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HIM
로그인 회원가입
4HIM
4HIM



screenshot-www.4him.or.kr-2017-02-16-14-39-09.png

유니폼 규정 바뀌며 여성복서 경기에서 히잡 착용 가능 “나는 권투선수이자 히잡을 쓰는 여성입니다. 사람들에게 나를 증명하고자 두배 이상 노력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나를 더 강하게 만들었습니다.”독일 아마추어 페더급 여성 챔피언인 제이나 나자르(21)는 내년 도쿄올림픽에 출전할 꿈에 부풀어 있다. 국제복싱연맹(AIBA)이 이슬람 여성 권투선수들이 히잡을 쓰고 경기에 출전하는 것을 허용하도록 유니폼 규정을 개정하며 그에게도 올림픽 출전의 기회가 열리게 됐다. 나자르는 26일 AFP통신과의 인터뷰에서 “2020년 도쿄올림픽과 2024년 파리올림픽 출전은 나의 원대한 꿈이자 목표”라고 말했다.대학에서 교육학과 사회학을 전공하며 선수 생활을 병행하고 있는 나자르는 1번의 KO승을 포함해 18승을 기록하고, 6번의 타이틀을 …
이탈리아 수사당국이 테러리즘 활동 의심자 10명을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7일(현지시간) ANSA 통신 등에 따르면 이탈리아 경찰 특별수사팀과 금융당국은 최근 탈세 및 돈세탁 등 혐의로 로마 인근에서 튀니지계 8명과 이탈리아인 2명 등 총 10명을 체포했다. 이 가운데는 이탈리아 동부 테라모 지역 이슬람 사원(모스크)의 이맘(이슬람 성직자)과 회계사 등도 포함돼 있다.  다른 한 명은 과거 국제 테러리즘 단체에 가입해 유죄를 선고받은 전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세금 납부를 회피한 뒤 몇몇 유령회사를 통해 거액의 자금을 분산 관리해온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이들이 이렇게 모은 자금을 테러 활동에 사용하거나 옛 알카에다 시리아 지부인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자바트 알누스라'를 지원하려 한 게 아닌지 …
'학교 수업을 어쩌다 빼먹고, 가끔 마리화나를 피우는 것' 정도만 빼면 모든 것이 완벽했던 딸 니나가 어느날 갑자기 엄마 완다의 속을 끓게 한다. '할랄 음식'을 먹어야 한다며 식탁에서 화를 내고, 어딘가에 갈 때는 딸에게 모든 시선이 집중된다. 딸 니나가 무슬림이 되겠다고 나선 것이다.오스트리아 영화 <무슬림이 되고 싶다고?(Womit haben wir das verdient?)>는 2019 평창남북평화영화제 상영을 통해 처음으로 국내 관객들에게 소개되었다. 웃음 속에 종교와 성별에 대한 차별의 위기의식이 묻어나는 <무슬림이 되고 싶다고?>는 무신론자 엄마에게 이슬람교로 귀의하겠다며 선언한 딸과의 에피소드를 그려냈다.어느 날 갑자기 '파티마'가 된 딸딸 니나가 어느날 갑자기 히잡을 쓰고, 자신의 이름을 '파티마'라고 불러…
대중에 극단주의 위험성 교육 잠재적 테러리스트 선별 목표젊은 무슬림들을 대상으로 하는 영국 뉴스매체가 테러 위험분자들을 찾아내기 위한 정보기관의 대테러 작전의 일환으로 설립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무슬림 사회와 구성원들을 잠재적인 ‘테러 대상자’로 구분했다는 점에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17일 미국 CNN은 중동권 뉴스 사이트인 미들 이스트 아이를 인용, 영국 무슬림들을 위한 인터넷 뉴스플랫폼 ‘워크(Woke)’가 영국 정부의 재정 지원을 받는 대테러 프로그램이라고 전했다.  이슬람포비아, 집단 따돌림, 우울증, 직장 내 다양성 등에 대한 영국 내 젊은 무슬림 패널들 간 토론을 영상 등으로 보여주는 이 뉴스 플랫폼은 영국 사회의 ‘소수자’인 무슬림들을 위한 내용을 담고 있다.  무슬림 여성들이 ‘히…
프랑스 내 여성 할례 피해자 12만명 넘어 ○ 할례 피해여성 지난 10년 새 2배나 늘어지네딘 지단, 티에리 앙리는 한 시대를 풍미했던 프랑스의 축구 선수들이다. 두 사람의 또 하나 공통점은 지단의 부모는 프랑스의 식민지였던 알제리 출신이고, 앙리의 부모는 프랑스의 해외 영토(레지옹) 출신으로 순수 프랑스인이 아니라는 점이다. 2018년 러시아 월드컵에 출전했던 프랑스 축구 대표팀의 경우 총 23명의 엔트리 중 15명이 이민자 가정 출신이었는데, 이는 프랑스의 인종‧문화적 다양성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프랑스는 과거 아프리카 대륙의 약 40%에 가까운 식민지를 보유했고, 이후 1960년대에 아프리카 국가들이 대거 독립하면서 이들 국가에서 많은 사람들이 프랑스로 건너왔다. 그 중에서 프랑스와 지리적으로 가까…
앞으로 이탈리아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은 공공장소에서 하는 발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자칫 비방이 섞인 종교적 발언만으로도 수백 달러의 벌금을 부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남서쪽으로 16마일 떨어진 거리에 있는 인구 1만명 규모의 한 타운(Saonara)은 공공장소에서 특정 종교를 비방하거나 신성모독 발언을 하는 사람에게 거액의 벌금을 부과하는 법률을 제정했다. 공중예절을 지키지 않는 무례한 행동으로 간주해 주민이든 관광객이든 처벌하기로 한 것이다. 부과되는 벌금은 미국 화폐 단위로 계산하면 무려 445달러다.    신성모독이라고 해서 기독교의 ‘하나님’만 해당되는 것은 아니다. 하나님은 물론 불교의 부처, 이슬람교의 유일신인 알라, 이슬람교 창시자인 예언자 무함마드까지 모…
처음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4HIM
4HIM 소개 지역별 이슬람 뉴스 이만석 칼럼 전문가 칼럼  
  Tel : 010-8220-5290   E-mail : foxkr@ms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