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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의회가 31일 니캅이나 부르카와 같이 얼굴을 가리는 이슬람 복장을 금지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덴마크 의회는 이날 찬성 75대 반대 30, 기권 74표로 중도우파 연정이 제출한 법안을 승인, 부르카 등을 금지하는 다른 유럽 국가들에 가세했다. 덴마크 정부는 이 법안이 어떤 종교를 겨냥한 것은 아니라며 머리스카프나 터번, 유대인들의 전통 스컬캡 등은 금지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러나 부르카 금지법으로 알려진 이 법은 주로 보수적 무슬림 여성들의 복장을 겨냥한 것으로 간주된다. 덴마크에서 얼굴 전부를 가리는 무슬림 여성은 거의 없다. 법안은 오는 8월1일부터 발효되며 위반시 1000크로네(약 17만원)의 벌금이 부과된다. 덴마크에 앞서 오스트리아와 프랑스, 벨기에가 부르카 착용을 금지하고 있다.
‘살라의 신체적인 강점은 종교적인 믿음에 의해 약화될 위험이 있다. 그리고 라마단 기간은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그 이슬람 선수의 발목을 붙잡을 것이다’3일(현지시간) 스페인 매체 아스는 2017-2018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이 펼쳐지는 오는 26일(현지시간)이 이슬람교도들의 종교의식이 치러지는 ‘라마단 기간’인 점을 알리면서 리버풀의 모하메드 살라와 사디오 마네가 라마단의 영향을 받을 것이라고 보도했다.리버풀과 레알 마드리드의 챔피언스리그 결승전(5월 26일)이 펼쳐지기 11일 전에 무슬림의 라마단 기간이 시작된다. 라마단은 이슬람력에서 9월로, 이슬람에서 이 달을 신성한 달로 여겨 한 달간 일출에서 일몰까지 금식을 한다. 2018년 라마단 기간은 5월 15일부터 6월 14일까지이며, 국가별로 약간의 차이는 있…
반복 적발되면 사회보장혜택도 중지(이스탄불=연합뉴스) 하채림 특파원 = 프랑스 등에 이어 불가리아도 얼굴을 완전히 가리는 이슬람식 복장을 공공장소에 금지했다.2일 발칸인사이트 등 동유럽언론에 따르면 불가리아 의회는 최근 얼굴을 가리는 복장을 공공장소에서 입을 경우 벌금 최대 1천500레바를 부과하는 법안을 가결했다.법 조문에는 특정 종교가 거론돼 있지 않지만 보통 눈만 드러내는 이슬람 베일인 '니캅'이나 눈조차 잘 드러나지 않는 전신 베일 '부르카'를 겨냥하므로 '부르카 금지법'으로 불린다.불가리아 의회는 앞서 6월 속칭 '부르카 금지법'을 의결했고, 최근 부르카 금지 위반행위 처벌법안까지 통과시켰다.처음 부르카 금지법을 어겨 적발되면 벌금 200레바(약 13만원)가 부과되고, 적발 횟수가 반복되면 벌금이 최대 1천500레바(…
쿠르드 민주동맹당(PYD)의 전 대표였던 살렘 무슬림의 지지자들이 체코 법정 앞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체코 법원은 구금돼 있던 그를 석방했다. / 2018년 2월 27일, 체코 프라하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45&aid=0002169959
<앵커 멘트>이슬람 무장단체 IS가 유럽 주요 도시를 상대로 테러를 예고하면서, 유럽 전역에 또다시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테러 오인 소동이 반복되고 있고... 지난해 성탄전을 앞두고 끔찍한 트럭 테러를 당한 베를린 거리엔 콘크리트 장벽이 설치됐습니다. 테러의 악몽이 일상이 된 현지 분위기를, 이민우 특파원이 전해왔습니다.<리포트>평화롭던 크리스마스 시장이 극도의 긴장감에 휩싸였습니다.폭발물로 의심되는 포장물이 발견돼 시민들이 긴급 대피한 것입니다.해체 작업 결과 전선 등이 들어있었을 뿐 다행히 기폭 장치는 없었습니다.<인터뷰> 피터 메리츠(포츠담 경찰국장) : "이처럼 확인이 되지 않는 물질들은 일단 위험물질로 간주해야 합니다."지난해 12월 베를린 크리스마스 시장에서 12명의 목숨을 …
14일 유럽 최고재판소는 "종업원들이 정치, 철학 혹은 종교의 표지를 드러나게 착용하는 것을 고용주가 금지시킬 수 있다"며 무슬림 머리쓰개의 착용 금지를 합법 판결했다. BBC에 따르면, 그러나 이 금지는 '모든 종업원들에게 성향이 드러나지 않게 중립적인 의복을 착용하도록 하는 회사 내부 규율'에 바탕을 둬야지 외부의 고객 뜻에 기반해서는 안 된다고 유럽사법재판소(ECJ)는 분명한 선을 그었다. 유럽연합 최고재판소인 ECJ가 일터에서의 이슬람 머리스카프 착용에 관해 결정을 내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앞서 벨기에의 한 여성 접수원은 무슬림 스카프 착용을 이유로 해고됐다면서 벨기에 법원에 제소했다. 벨기에 항소심은 결국 사안을 ECJ로 회부했다. kjy@newsis.com 출처:http://www.newsis.com/view/?id=NIS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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