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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검찰은 14일 극단적 이슬람주의자가 치명적 독극물 리신으로 독일에서 공격하려던 계획을 사전에 좌절시켰다고 말했다.이날 검찰 당국에 따르면 29세의 튀니지 남성 한 명이 지난달 중순부터 리신 제조에 필요한 기초 물질 등을 온라인으로 구매하기 시작했다. 이 남성은 전날 체포됐다.시에프 알라 H라는 이 용의자는 이달에 리신 제조에 성공했으며 당국은 그의 쾰린 아파트 수색 중 이를 찾아냈다.H가 리신을 어떻게 사용해서 공격할 것인지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검찰은 말했다. 용의자가 독일에서 공격을 할 마음으로 방안을 모색하고 있었던 것은 확실하다고 덧붙였다.   다른 극단주의 조직과 연계되어 있다는 증거는 아직 발견하지 못했다.이와 관련 빌트 지는 미국 정보 기관이 독일 당국에 이에 대한 첫 정보를 제…
신임 주총리 “십자가는 독일 문화가치 대표” 퍼포먼스도기독교쪽조차 “갈등 조장” “국가정체성 표식 아냐”사회 보수화 속 집권연합 구성하는 기사당 우경화 상징바이에른 주총리 마르쿠스 죄더(기독교사회당·기사당)는 지난달 24일 기자들 앞에서 십자가를 벽에 다는 퍼포먼스를 하면서 6월1일부터 주 공공건물들에 십자가를 달겠다고 발표했다. “십자가는 바이에른과 독일의 법적, 사회적 질서의 기본 가치에 대한 고백이다. 십자가는 독일의 문화가치를 대표하므로 독일 공공기관에도 속한다”고 주장했다.죄더는 전임인 호르스트 제호퍼가 앙겔라 메르켈 정부의 내무장관이 되면서 주총리 자리를 이어받았다. 제호퍼 장관도 지난 3월 “이슬람은 독일에 속하지 않는다”고 말해 물의를 일으킨 바 있다. 바이에른주를 기반으로 하는 기사당과 …
18일(현지시간) 독일 수도 베를린에서 유대인 2명이 대낮에 묻지마 폭행을 당했다.    폭행 장면을 찍은 영상이 공개되며 파문이 커지고 있다.  독일 경찰에 따르면 21세와 24세의 유대인 청년 2명은 이날 길을 걷던 중 3명의 남성에게 공격을 당했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용의자 중 한 명은 아랍어로 "유대인"이라고 외치며 혁대를 마구 휘두르고, 물병으로 유대인을 폭행했다.     이를 촬영한 유대인은 혁대에 맞은 옆구리 부분을 카메라에 비추기도 했다.  폭행은 이 자리를 지나던 한 행인이 말리면서 멈췄다.     독일에서는 2015년 이후 이슬람 기반의 난민이 대거 유입되고, 국제사회에서 이스라엘에 대한 반감이 커지며 반유대주의 범죄가 기…
국가안보 위협시 여권발급 거부 가능조지아·아르메니아 등 안전국 난민만 받아들일 듯독일 정부가 독일 국적을 가진 지하디스트(이슬람 성전주의자)들의 국적을 박탈하는 방안을 계획중이라고 밝혔다. 슈테판 마이어 독일 내무부 차관은 9일(현지시간) 푼케미디어그룹과의 인터뷰에서 이중 국적을 보유한 지하디스트의 독일 국적 박탈이 골자인 법안을 조속히 마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시민권자로부터 국적을 박탈하는 것은 독일 현행법상 금지돼 있어 실현 가능성은 두고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도이체벨레에 따르면 독일 기본법에는 "독일인의 국적은 박탈할 수 없다. 국적 상실은 법에 근거해서만 이뤄질 수 있으며 국적 박탈의 결과로 인해 그 대상자가 무국적이 되지 않는 때에만 당사자의 의지에 반해 상실될 수 …
독일에서 반(反)난민과 반(反)이슬람을 기치로 내건 '독일을 위한 대안(AfD)'의 정치인이 이슬람으로 개종해 주목을 받고 있다.24일(현지시간) 독일 공영방송 도이체벨레에 따르면 동부 브란덴부르크주(州) AfD의 지도부 일원인 아투어 바그너는 최근 이슬람으로 개종하고 지난 11일 지도부 사임 의사를 밝혔다. 바그너는 AfD에서 2015년부터 정치활동을 해왔다. 이전에는 앙겔라 메르켈 총리가 이끄는 기독민주당 소속이었다.바그너는 개종에 대해 "개인적인 일"이라며 언론 인터뷰를 거절했다.다만, 그는 사임 배경에 대해 외부의 강압이 없었다고 밝혔다.AfD 측은 "당은 바그너의 개종을 문제 삼지 않는다"라며 AfD가 이슬람과 동성애에도 열려있다고 주장했다.AfD는 지난해 9월 총선에서 12.6%를 득표하며 제3정당으로 화려하게 원내에 입성했다.총…
독일서 올해 테러 혐의 조사 1천200건…작년의 5배독일에서 올해 테러 혐의와 관련된 조사 건수가 1천200건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dpa 통신이 23일(현지시간) 연방 검찰 당국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작년에 250여 건에 대해 조사가 이뤄진 것과 비교해 5배 정도로 급증한 것입니다.올해 테러 혐의 조사 중 1천 건은 이슬람 극단주의자와 연계됐습니다.작년의 경우 200건이 이슬람 극단주의자와 연계됐습니다. 경찰은 이달 중순 130여 명을 동원해 지난해 말 베를린 크리스마스시장 트럭 돌진 테러범과 연관된 장소 9곳을 대대적으로 급습해 수색을 벌이는 등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테러 혐의와 관련된 조사를 강화하고 있습니다.베를린의 크리스마시장에서는 작년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트럭 돌진 테러가 발생해 12명이 숨졌습니다.한편, 옛 서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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