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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서 반(反)난민과 반(反)이슬람을 기치로 내건 '독일을 위한 대안(AfD)'의 정치인이 이슬람으로 개종해 주목을 받고 있다.24일(현지시간) 독일 공영방송 도이체벨레에 따르면 동부 브란덴부르크주(州) AfD의 지도부 일원인 아투어 바그너는 최근 이슬람으로 개종하고 지난 11일 지도부 사임 의사를 밝혔다. 바그너는 AfD에서 2015년부터 정치활동을 해왔다. 이전에는 앙겔라 메르켈 총리가 이끄는 기독민주당 소속이었다.바그너는 개종에 대해 "개인적인 일"이라며 언론 인터뷰를 거절했다.다만, 그는 사임 배경에 대해 외부의 강압이 없었다고 밝혔다.AfD 측은 "당은 바그너의 개종을 문제 삼지 않는다"라며 AfD가 이슬람과 동성애에도 열려있다고 주장했다.AfD는 지난해 9월 총선에서 12.6%를 득표하며 제3정당으로 화려하게 원내에 입성했다.총…
오는 6월 러시아에서 열리는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본선이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의 목표가 될 수 있다며 영국 리서치 회사 IHS가 경고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18일(현지시간) 전했다.IHS는 이날 보고서에서 IS가 점령지를 잃는 데 러시아가 큰 역할을 했고, 이번 월드컵에 사우디아라비아와 이란 국가 대표팀이 출전하기 때문에 테러 가능성이 한층 커졌다고 밝혔다. 또한 러시아 월드컵에서 테러에 성공하면 IS가 계속 국제적인 위협이 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는 등 엄청난 선전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분석했다. IHS는 “IS 수괴인 아부 바크르 알바그다디가 여전히 건재하다”며 지난해 IS가 저지른 테러로 인한 사망자는 2016년보다 5분의 2로 줄었지만, 테러 횟수는 4,500차례 이상으로 약간 늘었다고 밝혔다. …
시리아와 이라크에서 활동해온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세력인 이슬람국가(IS)가 지난해 패퇴하면서 유럽 출신 지하디스트(이슬람 성전주의자)들이 대거 유럽으로 귀환할 것으로 알려졌으나 실제 귀환자는 예상을 크게 밑돈 것으로 나타났다.벨기에 내무부에 따르면 작년 초부터 11월 15일까지 시리아와 이라크에서 활동하던 벨기에 출신 'IS 전사' 가운데 벨기에로 돌아온 사람은 고작 5명에 불과했다고 현지언론이 11일 보도했다.앞서 유럽의 정보 및 안보 당국은 IS의 몰락이 가시화되자 시리아와 이라크에서 활동하던 유럽 출신 IS 전사들이 대거 유럽으로 돌아와 새로운 테러 위협요인이 될 것이라고 예상하며 바짝 긴장했었다. 벨기에 테러위협분석기구인 OCAM은 "지난해 IS 전사의 대규모 귀환은 일어나지 않았고, 가까운 미래에도 일어나지 않을 수…
러시아 대선에 무슬림 여성이 도전장을 내밀었다.타스 통신은 12월 30일 다게스탄공화국의 무슬림 여성 아이나 감자토바가 대선 출마를 선언하고지지자들을 대상으로 연설하는 등 선거운동에 들어갔다고 보도했다. 무슬림 여성이 러시아 대선에 출마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감자토바는 무슬림 인구가 다수인 러시아 남부 카스피해 연안의 다게스탄공화국에서 이슬람 매체 편집장을 맡고 있다. 그의 남편은 다게스탄의 최고 무프티(이슬람 율법학자)인 아흐메드 압둘라예프다.감자토바는 2018년 3월 18일에 실시되는 대선에 출마한다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 신청서를 냈다. 인테르팍스 통신은 남편의 지위와 영향력, 감자토바 자신의 명성을 고려하면 200만표 이상은 득표할 것이라는 예상이 나온다고 전했다. 러시아의 2대 종교인 이슬람 인…
독일서 올해 테러 혐의 조사 1천200건…작년의 5배독일에서 올해 테러 혐의와 관련된 조사 건수가 1천200건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dpa 통신이 23일(현지시간) 연방 검찰 당국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작년에 250여 건에 대해 조사가 이뤄진 것과 비교해 5배 정도로 급증한 것입니다.올해 테러 혐의 조사 중 1천 건은 이슬람 극단주의자와 연계됐습니다.작년의 경우 200건이 이슬람 극단주의자와 연계됐습니다. 경찰은 이달 중순 130여 명을 동원해 지난해 말 베를린 크리스마스시장 트럭 돌진 테러범과 연관된 장소 9곳을 대대적으로 급습해 수색을 벌이는 등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테러 혐의와 관련된 조사를 강화하고 있습니다.베를린의 크리스마시장에서는 작년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트럭 돌진 테러가 발생해 12명이 숨졌습니다.한편, 옛 서독…
영국에서 이슬람과 테러리즘 사이의 연계성을 지적하는 설교를 했다가 치안유지법을 위반한 혐의를 얻게 된 나이지리아 출신 선교사가 무죄로 풀려났다.기독교단체는 이날 62세의 올루울레 일레산미가 목사가 지난 6월 이슬람을 비난하는 설교를 했다가 이슬람 혐오에 따른 증오 범죄 혐의로 경찰의 조사를 받았다.이같은 발언은 무슬림들의 비난을 받았고, 2명의 정치 활동가들로부터 지적을 받았다.일레산미 목사는 테러리즘과 이슬람 간의 연결고리가 있으며, 성경이 유일한 길이라고 강조하면서 예수 그리스도께 돌이키라고 촉구했다.기독교법률센터(Christian Legal Center, CLC)의 협력 변호사는 영국 왕립검찰청(Crown Prosecution Service)에 의견서를 제출해 영국법은 표현의 자유를 보장하고 있다고 주장했고, 이번 사건은 기각됐다.일레산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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