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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2016년부터 국경 감시 강화 “그때 뜀박질을 멈췄으면 총에 맞았거나 체포됐을 것이다.”   시리아 난민인 이브라힘 칼레드(가명)는 터키 국경에서 있었던 일을 회상하며 말했다. 내전을 피해 시리아 북서부의 다커쉬를 떠나 터키 국경에 다다랐지만 그의 어머니와 그가 맞닥뜨린 것은 수백 킬로미터에 달하는 장벽과 날아드는 총알이었다. 지난해 9월 이후 터키 국경 장벽을 넘다가 이런 총탄에 맞아 숨진 시리아 난민은 확인된 이만 42명에 이른다.   3년 전인 2015년 여름만 해도 터키 국경은 시리아 난민에게 열려있었다. 그 결과 약 350만명의 시리아인들이 내전을 피해 터키로 이주할 수 있었다. 그러나 상황은 2016년 3월 이후 급변했다. 장벽이 세워지고 난민들의 이동이 차단되기 시작했다. 독일 언…
'이슬람포비아'(이슬람혐오증)를 견디다 못해 유럽을 떠나는 시리아 난민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4일(현지시간) 온라인매체 '시리아 디플리'(Syria Deeply)에 따르면 유럽에서 반 무슬림 감정이 확산하는 가운데 유럽을  떠나는 시리아 난민 수도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올초 유럽 민간단체들이 펴낸 '유럽의 이슬람포비아 보고서'(EIR)에 의하면 유럽의 교육, 고용, 언론, 정치, 사법체계, 인터넷 등 여러 방면에서 이슬람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갈수록 늘고 있다. EIR은 "이슬람포비아는 점점 더 현실이 돼 가고 있다"며 "언어적 적대감 단계를 넘어 물리적 적개심이 일고 있다. 유럽에 사는 무슬림들은 학교, 일터, 사원, 교통시설, 길거리 등 매일 일상에서 이를 느끼고 있다"고 분석했다. 유럽으로 유…
이슬람에 좌절을 느끼고 기독교 신앙을 받아들이는 스페인 난민들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데일리가 최근 보도했다.이들은 이곳 사역자들의 도움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에 대하여 듣고 이를 경험한 이후에 예배에도 참석하고 있다고 한다.한 부부는 수니파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인 이슬람국가(IS)의 압제로부터 탈출해 유럽으로 거넌왔지만 모든 것을 다 잃어버린 상태였다.스페인으로 이동하던 중 아버지가 돌아가신 일을 비롯해 여러가지 힘든 경험들이 종교에 대한 회의를 갖게 했고, IS의 무자비한 폭력은 어릴 때부터 가져온 신앙을 흔들었다.처음 이들 부부는 유럽에서의 좋지 않은 경험으로 기독교에 대해 의심을 갖고 있었다. 때문에 스페인의 기독교인들이 운영하는 인도주의 단체로부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있었지만 …
헝가리 정치인이 난민의 불법 유입을 막기 위해 “국경에 (무슬림이 꺼리는) 돼지 머리 형상을 걸어두자”는 발언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22일(현지시간) 영국 BBC 방송은 헝가리 집권당인 피데스(청년사회동맹) 소속 유럽의회 의원인 기오르기 쇼플린(77)이 최근 트위터 상에서 인종 차별 논란을 일으키는 발언을 했다고 보도했다. 쇼플린은 난민 정책을 주관하는 유럽의회 외교위원회 소속 위원이기도 하다.앞서 한 인권 운동가는 트위터에 헝가리 정부가 난민 유입을 막기 위해 국경의 철조망에 사람 머리 형상의 사탕수수를 걸어둔 사진을 올리고 “이것들로 난민을 막을 수는 없을 것”이라고 비판하는 글을 올렸다. 이 머리 형상들은 헝가리 국경수비대가 국경에 접근하는 난민들에게 공포를 조장하기 위해 설치했다.쇼플린은 인권 운동가의 트윗…
러시아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여성들을 성추행한 중동 난민들이 현지 남성들에게 집단으로 폭행당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4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보수언론 데일리콜러는 최근 러시아 서북부 무르만스크 시에서 벌어진 집단 폭행사건을 보도했다. 지난달 30일 일어난 이 사건은 무르만스크 시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중동 난민 51명이 여성들을 추행하면서 시작됐다. 난민들은 지난해 말 독일 쾰른에서 벌어진 집단 성폭행 사건과 유사한 방식으로 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추정된다. 이후 유유히 클럽을 나서던 난민들은 이들에게 ‘교훈’을 주기 위해 기다리던 러시아인 남성 무리에게 습격당했다. 갑작스런 공격에 놀란 난민들은 도주를 시도했으나 전부 붙잡혔으며, 이후 강도 높은 폭행을 당한 것으로 전해진다…
시리아 난민인 것처럼 속여 유럽에 들어오려는 이슬람 과격분자들이 최근 급격히 늘고 있다고 국제 테러 자문기구가 밝혔습니다.   국제 테러 연구기관인 ‘트랙’(TRAC)은 지난해 5월 이후 지금까지 시리아 내 이슬람 수니파 무장조직 ISIL과 국제테러조직 알카에다 등에 연계된 반군 41명이 가짜 여권을 사용하거나 난민인 것처럼 가장해 유럽에 들어오려 시도했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9월에만 난민인 것처럼 허위 서류 사용하다 적발된 경우는 6건에 달했지만 관계당국은 이 같은 사례가 앞으로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지난해 말에는 리비아를 출발해 지중해를 건너 유럽으로 향하던 난민선에서도 ISIL 반군들로 추정되는 용의자들이 검거되기도 했다고 ‘트랙’ 측은 전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국제구호위원회(IRC)는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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