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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게토’ 주민 66% 이슬람권ㆍ주 25시간 의무교육 명분ㆍ어길 땐 아동복지수당 삭감덴마크 정부가 저소득 무슬림 이민자 밀집 거주지역인 ‘게토’의 미취학 아동을 주 25시간 이상 가족과 떨어져 있도록 하는 정책을 펴 논란이 되고 있다고 미국 뉴욕타임스가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덴마크판 ‘무관용 정책’이란 말도 나온다.신문에 따르면 게토 지역 아동들은 주 25시간 이상 정부 지정 보육시설에서 의무교육을 받는다. 이곳에서는 덴마크어부터 부활절 같은 기독교 명절, 평등과 민주주의 등 이른바 ‘덴마크의 가치’를 가르친다. 부모가 이를 어길 경우 아동복지수당 삭감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지난 5월 말 시행된 이 정책은 덴마크 정부가 지난 3월 발표한 ‘게토가 없는 하나의 덴마크 계획’ 중 하나다. 2030년을 시한으로 게토 지…
"당신들은 지도자 과오때문에 고통받아…마크롱 권력갈망, 무슬림 피 불러" 2015년 11월 프랑스 파리에서 동시다발 테러를 일으켜 130명을 살해한 일당 중 유일하게 살아남은 범인이 굳게 다물었던 입을 열기 시작했다.파리 연쇄테러의 생존 범인인 살라 압데슬람(28)은 법정에서 죄를 뉘우치는 기색은 전혀 없이 범행 동기에 대해 "당신들의 지도자들 과오 때문에 고통받는 것"이라고 주장했다.29일(현지시간) 프랑스 RTL 방송에 따르면 그는 전날 법정에서 "우리는 돼지고기를 먹거나 와인을 마시거나 아니면 음악을 듣는다는 이유로 당신들을 공격하지 않는다. 분노를 잠시 옆으로 치우고 한번 생각해봐라. 당신들은 지도자들이 한 과오 때문에 고통받는 것이다"라고 말했다.그의 발언은 프랑스와 미국 등 서방국가들이 벌인 이라크와 중동 등지…
“난민들은 위험하지 않으며 오히려 위험에 처해 있다”이렇게 주장해온 독일의 한 여성 활동가가 최근 한 무슬림 이민자에게 살해당해 유럽 사회가 큰 충격에 빠졌다.독일 타게스슈피겔과 빌트 등 현지언론 보도에 따르면, 독일의 난민인권 활동가 소피아 뢰슈(28)는 지난 21일 오후 3시 20분쯤 스페인 알라바주(州) 아스파레나 에기노에 있는 한 주유소 부근에서 싸늘한 시신으로 발견됐다. 실종 신고 하루 만이었다. 뢰슈는 일주일 전 독일 작센주(州) 쉬코이디츠에서 모로코 번호판을 단 트럭을 얻어 탔다. 그녀는 남쪽으로 약 260㎞ 떨어진 곳에 있는 고향 암베르크에서 친구들을 만나려고 했다. 그녀는 이 트럭에 얻어 타기 직전 찍어둔 차량 번호판을 친구들에게 보냈고 친구들은 뢰슈가 약속한 날짜에 도착하지 않자 그녀의 오빠에게 알렸…
용의자, 자신을 '신의 병사'라 부르며 알라 목소리 들었다고 주장이탈리아에서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의 지시를 받아 테러 공격을 계획한 혐의로 아프리카 감비아 난민이 체포됐다.  이탈리아 남부 나폴리 수사 당국은 경찰과 군경찰의 합동 작전으로 IS와 연계된 의혹을 받고 있는 감비아 출신의 실라흐 오스만(34)을 적발했다고 25일 밝혔다. 당국은 그가 IS의 훈련을 받은 것으로 여겨진다고 설명했다. 또한 당국의 감청 자료에 따르면 용의자는 ‘신의 병사’라 자칭하며 알라의 목소리를 들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국은 그가 지난 4월 체포된 알라기에 투레이(21)와 함께 이탈리아가 아닌 프랑스나 스페인 등 유럽의 다른 나라에서 테러 공격을 감행하려 한 것으로 보고 있다. 투레이는 텔레그램을 통해 IS와 …
이집트 축구 대표팀의 공격수 모하메드 살라가 체첸공화국 명예 시민이 되면서 또다시 체제선전에 이용됐다는 구설에 올랐습니다.로이터 통신은 "람자 카디로프 체첸공화국 수반이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이 확정된 이집트 축구대표팀의 송별회 자리에서 살라를 명예시민으로 임명했다"고 전했습니다.카디로프는 자신의 텔레그램 계정에 "이집트 대표팀과 리버풀의 위대한 선수인 살라에게 명예시민 자격을 주는 서류에 서명했다"며 "살라에게 배지와 함께 명예시민 증서 사본을 줬다"는 글을 남겼습니다.이집트 대표팀은 러시아 월드컵을 준비하면서 체첸공화국의 수도인 그로니즈에 베이스캠프를 차렸습니다.이집트 대표팀 선수들이 이슬람교 신도인 만큼 이슬람 자치공화국인 체첸의 수도 그로니즈를 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카디로프는 자신…
프랑스의 한 슈퍼마켓에서 24세 여성이 '신은 위대하다'고 외치며 커터칼을 휘둘러 2명이 다쳤다.17일(현지시간) 오전 프랑스 남부 지중해 하구도시 툴롱 외곽의 라센 뒤르 메르의 한 슈퍼마켓에서 발생한 이번 사건으로 손님 1명이 가슴을 찔리고 계산원이 눈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연합뉴스가 AFP통신을 인용해 보도했다.이 여성은 손님들과 말다툼을 하다 '신은 위대하다'라는 뜻의 아랍어인 '알라후 아크바르'를 외치며 칼을 휘둘렀고, 신의 계시로 이단자들을 처벌한다고 하며 경찰에게 자신도 죽여달라는 말을 했다고 목격자들은 증언했다.이 여성은 슈퍼마켓 점원 2명과 손님 1명에 의해 제압된 뒤 경찰에 인계됐다.쇼핑하던 세바스티앙이라는 손님은 "칼을 빼앗으려고 손목을 붙들었다"며 "왜 그랬느냐고 물으니까 대답을 하지 않았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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