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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입력 2012-09-24 14:54 23일(현지 시간) 그리스 아테네에서 무슬림들의 집회가 열린 가운데 경찰이 최루가스를 뿌리고 있다. 이날 무슬림들이 최근 미국에서 공개된 반이슬람 영화에 반발해 시위를 벌였다. /John Kolesidis ⓒ로이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구글지도}  출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45&aid=0002056096
◀ANC▶ 이슬람을 모욕하는영화에 항의하는 아랍권 시위가 휴일인 어제도 계속됐습니다. 이례적으로 그리스에서도 시위가 격렬했습니다. 박상권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VCR▶ 이란의 프랑스 대사관앞에 대규모 시위대가 집결했습니다. 프랑스와 미국 국기를 불태우며 지난주 프랑스의 주간지의 무함마드 조롱만평과 미국에서 만들어진 이슬람 모욕영화를 격렬히 비난했습니다. 레바논에서는 수천명의 강경 헤즈블라 지지자들이 항의시위를 벌였고 사우디와 파키스탄에서도 대규모 시위가 이어졌습니다. ◀INT▶ 이란 시위대 "결국은 그들(서방국가들)도 다치게 됩니다. 지금 벌어지는 상황을 똑똑히 봐야합니다." 유럽국가인 그리스에서도 처음으로 이슬람교도들의 항의시위가 발생했습니…
뉴욕 지하철에 ‘지하드 야만적’서방의 연이은 ‘반(反)이슬람 선동’에 미국을 겨냥한 무슬림들의 분노가 유럽 등 서방 전역으로 확산되고 있다. 19일(현지시간) 마호메트 풍자 만화를 표지로 내세운 프랑스 잡지가 출간된 데 이어 다음 주에는 미국 뉴욕 지하철역 10곳에 이슬람 성전(聖戰)인 지하드를 ‘야만적’이라고 비난하는 광고가 내걸릴 예정이라 ‘이슬람 대 서방’의 갈등 구도는 더 깊어질 것으로 보인다. 세계 최대 이슬람 협력체인 이슬람협력기구(OIC·57개 회원국)는 20일 성명을 통해 “마호메트를 조롱한 프랑스 잡지가 서방을 겨냥한 새로운 폭력 사태와 혼란을 촉발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무슬림과의 전쟁’ 공포에 휩싸인 독일, 프랑스 등 유럽 각국은 아랍권의 분노를 촉발한 영화의 상영 금지 등의 대책 마련에 나섰다.USA…
아제르 법원, 이슬람 활동가에 11년 형| 기사입력 2012-08-11 14:18(알마티=연합뉴스) 이희열 특파원 = 아제르바이잔 법원이 한 이슬람 활동가를 공공질서 파괴 음모와 마약 및 무기 소지 혐의로 징역 11년 형을 선고했다고 AFP 통신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지난해 8월 체포된 압굴 술레이마노프는 이란과 연계해 아제르에 이슬람 신정국가를 세우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국가보안부는 당시 이들이 급진 이슬람 단체를 만들려고 바쿠에 있는 이란 문화센터로부터 자금을 받았다고 말했지만, 재판과정에서 이란과의 연계는 제기되지 않았다고 그의 변호인이 말했다.변호인은 술레이마노프가 항소할 것이라고 말했다.아제르는 국민 대부분이 시아파 이슬람교도지만 세속국가로 미국, 이스라엘과 관계를 개선하고 있으며 이슬람 극단주의자들…
  이슬람 내에는 크게 보아 시아파와 순니파 등의 분파가 있다. 대개 중동의 이슬람국가들을 보면 어떤 나라는 시아파국가로, 어떤 나라는 순니파 국가로 분류가 되는 등 나라별로 추종하는 종파가 다르다. 그러나 일부 국가는 이 두 종파의 추종자가 혼재하고 있고, 대개는 상당한 갈등과 반목이 존재한다. 그런데 최근에는 유럽과 미국 등에 존재하는 이슬람 신자들 사이에서도 시아파와 순니파의 갈등이 존재한다. 지난 3월 벨기에에서 발생한 시아파 이슬람사원 폭탄테러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이 사건이 순니파의 강경사조인 살라피즘을 추종하는 사람들에 의해서 저질러진 것이라고 보고 있다. 유럽의 이슬람계는 태동기에는 시아파와 순니파 사이의 갈등이 별로 크지 않았고, 분파의식도 그리 크지 않았다. 그러나 순니파의 종주국인…
유럽內 무슬림 차별 완연" [앰네스티] 유럽 국가들이 종교적 신념을 표현한다는 이유로 특히 교육과 취업 등의 분야에서 무슬림을 차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인권단체인 국제앰네스티(AI)가 24일(현지시간) 밝혔다. AI는 이날 발표한 보고서에서 유럽내 이슬람 신도에 대한 부정적인 고정관념과 편견을 해소하기 위해 유럽 정부가 더욱 적극적으로 나서줄 것을 촉구했다. 보고서는 특히 공공장소내 니캅(이슬람식 얼굴가리개) 착용과 교내 종교적 상징물 소지를 전면 금지한 국가들에 대해 특히 비판적인 태도를 보였다. AI의 반(反)차별 전문가인 마르코 페롤리니는 "정당이나 공직자들이 이런 편견에 맞서기는커녕 표심을 잡기 위해 너무 자주 이에 영합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페롤리니는 "무슬림 여성의 경우 단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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