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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서 승용차에 로켓포, 자동소총 등 중화기를 차량에 싣고 가는 20대 남녀가 경찰 검문 과정에서 체포됐다. 경찰은 곧장 대테러 수사에 착수했다. 4일(현지시간) 프랑스 주요 언론에 따르면 지난 3일 낮(현지시간) 마르세유 인근 항구도시인 포르드북의 한 도로에서 일상적인 검문검색을 하던 경찰은 수색하던 차량 안에서 로켓포, 러시아제 칼라시니코프 자동소총, 탄약 등을 발견하고 차량에 타고 있던 25세 남성 등을 불법 무기 소지 혐의로 긴급 체포했다. 경찰은 이들이 테러 조직과 연계됐을 가능성, 무기밀매조직의 일당일 가능성 등에 무게를 두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칼라시니코프 소총과 휴대용 로켓 발사기 등은 중동·북아프리카 등에서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집단이 자주 이용하는 무기인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n…
독일이 신원 확인이 불가능할 정도로 얼굴을 가린 채 운전을 하다 적발될 경우 벌금을 부과하는 법안을 논의중인 가운데, 이 법안이 부르카나 니캅을 쓴 무슬림을 겨냥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쏟아지고 있다.독일 공영방송인 도이체벨레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독일 국회는 최근 운전자가 속도 위반 등으로 경찰의 제재를 받았을 때, 운전자가 마스크나 모자 티셔츠 등으로 얼굴을 가려 신원을 바로 확인하기 어려울 경우 벌금 60유로(약 8만1000원)에 처할 수 있는 법안을 논의 중이다.일각에서는 이 법안이 이슬람 여성들의 전통 복식으로, 머리부터 발목까지 덮는 부르카나 눈만 내놓는 니캅을 금지하기 위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았다. 독일 의회가 내놓은 이 법안에는 무슬림 여성들이 머리카락을 가…
이슬람에 좌절을 느끼고 기독교 신앙을 받아들이는 스페인 난민들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데일리가 최근 보도했다.이들은 이곳 사역자들의 도움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에 대하여 듣고 이를 경험한 이후에 예배에도 참석하고 있다고 한다.한 부부는 수니파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인 이슬람국가(IS)의 압제로부터 탈출해 유럽으로 거넌왔지만 모든 것을 다 잃어버린 상태였다.스페인으로 이동하던 중 아버지가 돌아가신 일을 비롯해 여러가지 힘든 경험들이 종교에 대한 회의를 갖게 했고, IS의 무자비한 폭력은 어릴 때부터 가져온 신앙을 흔들었다.처음 이들 부부는 유럽에서의 좋지 않은 경험으로 기독교에 대해 의심을 갖고 있었다. 때문에 스페인의 기독교인들이 운영하는 인도주의 단체로부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있었지만 …
4천여명 회원 둔 스위스 내 최대 이슬람 조직(제네바=연합뉴스) 이광철 특파원 = 스위스 이슬람 단체의 주요 간부들이 시리아에서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 선전 영상물을 만들고 공공장소에서 상영한 혐의로 기소됐다.기소된 이들 중에는 스위스 이슬람 중앙위원회(ICCS)의 회장과 대변인도 포함됐다. ICCS는 4천여명의 회원을 거느리고 있는, 스위스에서는 가장 규모가 큰 이슬람 단체다.검찰은 이들이 알카에다, IS와 기타 관련 단체들의 가입, 선전 등을 금지하는 법을 위반했다고 밝혔다.검찰에 따르면 이 단체의 문화 담당 간부는 2015년 시리아를 방문해 무장 테러조직 알카에다의 리더와 함께 선전 영상을 만들었다.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의 주장을 담은 이 영상물은 피고인들을 통해 소셜 미디어에서 전파됐고 공공 행사장에서도 상영됐…
덴마크의 한 모델 업체가 덴마크에서 처음으로 히잡을 쓴 모델을 채용했다고 현지 언론들이 22일 보도했다.DR을 비롯한 현지 언론에 따르면 모델업체인 '유니크 모델즈(Unique Models)는 최근에 이슬람교도로 히잡을 쓴 흑인 모델 아미나 아단(21세)을 채용, 자사 모델을 소개하는 카탈로그에 올렸다.이 회사 핵심관계자는 언론인터뷰에서 "모델업계에서 30년간 일해 왔는데 검은 피부의 모델이나 아시아 출신 모델을 채용할 때 나는 아주 행복했다"면서 "아미나는 우리의 다양성을 보여주는 많은 모델 중 한 명"이라고 말했다.그러면서 그는 "그녀는 아름답고, 모델로서 많은 잠재력을 갖고 있어서 여기에 있는 것"이라고 밝혔다.유니크 모델즈는 자사 트위터에 검은색 옷에 검은색 히잡을 쓴 아미나 아단의 사진을 올리고 "아름다운 아미나 아단을 유…
프랑스 당국이 시리아에서 무장조직에 자금을 간접 지원한 혐의로 시멘트기업 라파즈의 전직 직원 3명을 조사했다고 AFP통신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이들은 시리아 교전지역에서 공장을 계속 가동하기 위해 수니파 급진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 등에 간접적으로 돈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다. 프랑스 수사당국은 2013~2014년 라파즈 시리아 지사가 IS 세력이 기승을 부리던 시리아 잘라비야에서 IS에 자금을 건넨 의혹을 포착하고 수사를 진행중이다.당국은 프랑스 본사 간부도 이 같은 사실을 인지하고 있었는지 여부도 중점적으로 조사하고 있다. 라파즈가 보호를 명분으로 IS에 자금을 건넨 사실은 지난해 프랑스 매체 르몽드를 통해 처음 알려졌다. 라파즈는 3월 시리아 지사가 "가동을 계속하고 직원의 안전과 장비 이동을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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