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HIM
로그인 회원가입
4HIM
4HIM



screenshot-www.4him.or.kr-2017-02-16-14-39-09.png

노르웨이 테러범, 대학 수강신청 논란[앵커]2년 전 노르웨이에서 수십 명을 살해했던 테러범이 수감 중에 대학에 수강신청을 해서 논란이라고 합니다.배움에는 아무리 귀천이 없다지만 좀 너무한 것 아닌가 싶기도 한데요.브뤼셀 이정진 특파원이 전합니다.[기자]2011년 7월 전 세계를 경악하게 만들었던 노르웨이의 극우주의 테러범 브레이비크.청소년을 포함해 77명을 살해해 법정 최고형인 21년 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인 그가 최근 오슬로 대학 정치학과에 수강 신청을 해 논란입니다.노르웨이에서는 재소자들의 원만한 사회 복귀를 위해 고등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제도가 있다지만 수십 명을 살해한 테러범에게까지 기회를 줘야 하느냐는 것입니다.오슬로대가 브레이비크의 수강 신청을 받아들일지는 아직 미지수입니다.고등학교 중퇴 학력이기 때문…
The small Swedish town of Emmaboda has vetoed a petition to introduce women-only hours at the municipal swimming pool, and instead wants to start selling burkinis to its observant Muslim female bathers.The municipal leisure committee had received a citizens petition asking if the swimming pool could have a separate time slot for women, in order to facilitate for residents who chose for religious reasons to not show their bodies to members of the opposite sex.The local politicians, however, decided to decline the petition, reports regional newspaper Ostran. Instead, they want to buy in burkinis - swimsuits that cover all parts of a woman's body - which their observant…
얼마 전 노르웨이의 테러리스트 브레이브빅에 대해 법정 최고형인 21년의 징역형이 선고되었다. 작년 7월 폭탄 테러와 총기 난사로 77명을 무차별 살해한 자신의 행위를 이슬람과 다문화주의에 항거한 ‘의거’라고 규정하는 확신범답게, 그는 판사가 선고문을 읽는 내내 미소를 지었고 판결이 끝나자 오른손을 들어 앞으로 쭉 뻗는 ‘하일 히틀러’ 동작을 해보였다. 또, 재판 후에 그는 “더 많은 사람을 죽이지 못해 미안하다”고 말하며, “판결이 정당하지는 않지만, 항소한다면 이 법정의 정당성을 인정한다는 의미이므로 항소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실제로 법정에서 검사는 피고인이 정신적인 문제로 이 행위에 대한 책임 능력이 없다고 주장하며 보호감호를 요구했지만, 변호인은 피고인의 정신이 온전하며 책임능력이 있으니 유…
Demonstration against Anti-Islamic Movie in Oslo Youngstorget square in Oslo will host a protest against the amateur anti-islamic movie. The organizer of the demonstration, Mehtab Afsar said to TV 2 that the location was chosen because they considered it as a neutral ground and they do not want to go in front of the Parliament or the U.S. Embassy.  - I suppose Youngstorget is a politically neutral place. We do not think the authorities are responsible for the misdeeds of a few people, said Mehtab Afsar, secretary general of the Islamic Council of Norway. Afsar also hoped everyone to keep away from intolerance mentality and treat each other with respect. - All mosques is beh…
ⓒ Photo: EPA 유럽의 여러 신앙 교도들이 <회교도들의 무죄>영화를 반대하여 단합했습니다. 노르웨이에서 시위대는 직접 오슬로 시장이 이끌었습니다. 항의시위들은 라틴미주에까지 도달했습니다. 브라질 산-파울로시에서 물라와 카톨릭 성직자들이 손을 잡고 한 대열에서 데모했습니다. 리비아에서는 영화<회교도들의 무죄>를 반대하는 시위들이 불의에 미국대사와 대사관직원 3명의 사망 혐의자들인 이슬람교도들을 반대하는 시위로 번져졌습니다. 특히 벤가지에서 시위대는 이슬람무장대원들의 군사기지를 파괴하고 무장대원들을 재판에 회부할 것을 정부에 요구했습니다. 출처:http://korean.ruvr.ru/2012_09_22/89003098/
ⓒ Flickr.com/alex-s/cc-by노르웨이의 옌스 스톨텐버그 총리는 내각 재편성 과정에 문화장관으로 29세의 이슬람교도 하디아 타이크를 임명했습니다. 이 여는 노르웨이사상 가장 젊은 장관이며 최초의 이슬람 내각요인입니다.장관은 벌써 가까운 미래에 대한 강령을 선포했으며 문화다양화가 노르웨이 일상생활의 불가분적 부분으로 되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하디아 타이크는 파키스탄 이민가정에서 태어났고 오랜 기간 국내 주요매체들에서 근무했습니다. 언론인의 경력 뒤 그는 노동부에서 고문으로 일하면서 사회문제들을 취급했습니다.{구글지도}  출처:http://korean.ruvr.ru/2012_09_22/89020753/
목록
처음  1  2  3  맨끝
4HIM
4HIM 소개 지역별 이슬람 뉴스 이만석 칼럼 전문가 칼럼  
  Tel : 010-8220-5290   E-mail : foxkr@ms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