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HIM
로그인 회원가입
4HIM
4HIM



screenshot-www.4him.or.kr-2017-02-16-14-39-09.png

국가안보 위협시 여권발급 거부 가능조지아·아르메니아 등 안전국 난민만 받아들일 듯독일 정부가 독일 국적을 가진 지하디스트(이슬람 성전주의자)들의 국적을 박탈하는 방안을 계획중이라고 밝혔다. 슈테판 마이어 독일 내무부 차관은 9일(현지시간) 푼케미디어그룹과의 인터뷰에서 이중 국적을 보유한 지하디스트의 독일 국적 박탈이 골자인 법안을 조속히 마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시민권자로부터 국적을 박탈하는 것은 독일 현행법상 금지돼 있어 실현 가능성은 두고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도이체벨레에 따르면 독일 기본법에는 "독일인의 국적은 박탈할 수 없다. 국적 상실은 법에 근거해서만 이뤄질 수 있으며 국적 박탈의 결과로 인해 그 대상자가 무국적이 되지 않는 때에만 당사자의 의지에 반해 상실될 수 …
강간 혐의로 프랑스에 구속 중인 저명한 이슬람 학자 타리크 라마단 교수가 2015년 있었던 관계에 대해 침묵하는 대가로 한 여성에게 금품을 제공한 것으로 밝혀졌다.루크 헤나르 브뤼셀 1심 법원장은 4일(현지 시간) AFP에 55세의 라마단 교수가 온라인에 성추문에 대한 글 게재를 하지 않는 대가로 벨기에 계 모로코 여성에게 2만 7,000유로(약 3,500만 원)을 제공했다고 확인해줬다. 라마단 옥스포드 교수는 프랑스에서 두 이슬람 여성을 강간했다는 혐의로 지난 2월 구속됐다.이후 세 번째 여성이 강간 혐의를 추가로 제기했다. 라마단 교수는 모든 혐의를 부인했다.헤나르 법원장은 "세 번째 여성인 마이나 베르누시가 자신에게 가해진 라마단 교수의 심리적 영향력에 대해 온라인에 글을 게재한 이후 지난 2015년 5월 라마단 교수와 그녀 간…
영국에서 4남매가 급진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의 인질 참수 영상을 억지로 보게 했다며 부모를 경찰에 직접 신고했다. 1일(현지시간) 일간 메트로에 따르면 영국 중부에 살고 있는 18세, 16세, 14세, 10세 소말리아아계 4남매가 부모에 의해 강제로 IS의 인질 참수 영상을 봐야 했다고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첫째인 18세 소녀가 아동상담단체를 통해 도움을 요청하자 수사에 돌입했다. 아이는 경찰 조사에서 학교에도 가지 못하고 집에 갇혀 사회로부터 고립된 생활을 했다고 진술했다. 법원은 아이들이 심리적 학대를 받았다고 보고 부모로부터 격리시켰다. 아이들은 현재 아동보호소에서 지내고 있다. 학습 장애를 겪고 있는 10세 막내는 학대 충격으로 말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법원은 아이들의 부모가 가…
벨기에 법원은 29일(현지시간) 시리아에서 시리아 군인 참수에 참여했던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의 조직원인 자국민에게 궐석재판을 통해 징역 30년을 선고했다고 언론들이 30일 보도했다.이 남성은 시리아 군인 참수 장면을 담은 동영상에서 민낯을 드러낸 채 지난 2014~2015년 연쇄 참수를 통해 '지하디 존'이라는 별명과 함께 악명을 떨친, 쿠웨이트계 영국인 무함마드 엠와지 옆에 서서 참수를 도왔고, 벨기에 정보당국은 앤트워프 출신으로 지난 2014년 시리아로 떠난 아르벵 이미시티라고 신원을 확인했다.엠와지는 지난 2015년 시리아 락카에서 반(反)IS 동맹군의 드론 공격에 사망했다. 벨기에의 미헬렌 지방법원은 궐석으로 진행된 재판에서 이미시티에 대해 테러 관련 살인혐의를 인정해 징역 30년형과 함께 체포 영장을 …
30일(현지시간) 시리아 북부도시 코바니에 있는 보안센터에서 AP통신과 인터뷰 중인 알렉산더 코테이(왼쪽)와 엘 샤피 엘셰이크의 모습 [AP=연합뉴스]체포 후 첫 언론 인터뷰…"공정한 재판 기회 거부당해" 주장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의 살해전담조직인 '비틀스(Beatles)'의 잔당 2명이 체포 후 가진 첫 언론 인터뷰에서 "인질 참수는 실수"라며 "유감스럽다"고 말했다.지난 1월 체포된 알렉산더 코테이(34)와 엘 샤피 엘셰이크(29)는 30일(현지시간) 보도된 AP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영국 국적인 코테이와 엘셰이크는 서방 인질 27명을 참수하고 수많은 이들을 고문한 혐의를 받는 IS의 하부조직 비틀스의 조직원이다.영국의 전설적인 밴드 비틀스처럼 4명으로 구성된 데다, 조직원들의 강한 영국식 억양 때문에 '비틀스'로 불…
 '어린이 테러리스트 군대'를 조직해 런던 시민을 공격하려던 영국 남성에게 종신형이 선고됐다.27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이날 런던 중앙형사법원에서 열린 재판에서 우마르 아메드 하크(25)에게 무기징역(최소 징역 25년) 판결이 내려졌다.마드라스라는 이름의 이슬람 학교에서 무자격 교사로 일하는 하크는 테러를 감행할 학생을 모집하는 등 테러 모의 혐의를 받고 있다.이날 재판에서 하크의 공범 아부타헤르 마문과 무하마드 아비드는 각각 13년과 4년형을 선고받았다. AFP통신은 하크가 학생에게 끔찍한 테러 폭력 영상을 보여준 것은 물론 경찰을 흉기로 공격해 살해하는 내용의 '테러리스트 역할극'에 학생들을 참여시켰다고 설명했다.런던 경찰청의 딘 헤이든 총경은 "하크는 총, 칼, 폭탄, 대형 차량 등을 동원해 무고한 사람들…
처음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4HIM
4HIM 소개 지역별 이슬람 뉴스 이만석 칼럼 전문가 칼럼  
  Tel : 010-8220-5290   E-mail : foxkr@ms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