러 이후 벨기에 주요 도시에서 불법 체류 난민들의 범죄로부터 자국민을 보호한다는 명목 아래 극우세력들이 자경단을 조직해 시내를 순찰하는 등 활동을 벌이고 있어 또 다른 골칫거리로 떠오르고 있다.21일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코엔 헤인스 법무장관은 최근 벨기에 의회에 출석해 의원들의 질의에 답변하면서 지난 2015년 11월 파리 총격 테러와 지난 2016년 3월 브뤼셀 테러 이후 벨기에와 이웃 나라의 몇몇 주요 도시에서 자체적으로 순찰활동을 벌이는 극우 성향의 활동가 수가 많이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그러면서 헤인스 장관은 "벨기에에서 급진화된 극우세력들이 계획적으로 폭력을 행사하는 것을 배제하지 않는다"며 극우세력들이 자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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