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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서 감시 가능 연령 낮춰야 한다는 목소리 나와독일 정보기관인 헌법수호청(BfV)이 독일 내 이슬람 배경의 가정에서 자란 아이들의 일부가 테러리즘에 동화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BfV의 한스-게오르크 마센 청장은 6일(현지시간) 언론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히면서 "이슬람 가정의 아이들이 잠재적 위협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고 공영방송 도이체벨레가 보도했다.마센 청장은 "아이들의 지하디스트(이슬람 성전주의자)화가 진행되는 문제는 수년간 당국에 중요한 도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BfV는 관련 보고서에서 현재 이슬람 가정의 어린이 300명 정도가 테러리즘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평가했다.BfV는 보고서에서 "(이슬람 가정의 일부) 어린이들이 다른 사람들에 대한 폭력을 합법화하고 같은 그룹이 아닌 사람들을 비하하는 극단주의적인…
존슨 전 장관, 이슬람 여성 복장 비하 논란…"EU는 나치" 막말하기도이슬람 전통 복장인 부르카(머리에서 발목까지 덮어쓰는 통옷 형태)를 입은 여성을 '은행강도' 등으로 묘사해 비판받고 있는 보리스 존슨 전 영국 외무장관이 사과하지 않을 것이라고 BBC방송이 7일(현지시간) 전했다.존슨 전 장관과 가까운 한 소식통은 BBC에 그는 "사과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그의 시각을 공격하는 것은 "터무니없다"고 주장했다.영국 보수당 유력 정치인인 존슨 전 장관은 전날 일간지 텔레그래프 기고문을 통해 덴마크가 공공장소에서 이슬람 전통 복장인 부르카와 니캅 등을 금지한 데 대한 견해를 밝히는 과정에서 부르카를 입은 여성을 '은행강도', '우체통'과 같은 단어로 묘사해 비판을 샀다.보수당 의원을 비롯한 정치권 안팎에서 비판이 제기됐으며 존슨 …
언니도 종신형·어머니는 6년9개월형…세 모녀 지하디스트 모두 중형사파 볼러, 테러 관련 혐의로 '최연소 유죄 선고'받아영국의 세 모녀 '지하디스트(이슬람 성전주의자)'에게 중형이 선고됐다.언니와 함께 종신형을 선고받은 10대 소녀는 지금까지 가장 어린 나이에 테러 관련 유죄가 선고된 이로 기록됐다.3일(현지시간) 공영 BBC 방송 등에 따르면 이날 런던 중앙형사법원은 테러 모의 및 극단주의 무장세력인 '이슬람국가(IS)' 가담 혐의 등으로 기소된 사파 볼러(18)에게 종신형을 선고했다. 최소 복역 기간은 13년이다.그녀의 언니 리즈레인 볼러(22)는 최소 복역 기간 16년의 종신형이, 어머니 미나 디크(44)는 6년 9개월형이 각각 선고됐다.사파 볼러는 테러 관련 혐의로 유죄된 선고된 이들 중 가장 어린 나이라고 현지 언론들은 전했다.재판…
덴마크에서 얼굴 전체를 가리는 이슬람 전통 복장 착용이 법으로 금지됩니다. 현지시간 1일부터 부르카와 니캅처럼 몸과 얼굴 전체를 가리는 복장과 머리와 목을 덮는 털모자, 스키 마스크와 가짜 수염 등도 전면 금지됩니다. 법을 한 번 어기면 우리 돈으로 17만 원, 4회 이상 위반하면 우리 돈 170만 원의 벌금이 부과됩니다. 이슬람 여성의 권리를 침해한다는 비판과 사회 통합을 해치고 혐오감을 준다는 의견이 맞서며 논란이 되고 있지만, 오스트리아와 벨기에, 프랑스와 독일에서도 전면 또는 일부 금지되고 있습니다.
전방위적인 풍자로 유명한 프랑스 주간지 ‘샤를리에 엡도’ 본사에 난입한 테러리스트들이 12명을 살해한 사건이 일어난 지 3년이 넘었다. 2015년 1월 이 사건을 시작으로 유럽은 종교적으로 영향을 받은 테러 사건이 끊이지 않아 몸살을 앓고 있다. 2014년 2건에 그쳤던 유럽연합(EU)내 테러 공격은 지난해 33건으로 16배 증가했다. 희생자 수도 2014년 4명에서 3년새 62명(지난해)으로, 비슷한 수준으로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29일(현지시간) EU 경찰기구인 유로폴의 대테러센터는 최근 유럽의회에 제출한 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혔다. 보고서는 “‘샤를리에 엡도’ 테러 사건은 이후 EU 회원국에서 이어진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의 ‘서막’이었다”고 전했다. 다만 2016년 13건의 테러 공격이 발생해 135명이 사망한 것에 비하면 지난해 테러…
정치적 이용 지적…"내무장관, 십자가로 이민·무슬림 반감 부채질"프란치스코 교황의 고문이 이탈리아 극우정당 '동맹'이 추진하는 공공장소 십자가 게시 의무화 방안을 강력히 비판했다고 영국 일간지 가디언이 26일(현지시간) 전했다.프란치스코 교황의 고문으로 이탈리아의 권위 있는 가톨릭 잡지 '치빌타 카톨리카' 편집장이기도 한 안토니오 스파다로 신부는 전날 트위터에 십자가는 정치적 상징으로 이용돼서는 안 된다며 정치인들은 십자가에서 손을 떼라고 촉구했다.그는 "십자가는 죄악, 폭력, 불의, 죽음에 대한 저항의 표상"이라면서 "십자가는 결코 동질감의 표시가 아니다. 그것은 원수에 대한 사랑, 무조건적인 포용의 상징"이라고 밝혔다.반(反) 난민, 반(反) 이슬람을 표방하는 극우정당 '동맹'은 항구, 학교, 대사관, 교도소를 비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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