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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의회가 31일 니캅이나 부르카와 같이 얼굴을 가리는 이슬람 복장을 금지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덴마크 의회는 이날 찬성 75대 반대 30, 기권 74표로 중도우파 연정이 제출한 법안을 승인, 부르카 등을 금지하는 다른 유럽 국가들에 가세했다. 덴마크 정부는 이 법안이 어떤 종교를 겨냥한 것은 아니라며 머리스카프나 터번, 유대인들의 전통 스컬캡 등은 금지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러나 부르카 금지법으로 알려진 이 법은 주로 보수적 무슬림 여성들의 복장을 겨냥한 것으로 간주된다. 덴마크에서 얼굴 전부를 가리는 무슬림 여성은 거의 없다. 법안은 오는 8월1일부터 발효되며 위반시 1000크로네(약 17만원)의 벌금이 부과된다. 덴마크에 앞서 오스트리아와 프랑스, 벨기에가 부르카 착용을 금지하고 있다.
 벨기에 동부 도시 리에주에서 29일 아침 한 남성이 칼을 휘두르며 경찰관 2명을 찌른 뒤 총을 빼앗아 이들과 행인 등 3명을 쏴 죽었다.얼마 후 이 남자는 경찰에 의해 사살되었다. 남성은 경찰관 뒤에서 접근해 칼로 여러 차례 찔렀고 총기를 빼앗았다. 경찰관 2명을 사살한 남성 공격자는 옆에 주차하고 있던 차 안의 22살 남성도 사살한 뒤 한 여성을 인질로 납치해 인근 학교로 들어갔다. 거기서 경찰과 총격전을 벌이면서 다른 경찰관 2명을 부상시킨 남성은 거기서 경찰에 의해 사살됐다.검찰 등 사법 당국은 "테러 공격일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벨기에 위기대처 당국은 테러 경계를 상향시킬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벨기에는 2015년 11월의 파리 테러에 연관된 혐의자를 브뤼셀에서 체포한 지 얼마 안 된 2016년 브뤼셀 공항…
ㆍUNEF 대변인 포즈투, 히잡 차림 방송 인터뷰 논란ㆍ“페미니즘 지지 단체 정체성 부정” “히잡에 대한 히스테리”ㆍ좌파 진영서도 무슬림 복장 반감…‘정교분리’ 위배 비판도프랑스 히잡 논쟁에 다시 시작 되었다. ‘종교의 자유’ 대 ‘세속주의 가치의 수호’ 구도의 히잡 논쟁은 프랑스에서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지만 이번에는 사정이 좀 더 복잡하다. 프랑스 최대 학생단체인 프랑스전국대학생연합(UNEF) 대변인이 히잡 차림으로 방송 인터뷰에 나서면서 논란이 불거졌다.사건의 발단은 지난 12일(현지시간)로 거슬러 올라간다. UNEF 대변인인 마리암 포즈투(19)의 방송 인터뷰가 이날 전파를 탔다. 포즈투는 에마뉘엘 마크롱이 추진하려 하는 대학입시제도 개혁에 반대한다고 했다. 마크롱은 바칼로레아만 통과하면 원하는 대학 어디에나 진학…
잉게르 스퇴베르 덴마크 통합장관이 이슬람권의 '금식 성월'인 라마단 기간에 금식하는 무슬림들이 일하기 어렵다는 이유를 들어 한 달간 휴가를 하는 것이 어떠냐는 제안을 했다가 무슬림 사회의 반발을 샀다.스퇴베르 장관은 현지 타블로이드 신문인 BT에 "우리 사회에 생길 수도 있는 안 좋은 일들을 방지하기 위해 라마단 기간 무슬림은 일을 하지 말 것을 권유하고 싶다"고 밝혔다고 워싱턴포스트가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버스 운전기사 같은 일부 직종에 종사하는 무슬림이 금식을 하면 일에 집중할 수가 없어 위험해질 수 있다는 것이다.특히 이민 관련 정책에 강경한 태도를 견지하고 있는 스퇴베르의 이런 생각은 25만명의 무슬림이 거주하는 덴마크를 포함한 스칸디나비아 반도 국가들에서 반감을 불러일으켰다.핀란드 무슬림연맹의 의장인…
영국의 한 이슬람 사원이 가상통화를 라마단(금식성월) 헌금으로 받는다는 현지 언론의 보도가 나왔다.텔레그래프는 22일(현지시간) 런던 달스턴 지역의 셰크웰 래인 사원 측이 영국 최초로 "법적으로 거래에 문제가 없는" 가상통화를 헌금으로 받기로 했다고 보도했다.이슬람계는 그동안 가상통화가 마약 거래 등 불법적인 일에 사용돼왔다는 이유로 받아들이지 않았다. 이번 결정으로 이슬람 교인들은 '자카트'라고 불리는 라마단 헌금을 가상통화로 낼 수 있게 됐다. 자카트는 라마단 기간 동안 자신의 수익 중 2.5%를 기부하는 것으로 의무 사항이다.이 이슬람 사원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2가지 가상통화를 받기로 했으며, 이번 결정을 앞두고 이슬람 금융에 초점을 둔 블록체인 업체의 조언을 들었다고 텔레그래프는 전했다.출처 : http…
오페라 가르니에 인근 유동인구 많은 지역…행인 1명 숨지고 4명 다쳐경찰, 범인 사살…범행 당시 아랍어로 "신은 위대하다" 외쳐 프랑스 파리 중심가에서 주말 저녁 한 괴한이 행인들에게 흉기를 휘둘러 시민 1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다.괴한은 범행 당시 아랍어로 "신은 위대하다"라고 외친 것으로 알려졌으며, 출동한 경찰에 의해 사살됐다. 사건이 발생한 지역은 파리에서도 음식점과 주점이 밀집해 유동인구가 매우 많은 곳으로 하마터면 대형 테러로 이어질 뻔했다.12일(현지시간) 파리 경시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께 파리 오페라 가르니에 인근 몽시니가(街)에서 한 남성이 갑자기 흉기를 꺼내 행인들을 상대로 흉기를 휘둘렀다.범인의 칼에 맞은 시민 1명이 목숨을 잃었으며 2명은 중상을, 다른 2명은 경상을 입고 인근 조르주 퐁피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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