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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크트갈렌 칸톤, 티치노 칸톤에 이어 얼굴 가리는 복장 착용 금지 (로마=연합뉴스) 현윤경 특파원 = 유럽 곳곳에서 부르카 등 이슬람 여성들의 전통 복장을 둘러싸고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스위스에서 공공장소에서 부르카 착용을 금지하는 두 번째 주가 나왔다.스위스 북동부 장크트갈렌 칸톤(州)은 23일(현지시간) 공공장소 부르카 착용 금지법을 주민투표에 부쳐 압도적으로 가결시켰다.로써 스위스에서는 이탈리아와 접한 남부 티치노 칸톤에 이어 공공장소에서 부르카 착용을 금지하는 주가 2개로 늘었다. 티치노 칸톤은 2년 전 주민투표로 이 법을 도입했다.장크트갈렌 칸톤 의회는 지난해 우파 정당들이 중심이 돼 공공장소에서 얼굴을 가리는 복장으로 공공 안전을 위협하거나 사회적, 종교적 평화를 훼손하면 벌금을 부과한다는 내용…
북동부 장크트갈렌주서 얼굴 가리는 복장 착용금지 투표(제네바=연합뉴스) 이광철 특파원 = 스위스에서 공공장소 부르카 착용 금지법을 놓고 두 번째 주민투표가 시행된다.스위스도 프랑스, 오스트리아처럼 국가 차원에서 부르카 금지법을 도입해야 한다는 주장이 계속 제기되고 있지만, 연방정부는 각 칸톤(州)이 결정할 문제라며 연방 차원의 금지법 도입은 반대해왔다.21일(현지시간) 일간 르탕지와 AFP통신 등에 따르면 스위스 북동부 장크트갈렌 칸톤은 23일 주민투표로 공공장소에서 얼굴을 가리는 복장의 착용 금지를 정한다.스위스에서는 이탈리아와 접한 남부 티치노 칸톤만 공공장소 부르카 착용 금지법을 시행하고 있다. 티치노 칸톤은 2년 전 주민투표로 이 법을 도입했다.장크트갈렌 칸톤 의회는 지난해 우파 정당들이 중심이 돼 공공장소…
최근 난민 수용에 대한 찬반 문제가 큰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다. 이 중 반대하는 입장 측에서 우려하는 가장 큰 것 중 하나가 바로 샤리아존의 생성이다. 유럽에서는 이미 큰 골칫거리가 되고 있는 샤리아존. 이곳은 어떤 곳일까?  샤리아존(SHARIAH CONTROLLED ZONE)은 샤리아의 통치를 받는 지역을 말한다. 즉 샤리아가 무엇인지를 알아야 하는데 샤리아란 이슬람의 법체계로 종교, 문화, 사회, 가족, 국제 관계에 이르기까지 무슬림 세계의 모든 것을 규정하는 포괄적인 체계다. 즉 무슬림이라면 무조건 지켜야 하는 율법이라는 의미다.샤리아존은 이 샤리아를 따라야 하는 지역을 말한다. 샤리아존에서는 자국민은 물론 타국민을 포함해 그 누구도 샤리아에 따라야 한다. 샤리아 존에서는 마약, 술, 도박, 포르노나 매춘 등의 일반적으로…
스위스 검찰, 타리크 라마단 교수 별건 성폭행 혐의 수사프랑스에서 성폭행 혐의로 구속된 저명 이슬람 학자가 스위스에서도 성폭행 혐의로 고소를 당해 검찰이 수사를 시작했다고 현지 언론과 AFP통신 등이 17일(현지시간) 전했다.스위스 일간 트리뷘 드 쥬네브는 제네바 검찰이 2008년 시내 한 호텔에서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영국 옥스퍼드대 교수인 타리크 라마단(56)에 대한 수사를 개시했다고 보도했다.제네바 검찰 대변인은 고소 내용을 검토한 결과 추가 조사 가치가 있는 것으로 판단했다고 밝혔다.라마단 교수를 고소한 여성은 올 4월 고소장을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스위스 국적인 라마단 교수는 2009년, 2012년 프랑스 리옹과 파리의 호텔에서 각각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작년 10월 프랑스에서 피소됐다.그는 모든 혐의를 부인하면서 …
싱크탱크, 유럽서 기소된 지하디스트 197명 조사 결과(브뤼셀=연합뉴스) 김병수 특파원 = 지난 2015년 유럽에서 테러를 저질렀거나 테러음모를 꾸미다가 체포돼 복역 중인 많은 지하디스트(이슬람 성전주의자)들이 오는 2023년부터 풀려나 유럽에 새로운 위협이 될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됐다.싱크탱크인 '글로브섹'은 유럽 11개국에서 체포돼 기소된 197명의 지하디스트에 대해 최근 조사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고 밝힌 것으로 네덜란드 RTL뉴스가 11일 보도했다.글로브섹에 따르면 지난 2015년에 대거 체포돼 기소된 지하디스트들의 평균 복역기간은 8년 7개월인 것으로 나타났다.글로브섹은 지하디스트들이 복역 중에 교도소에서 더 급진화된 것으로 보인다고 '경고'했다.이 싱크탱크의 테러전문가인 스타니슬라프 마테이카는 "유럽의 지하드 운동은 …
'인싸 세레모니'로 화제를 모았던 손흥민의 동료 델레 알리가 때아닌 논란에 휩싸였다.일부 무슬림들이 알리의 세레모니를 '악마 숭배'라고 비판하고 나섰기 때문이다.5일(한국 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 스타'는 "동남아시아 무슬림들이 알리 세레모니가 악마를 숭배하는 동작이라고 주장했다"라고 보도했다.매체에 따르면 이들은 알리의 세레모니를 못마땅하게 여기는 것으로 알려졌다. 같은 날 영국 매체 '더 선' 역시 "인도네시아 일부 무슬림들이 알리 세레모니가 이슬람 악마 '다잘'을 상징한다고 주장했다"며 "그들은 알리가 악마 숭배 세력이라고 하고 있다"고 전했다.'다잘'은 이슬람교에서 거짓 예언자를 뜻한다. 세상의 종말이 다가오면, 예수가 부활하기 바로 전에 지상에 나타나는 사이비 그리스도다.다잘은 사람들을 불신과 거짓 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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