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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아테네에 들어선 첫 공인 모스크 [AFP=연합뉴스]정교회 신자가 국민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그리스의 수도 아테네에 첫 공인 이슬람사원(모스크)이 들어선다. 코스타스 가브로글루 그리스 교육종교장관은 7일(현지시간) 국비를 투입해 아테네 외곽에 최근 완공한 새로운 모스크를 둘러본 뒤 "아테네가 마침내 이슬람 신자들을 위한 사원을 갖추게 됐다"고 반겼다. 가브로글루 장관은 "아테네의 모스크는 주임 이맘(이슬람 성직자)이 선정된 후 늦어도 오는 9월부터 신자들을 맞이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아테네의 국가 공인 모스크는 그리스 정교회와 우파 단체들의 반발로 인해 오랫동안 건설 계획이 진척을 보지 못하다, 2016년 8월 그리스 의회의 승인으로 첫 삽을 뜨게 됐다. 그리스는 국민 97%가 정교회 신자이지만, 이주 노…
모하메드 살라(리버풀)의 활약이 무슬림에 대한 인식도 변화 시킨 것으로 드러났다. 리버풀은 2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완다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토트넘과의 2018/19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살라와 오리기의 연속골에 힘입어 2-0 승리를 거뒀다.살라는 전반 2분 상대의 핸드볼 반칙으로 얻어낸 페널티킥을 선제골로 성공시키며 결승전 결승골의 득점자로 이름을 남기게 됐다.지난 시즌 부상으로 인해 결승전서 제 몫을 하지 못했던 살라는 모든 아쉬움을 털어냈다. 살라는 올 시즌에도 변함없이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EPL서 38경기에 출전, 22골-8도움을 기록했다. 최고의 활약이다. 많이 뛰었고 리버풀 공격의 핵심이었다.  그의 성과는 무슬림의 위치에도 영향을 미쳤다. 이집트 출신인 살라는 이슬람…
네덜란드의 극우 포퓰리스트 정치인 헤이르트 빌더르스 자유당(PVV) 대표가 반(反)이슬람 트윗을 올렸다가 트위터 계정이 한시적으로 차단됐다고 독일 공영방송 도이체벨레가 보도했습니다.  빌더르스는 트위터에서 중도좌파 성향 정당인 D66의 당원들에 대해 "더 많은 이슬람을 불러들인 뒤 명예살인 같은 결과에는 '악어의 눈물'을 흘리는 모자란 사람들"이라고 비꼬았습니다. 도이체벨레는 빌더르스의 계정이 8시간 정도 차단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습니다.  빌더르스의 트위터 팔로워는 81만1천여 명으로, 네덜란드 정치인 가운데 마르크 뤼터 총리에 이어 두 번째로 많습니다.  공개 석상에서 거침없이 반난민·반이슬람을 주창해온 빌더르스가 이끄는 자유당은 지난 23일 실시된 유럽의회 선거에서 참패해 기존 의석 4…
美 포린폴리시誌 분석 크로아티아·세르비아 등지서 ‘기독교 성전사’양성 캠프 운영그리스, 크로아티아, 세르비아 등지에서 네오나치 등 극우세력이 기독교 근본주의 테러리스트로 확산할 우려가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과거 이슬람국가(IS)에 합류하기 위해 유럽 내 젊은 무슬림들이 대거 중동으로 이동했듯 유럽 내 기독교 근본주의자들 역시 대거 동유럽에 집결해 무장 세력화할 수 있다는 주장이다.외교전문지 포린폴리시는 최근 아짐 이브라힘 미국 워싱턴 글로벌 정책센터 소장과 힉멧 카킥 보스니아 이슬람연구소 연구원의 칼럼을 통해 이같이 보도했다. 이슬람 무장세력은 잘 알려져 경계되고 있지만, 기독교 근본주의 테러단체에 대한 사실은 그렇지 못하다는 점에서 우려가 더 크다고 분석됐다. 이미 유럽 전역에서 수천 명의 지…
A Church of England vicar sparked controversy when she offered to cover up an image of Jesus and a crucifix in honor of the Muslim holy month of Ramadan. The Sunday Times reports that Rev. Lissa Scott and Gerland Lee, a former mayor of Darlington, were planning on hosting a Ramadan celebration at St. Matthew and St. Luke's church in Darlington on June 2. The goal of the event was to celebrate diversity. Muslim men from a nearby mosque were invited to pray in the church, while Muslim women were offered space in adjoining rooms. According to the newspaper, church leaders also offered to cover up a cross and a well-known image of Jesus depicted as "The Light of the World" by…
나사못 가득…경찰 '테러 행위' 규정하고 30대 용의자 수색 프랑스 남부의 대도시 리옹의 구도심에서 24일 오후 5시 30분께(현지시간) 폭발물이 터져 최소 13명이 다쳤다고 AFP통신 등 프랑스 언론들이 전했다. 부상자는 여성 8명, 10살짜리 여자아이, 남성 4명이다. 이들 가운데 11명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이 위중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 폭발물은 정체불명의 소포 꾸러미에 들어있었으며, 안에는 나사못 등 금속 부품들이 가득 들어있었다고 AFP통신이 경찰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일간 르 피가로에 따르면 폭발물은 리옹의 구도심 빅토르 위고가(街)의 한 빵집 앞에 놓여 있었다. 일간 르 몽드는 자전거를 타고 가던 한 남성이 폭발물이 든 상자 꾸러미를 유동인구가 많은 리옹 구도심 거리에 놓고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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