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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대선에 무슬림 여성이 도전장을 내밀었다.타스 통신은 12월 30일 다게스탄공화국의 무슬림 여성 아이나 감자토바가 대선 출마를 선언하고지지자들을 대상으로 연설하는 등 선거운동에 들어갔다고 보도했다. 무슬림 여성이 러시아 대선에 출마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감자토바는 무슬림 인구가 다수인 러시아 남부 카스피해 연안의 다게스탄공화국에서 이슬람 매체 편집장을 맡고 있다. 그의 남편은 다게스탄의 최고 무프티(이슬람 율법학자)인 아흐메드 압둘라예프다.감자토바는 2018년 3월 18일에 실시되는 대선에 출마한다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 신청서를 냈다. 인테르팍스 통신은 남편의 지위와 영향력, 감자토바 자신의 명성을 고려하면 200만표 이상은 득표할 것이라는 예상이 나온다고 전했다. 러시아의 2대 종교인 이슬람 인…
러시아 정보기관 연방보안국(FSB) 요원들이 14일(현지시간) 경찰과의 합동 작전을 통해 모스크바 지역에서 국제 이슬람 극단주의단체 '타블리기 자마아트' 조직원 69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타스 통신에 따르면 FSB 공보실은 이날 "중앙아시아 출신자들이 이 조직의 지도부를 형성하고 있었고 러시아인들도 조직 활동에 가담하고 있었다"고 전했다.검거 작전에서 통신장비와 극단주의 책자, 조직의 불법활동 내용을 담은 자료 등이 발견됐다고 FSB는 설명했다.타블리기 자마아트는 무슬림들이 원시 이슬람 의식과 종교 생활로 복귀할 것을 주장하는 이슬람 수니파 국제조직으로 알려져 있으나, 극단주의 테러 세력을 양성하는 요람 역할을 하고 있다는 비판도 받고 있다.출처: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11/15/0200000000AKR20171115001…
러시아 국방부는 시리아의 이들리브(Idlib) 지방에 대한 공습 작전의 결과 알카에다와 연계된 조직 출신의 야전 지휘관 5명과 전투원 32명을 사살했다고 발표했다.영국에 본부를 둔 감시기구는 월요일 시리아 북서부의 이들리브에서 러시아의 공습으로 어린이를 포함하여 37명의 민간인이 살해됐다고 밝혔으며, 이러한 사상자 수는 지난 5월 이 지역을 전쟁 규모 단계적 축소 구역(de-escalation zone)지정한 이래 최고 수치를 기록한 것이다.러시아는 이번 공격이 이달 18일 인근 하마(Hama) 주에 배치된 러시아군 경찰에 대한 지하드의 공격에 뒤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하마주 사태 이래로 이들리브는 시리아 정권과 러시아 동맹군에 의한 대대적인 공습의 대상이 되었다.출처: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96368
러시아 보안당국이 14일(현지시간) 모스크바 시내에서 일련의 테러공격을 벌이려 준비하던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 소속 조직원들을 검거했다고 밝혔다.리아노보스티 통신 등에 따르면 러시아 연방보안국(FSB) 공보실은 이날 "모스크바 지역에서 수색작업을 벌이던 중 시내 교통수단, 대형 쇼핑몰 등을 포함한 다중 집결지에서 자폭 테러 등을 자행하려 계획하던 테러단체 조직원들을 적발했다"고 발표했다.검거된 자들은 러시아인 1명과 중앙아시아 국가 출신 3명 등 모두 4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시리아에 있는 IS 지도부의 지령을 받아 모스크바 테러를 모의했다고 FSB는 전했다.보안당국은 모스크바 인근 지역에서 이들이 운영해온 폭발물 및 폭발 장치 제작소도 찾아내 해체했다고 덧붙였다. FSB는 앞서 지난달 말 제2도시…
 프라이버시 보호를 위해 고객 정보 제공을 완강히 거부해오던 텔레그램이 러시아 규제당국의 요구에 끝내 굴복했다. 텔레그램은 러시아 정부 서버에 자사 사용자의 정보를 저장하는 데 동의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러시아 전기통신 규제당국은 텔레그램이 러시아가 요구한 모든 정보를 제공했다고 28일 발표했다. 이번 결정으로 텔레그램은 러시아 정부에 ‘정보 제공자(information distributor)’로 이름을 올리게 됐으나 텔레그램은 이것이 사용자 프라이버시와 기밀 정책을 위반하지는 않는다고 설명했다.이 같은 결정이 있기까지 러시아는 당국이 요구하는 정보를 제공하지 않으면 텔레그램을 자국에서 차단해버리겠다고 협박해왔다. 이에 텔레그램 CEO 파벨 두로프(Pavel Durov)는 고객 프라이버시가 우선이라며 명확하게 거부 의사…
지난 4월 15명의 생명을 빼앗은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자살폭탄 테러에 메신저 '텔레그램'이 사용된 것으로 나타났다. AFP통신에 따르면 러시아 연방정보국(FSB)은 26일 성명을 통해 "4월3일 상트페테르부르크 공격을 조사하던 도중 범인과 공범, 배후간 텔레그램을 사용했다는 믿을 만한 정보를 입수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들은 이 테러 공격의 각 준비 단계마다 텔레그램을 사용했다"며 "러시아 영토 내 국제 테러단체 대원들이 높은 수준의 암호화된 대화를 가능케하는 텔레그램을 사용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2013년 서비스를 시작한 텔레그램은 러시아에서 개발된 무료 메신저 애플리케이션이다. 최대 5000명이 문자와 사진·동영상을 교환할 수 있으며 이용자 수는 1억명에 달한다. 하지만 이용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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