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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처음으로 이슬람교도 '동성결혼'이 거행됐다. 지난 11일(이하 현지 시각) 영국 매체 인디펜던트는 영국 최초로 열린 무슬림 동성 결혼식을 보도했다. One of first Muslim same-sex marriages takes place in UK independent.co.uk 영국 버밍엄 인근 월솔에 위치한 한 관공서에서 자헤드 쿠드허리(Jahed Choudhury·24)와 션 로건(Sean Rogan·19)이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은 방글라데시 전통 의상을 차려입고 가족과 친지 축복 속에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두 사람은 2년 전 처음 만났다. 방글라데시 출신 무슬림 가정에서 태어난 쿠드허리는 어린 시절부터 자신의 성적 정체성에 대해 고민했다. 온라인 매체 익스프레스&스타에 따르면 쿠드허리는 자신을 사람들 사이에서 겉도는 '검은양(Black Sheep)'이라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
사우디아라비아는 영국 내 이슬람 극단주의의 최대 후원자라고 영국 민간연구소가 주장했습니다.영국 언론들에 따르면 '헨리잭슨연구소'는 최근 영국 정부에 제출한 보고서에서 사우디아라비아 등 몇몇 아랍국들이 지원하는 돈이 영국 안에서 이슬람 극단주의를 전파하는 사원이나 교육기관으로 흘러들어갔다고 보도했습니다.보도에 따르면 사우디 정부는 지난 1960년대부터 수 백만 달러를 들여 서구 무슬림사회 등에 이슬람 수니파 원리주의(와하비즘)를 전파해 왔습니다.영국 `BBC' 방송은 사우디와의 마찰을 우려해 이 연구소의 보고서 공개 여부를 고심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한편 영국주재 사우디아라비아 대사관은 이 보고서의 내용을 반박했습니다.사우디아라비아는 영국의 동맹국이자 주요 교역상대국입니다.사우디아라비아는 테러를 지원했…
추진 8년만에 개신교회 공간 일부 임대해 개설남녀가 함께 나란히 앉아 기도를 올릴 수 있는 이슬람 사원이 독일 최초로 개설됐다고 외신들이 전했다.터키 출신 독일인 여성 운동가인 세이란 에이츠 변호사를 비롯한 7명의 공동 설립자는 지난 16일 금요일 베를린에서 가장 많은 이주민들이 거주하고 있는 모아빗 지구에 위치한 성 요하니스 루터교회 3층 방 한 칸을 임대해 종파와 성별을 초월해 모든 사람이 나란히 함께 앉아 기도를 올릴 수 있는 ‘자유주의 모스크’를 독일 최초로 개설했다. 언론들의 높은 관심을 받는 가운데 열린 이날 개회식에서 에이츠 변호사(54)는 ‘꿈이 실현됐다’고 감격해 하며, 앞으로 ‘자유주의 모스크’에 수니파와 시아파, 알라위파, 수피파 등 소속 종파에 관계 없이 모든 남녀 무슬림을 환영한다고 말했다.&…
정보기관 "테러 감행 의지·능력 가진 사람은 몇 명 안돼" (브뤼셀=연합뉴스) 김병수 특파원 = 스웨덴에 거주하는 폭력 극단주의자 가운데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세력인 '이슬람국가(IS)'와 연계된 세력이 2천여명으로 7년 전에 비해 10배로 늘었다고 스웨덴 정보기관 책임자가 3일 밝혔다.스웨던 정보기관인 사포(Sapo)의 안데스 톤버그 국장은 이날 현지 TT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언급한 뒤 그러나 테러를 감행할 의지와 능력을 갖고 있어 면밀히 주시해야 할 극단주의자는 몇 명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톤버그 국장은 스웨덴에는 현재 3천여명의 과격 극단주의자들이 있으며 이 가운데 2천명이 IS에 속했거나 이에 동조하는 세력이고 나머지는 극우 및 극좌세력이라고 말했다.앞서 사포는 지난 2010년 보고서에서 스웨덴에 있는 이슬람 극단…
사디크 칸 런던 시장이 런던의 트래펄가 광장에서 이드 축제 도중 청중들에게 말하고 있다. 줄여서 '이드' 축제라고 부르는 '이드 알 피트르' 축제는 전 세계 이슬람 문화권에서 금식 기간인 라마단이 끝나는 날 사원에 모여 예배를 드리고 성대한 음식을 장만해 축하하는 축제이다. / 2017년 7월 2일, 영국 런던출처: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45&aid=0002154640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에 가린 채 활개(서울=연합뉴스) 박인영 기자 = 난민 100만여명을 수용한 독일 사회가 난민 범죄와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 공격으로 혼란스러운 사이 독일 내 우파 극단주의 범죄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2일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지난달 독일 내무부가 좌파당에 제출한 자료 분석 결과 지난해 극우주의 범죄자 462명에 대해 발부받고도 집행되지 않은 영장이 596건에 이른다. 극우주의 범죄자에 대한 이런 미집행 영장은 2015년 독일이 난민을 대거 수용한 이후 반(反)난민정서가 심화하면서 급격한 증가세를 보였다고 신문은 전했다.반면 좌파 극단주의 강력범죄는 2015년 반짝 늘었다가 지난해 다시 줄어 관련 미집행 영장은 167건에 그쳤다. 좌파당 고문 게르트 비겔은 "난민의 유럽·독일 유입을 두고 분열을 초래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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