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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독일 함부르크 지하철역에서 발생…“메르켈이 참수살해 보도통제” 소문 급속 확산지난 며칠 사이 국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충격적인 이야기가 돌기 시작했다. 독일에서 이슬람 이민자가 한 살 난 여자아이를 공공장소에서 참수해 살해했는데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보도를 통제해 잘 알려지지 않았다는 내용이었다. 확인 결과 해당 내용은 2018년 4월 12일(현지시간) 독일 함부르크의 한 지하철역에서 일어난 사건이었다. 그리고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는 보도 통제를 하지 않았다. 다만 영어권 언론들이 제대로 보도하지 않았을 뿐이었다. 미국의 이슬람 극단주의 감시매체 ‘지하드 워치’는 최근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의 보도 통제 소문과 관련해 지난 4월 보도했던 내용을 재록했다. 美‘지하드 워치’는 당시 “…
독일·오스트리아·이탈리아 내무장관들이 다음주 지중해 난민 루트 폐쇄 방안을 논의한다. 난민에 대해 강경한 모습으로 유럽이 뭉치고 있는 모습이다.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헝가리 등 유럽 각국에서 난민에게 적대적 세력이 정권을 잡은 데다 `난민 엄마`로 불리던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마저 연정 붕괴를 막기 위해 기존 난민 포용책에서 한발 물러서면서 유럽 내 반(反)난민 기조가 대세가 되고 있다. 5일(현지시간) DPA통신에 따르면 제바스티안 쿠르츠 오스트리아 총리는 수도 빈에서 호르스트 제호퍼 독일 내무장관과 회담한 후 "지중해 루트를 따라 유럽으로 들어오는 난민을 근절하기 위해 내무장관들이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이와 관련해 제호퍼 장관은 "3개국 내무장관 회의가 12∼13일 인스브루크에서 예정된 유럽연합(E…
ㆍ‘게토’ 주민 66% 이슬람권ㆍ주 25시간 의무교육 명분ㆍ어길 땐 아동복지수당 삭감덴마크 정부가 저소득 무슬림 이민자 밀집 거주지역인 ‘게토’의 미취학 아동을 주 25시간 이상 가족과 떨어져 있도록 하는 정책을 펴 논란이 되고 있다고 미국 뉴욕타임스가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덴마크판 ‘무관용 정책’이란 말도 나온다.신문에 따르면 게토 지역 아동들은 주 25시간 이상 정부 지정 보육시설에서 의무교육을 받는다. 이곳에서는 덴마크어부터 부활절 같은 기독교 명절, 평등과 민주주의 등 이른바 ‘덴마크의 가치’를 가르친다. 부모가 이를 어길 경우 아동복지수당 삭감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지난 5월 말 시행된 이 정책은 덴마크 정부가 지난 3월 발표한 ‘게토가 없는 하나의 덴마크 계획’ 중 하나다. 2030년을 시한으로 게토 지…
"당신들은 지도자 과오때문에 고통받아…마크롱 권력갈망, 무슬림 피 불러" 2015년 11월 프랑스 파리에서 동시다발 테러를 일으켜 130명을 살해한 일당 중 유일하게 살아남은 범인이 굳게 다물었던 입을 열기 시작했다.파리 연쇄테러의 생존 범인인 살라 압데슬람(28)은 법정에서 죄를 뉘우치는 기색은 전혀 없이 범행 동기에 대해 "당신들의 지도자들 과오 때문에 고통받는 것"이라고 주장했다.29일(현지시간) 프랑스 RTL 방송에 따르면 그는 전날 법정에서 "우리는 돼지고기를 먹거나 와인을 마시거나 아니면 음악을 듣는다는 이유로 당신들을 공격하지 않는다. 분노를 잠시 옆으로 치우고 한번 생각해봐라. 당신들은 지도자들이 한 과오 때문에 고통받는 것이다"라고 말했다.그의 발언은 프랑스와 미국 등 서방국가들이 벌인 이라크와 중동 등지…
“난민들은 위험하지 않으며 오히려 위험에 처해 있다”이렇게 주장해온 독일의 한 여성 활동가가 최근 한 무슬림 이민자에게 살해당해 유럽 사회가 큰 충격에 빠졌다.독일 타게스슈피겔과 빌트 등 현지언론 보도에 따르면, 독일의 난민인권 활동가 소피아 뢰슈(28)는 지난 21일 오후 3시 20분쯤 스페인 알라바주(州) 아스파레나 에기노에 있는 한 주유소 부근에서 싸늘한 시신으로 발견됐다. 실종 신고 하루 만이었다. 뢰슈는 일주일 전 독일 작센주(州) 쉬코이디츠에서 모로코 번호판을 단 트럭을 얻어 탔다. 그녀는 남쪽으로 약 260㎞ 떨어진 곳에 있는 고향 암베르크에서 친구들을 만나려고 했다. 그녀는 이 트럭에 얻어 타기 직전 찍어둔 차량 번호판을 친구들에게 보냈고 친구들은 뢰슈가 약속한 날짜에 도착하지 않자 그녀의 오빠에게 알렸…
용의자, 자신을 '신의 병사'라 부르며 알라 목소리 들었다고 주장이탈리아에서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의 지시를 받아 테러 공격을 계획한 혐의로 아프리카 감비아 난민이 체포됐다.  이탈리아 남부 나폴리 수사 당국은 경찰과 군경찰의 합동 작전으로 IS와 연계된 의혹을 받고 있는 감비아 출신의 실라흐 오스만(34)을 적발했다고 25일 밝혔다. 당국은 그가 IS의 훈련을 받은 것으로 여겨진다고 설명했다. 또한 당국의 감청 자료에 따르면 용의자는 ‘신의 병사’라 자칭하며 알라의 목소리를 들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국은 그가 지난 4월 체포된 알라기에 투레이(21)와 함께 이탈리아가 아닌 프랑스나 스페인 등 유럽의 다른 나라에서 테러 공격을 감행하려 한 것으로 보고 있다. 투레이는 텔레그램을 통해 IS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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