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HIM
로그인 회원가입
4HIM
4HIM



screenshot-www.4him.or.kr-2017-02-16-14-39-09.png

차별적 조치"…그리스 정부 "지난 1월 법 체계 바꿔"유럽인권재판소(ECHR)가 유언을 남기고 사망한 자국 무슬림 시민의 유산 분쟁에서 유언 대신에 이슬람 율법을 적용한 그리스를 비판했다. AFP 통신에 따르면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에 위치한 ECHR은 아내에게 모든 유산을 넘긴다는 유언을 남기고 2008년 사망한 이슬람교를 믿는 그리스 남성과 관련된 유산 분쟁 재판에서 그리스가 민법 대신에 이슬람 율법인 샤리아의 잣대를 들이댄 것은 이 남성에 대한 인권침해에 해당한다고 20일(현지시간) 판결했다. 이 남성은 전 재산을 아내에게 남기겠다는 민법상 유언을 남겼으나, 이 남성의 여동생들은 샤리아에 근거할 때 해당 유언은 효력이 없다고 맞섰고, 결국 유산의 4분의 3은 여동생들에게 돌아갔다. ECHR은 "종교적 소수집단의 구성원이…
이탈리아에서 지난 주 체포된 소말리아 남성이 크리스마스에 바티칸 성베드로 대성당을 폭파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17일(현지시간) ANSA통신은 “이탈리아 대테러 당국은 지난 13일 붙잡힌 20세의 소말리아인에 대한 도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 같은 결론에 도달했다”고 보도했다.당국이 공개한 도청자료에서 이 남성은 “성당이 꽉 차는 크리스마스가 다가온다. 이탈리아의 모든 성당에 폭탄을 설치하자”며 “가장 큰 성당이 어디에 있지? 로마에 있지?”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당국은 이런 내용을 고려해 체포된 남성이 크리스마스에 성베드로 대성당에서 테러를 저지르려 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경찰 당국은 체포된 이 소말리아인이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인 이슬람국가(IS)의 소말리아 지부와 연결고리…
4명의 사망자를 낸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총격사건 용의자 셰리프 셰카트(29)의 아버지는 아들이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의 추종자였다고 밝혔다. 테러범의 아버지 압델크림 셰카트는 15일(현지시간) 프랑스2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테러가 일어나기 3일전 마지막으로 아들을 봤다"고 말했다. 이어 "셰리프는 IS 추종자였다"며 "IS 선전물을 믿지 않도록 아들을 설득해왔다"고 덧붙였다. IS는 이번 테러의 배후를 자처했다. IS 선전매체 아마크 통신은 사건 발생 후 트위터에서 총격 사건 용의자가 IS 전사 중 한 명이라면서 그가 연합군 국민을 겨냥한 작전을 수행했다고 주장했다.   지난 12일 스트라스부르 크리스마스 시장에서 발생한 총격사건으로 4명이 숨지고 11명이 부상했다 .용의자는 사건 다음…
스트라스부르 시내서 발생…부상자 일부는 상태 위중용의자는 현지 태생 29살 남성…사건일 오전 체포 시도했으나 놓쳐 프랑스 동부 관광지인 스트라스부르 중심부의 크리스마스 시장 인근에서 11일(현지시간) 저녁 총격 사건이 발생해 3명이 숨지고 12명이 다쳤다고 AFP·로이터 통신 등 외신들이 보도했다. 매년 수십만 명의 관광객이 찾는 시내 크리스마스 시장 근처에서 발생한 이번 총격 사건의 용의자는 아직 도주중이어서 추가 범행이 우려된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크리스토프 카스타네르 프랑스 내무부 장관은 12일 오전 이번 사건으로 인한 사망자가 3명, 부상자가 12명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앞서 롤랑 리 스트라스부르 시장은 사망자를 4명으로 발표했다. 부상자 중 절반가량은 위중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외신들에 따…
“내가 학교를 다닐 때(30여년 전쯤)는 학교에서 학생들이 모욕의 의미로 ‘유대인’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지금 독일 학교에선 유대인이 모욕이라는 의미로 쓰이고 있고, 유대인 학생이 없는 학교에서조차 유대인이란 단어는 부정적 의미로 사용되고 있어요.” (독일 외교관 펠릭스 클레인, 50세)“교실에서 홀로코스트(유대인 대학살)나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 반(反)유대인 정서를 가르칠 때 불편한 것이 사실입니다. 일부 학생들 사이에선 유대인이라는 단어가 욕설처럼 통용되고 있어요.”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유대계 사회 교사 미할 슈바르츠, 42세) 1945년 나치 독일이 2차 세계대전에서 패배한 이후 독일은 홀로코스트와 유대인에 대한 혐오 범죄에 대해 통렬하게 반성했다. 하지만 70여 년이 지난 지금, …
벨기에 정보당국은 무슬림 부모가 홈스쿨링을 위해서 자녀를 학교에서 자퇴시키는 흐름이 늘어난다며 홈스쿨링이 아이들을 이슬람 원리주의의 선전, 선동에 노출하고 있다고 경고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1일 벨기에 영어신문인 '브뤼셀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벨기에 정보당국은 최근 발간한 연례보고서에서 극단주의에 대처하는 게 어느 때보다도 시급한 문제가 됐다며 이같이 지적했다. 벨기에 브뤼셀에서는 2016년 3월 22일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이 연쇄 자폭 테러를 벌여 32명이 희생됐다. 또 그에 앞서 2015년 11월 13일 프랑스 파리에서 총격 테러를 일으켜 130명을 살해한 테러용의자들도 브뤼셀 인근에서 성장했던 것으로 드러난 바 있다. 보고서는 벨기에에서 홈스쿨링을 하는 것으로 등록된 아이 가운데 최고 20%가 이슬람 극단주…
처음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4HIM
4HIM 소개 지역별 이슬람 뉴스 이만석 칼럼 전문가 칼럼  
  Tel : 010-8220-5290   E-mail : foxkr@ms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