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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비크 최대 21년 구금(베를린=연합뉴스) 박창욱 특파원 = 지난해 7월 노르웨이에서 77명의 목숨을 앗아간 테러범 아네르스 베링 브레이비크(33)에게 24일(현지시간) 실형이 선고됐다.오슬로 지방법원은 이날 브레이비크에 대한 선고공판에서 5명 판사의 만장일치로 그가 범행 당시 정신 상태가 정상이었다고 판결했다.재판부는 브레이비크 피고에게 최소 10년에서 최대 21년의 `예방적 구금'을 선고했다.노르웨이 법은 사형을 금지하고 있다. 그러나 사회로부터 격리가 필요한 위험 인물에 대해서는 형량을 최대로 늘릴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어 그는 21년간 교도소에 수감될 것으로 보인다.브레이비크는 정신 이상으로 판정될 경우 교도소 수감 대신 의료시설에서 정신치료를 받도록 돼 있었다.그는 자신이 정신 이상자로 판정되는 것을 거부하면…
77명 죽인 노르웨이 테러범, 법정서 "한국과 일본은…" 연합뉴스 77명을 목숨을 빼앗은 노르웨이의 집단 살해범이 한국과 일본에 대해 ’단일문화를 가진 완전한 사회’라고 말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18일 이 통신에 의하면 작년 7월 연쇄 테러로 77명의 목숨을 앗아간 살해범인 아네르스 베링 브레이비크(33)가 17일(현지시각) 오슬로의 법원에서 이렇게 진술했다.그는 다문화주의에 대한 혐오를 거듭 표명하고, “단일문화를 가진 완전한 사회”라고 한국과 일본을 언급한 뒤 “그런 국가에서는 사람과 사람 간의 조화를 보다 잘 이룰 수 있다”고 말했다.그는 범행에 대해 다문화주의와 이슬람계 이민으로부터 “사회와 국가를 지키기 위한 예방적 조치였다”면서 “악의가 아니라 선의”로 한 것이라고 궤변을 늘어놨다. 나치식으로…
노르웨이는 극단주의자 한명에 무너지지 않는다" ▲ 본국에서 발생한 테러 사건 희생자를 애도하기 위해 검은 상복을 입은 디드릭 톤셋 주한 노르웨이 대사. 연쇄 테러 소식을 처음 접했을 때의 심경을 토로할 때는 목이 멘 듯 말을 잠시 멈췄다. /주완중 기자 wjjoo@chosun.com 주한 노르웨이 대사 디드릭 톤셋"더 끔찍한 테러 생겨도 노르웨이가 지금껏 지켜온 톨레랑스 포기하지 않아TV·욕실 등 호텔같은 감옥은 인간 존엄 지키기 위한 것""안데르스 브레이빅이 이번 테러보다 더 끔찍한 짓을 저지른다 해도 노르웨이는 지금까지 지켜온 가치를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노르웨이 연쇄 테러로 76명이 희생됐지만 정부와 국민 모두 놀라울 정도로 침착하고 성숙하다. 용의자에 대한 극형을 거론하거나 경찰의 늦은 대응을 질타하는 대신 그들…
노르웨이의 다문화 관용주의는 신화일 뿐" 현지 분쟁 전문가 "반(反)무슬림주의 동조자 의외로 많을 수도" "현실 인정하고 솔직한 대화 나누는 것이 추가 폭력막는 해결책" (오슬로=연합뉴스) 유철종 특파원 = "브레이비크의 생각에 부분적으로 공감하는 노르웨이인이 50%에 이를 수도 있다". 세계적 명성의 노르웨이국제문제연구소(NUPI)에서 테러 등 분쟁 문제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헬게 루라스 연구원(40)은 26일 연쇄 테러 용의자 아네르스 베링 브레이비크가 인터넷 선언문 등을 통해 주장한 반(反) 무슬림 사상 등에 부분적으로 공감하는 노르웨이 국민이 생각보다 많을 수 있으며 이를 솔직히 인정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아프가니스탄ㆍ파키스탄ㆍ리비아 등 중동 지역 분쟁에 대한 깊이있는 연구로 유명한 루라스는 이날 …
Norway Refuses Millions of Dollars From Saudi Arabia for Mosque Building The Norwegian foreign minister Jonas Gahr Støre ( known as Bin Gahr Støhre since he ran around apologizing during the mohammed cartoon crisis) has made a surprising turn today. He refused millions of dollars from Saudi Arabia to build mosques in Norway. The Saudi government and rich private Saudis want to build mosques that cost tens of millions of dollars in Norway. Norway is a free democratic country. People can build any house of worship they like. However, the Norwegian government have to approve any financial support for such projects. The Norwegain foreign ministry refused to accept the mosque b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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