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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4년 브뤼셀 유대인 박물관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10일(현지시각) 벨기에 브뤼셀 대법원에서 용의자로 지목된 메흐디 네무슈의 재판이 열리고 있다. 메흐디 네무슈는 알제리계 프랑스 출신 이슬람 극단주의자로 해당 박물관에서 4명의 시민을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19.01.출처 : http://www.newspim.com/news/view/20190111000276
연말연시를 맞아 유럽 전역에서 테러에 대한 경계 강화에 나선 가운데 크리스마스를 하루 앞둔 24일 오전 벨기에 수도 브뤼셀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 브뤼셀 경찰 측은 이날 오전 10시께 한 남성이 브뤼셀 시내 도심의 쇼핑거리 루이즈 가에 있는 레스토랑의 창문에 세 발의 총탄을 발사하고 달아났다고 밝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목격자들을 대상으로 조사를 벌이는 한편 주변에서 검문검색을 하는 등 수사에 착수, 범인 검거에 나섰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이 남성은 AK 소총으로 알려진 칼라시니코프 자동소총으로 총격을 가했으며, 다행히 이번 총격으로 숨지거나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현지 언론 인터뷰에서 아직 범행동기는 파악되지 않았지만 일단 테러 공격은 아닌 것으로 보고 수사를 진행하고 …
벨기에 정보당국은 무슬림 부모가 홈스쿨링을 위해서 자녀를 학교에서 자퇴시키는 흐름이 늘어난다며 홈스쿨링이 아이들을 이슬람 원리주의의 선전, 선동에 노출하고 있다고 경고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1일 벨기에 영어신문인 '브뤼셀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벨기에 정보당국은 최근 발간한 연례보고서에서 극단주의에 대처하는 게 어느 때보다도 시급한 문제가 됐다며 이같이 지적했다. 벨기에 브뤼셀에서는 2016년 3월 22일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이 연쇄 자폭 테러를 벌여 32명이 희생됐다. 또 그에 앞서 2015년 11월 13일 프랑스 파리에서 총격 테러를 일으켜 130명을 살해한 테러용의자들도 브뤼셀 인근에서 성장했던 것으로 드러난 바 있다. 보고서는 벨기에에서 홈스쿨링을 하는 것으로 등록된 아이 가운데 최고 20%가 이슬람 극단주…
 벨기에 동부 도시 리에주에서 29일 아침 한 남성이 칼을 휘두르며 경찰관 2명을 찌른 뒤 총을 빼앗아 이들과 행인 등 3명을 쏴 죽었다.얼마 후 이 남자는 경찰에 의해 사살되었다. 남성은 경찰관 뒤에서 접근해 칼로 여러 차례 찔렀고 총기를 빼앗았다. 경찰관 2명을 사살한 남성 공격자는 옆에 주차하고 있던 차 안의 22살 남성도 사살한 뒤 한 여성을 인질로 납치해 인근 학교로 들어갔다. 거기서 경찰과 총격전을 벌이면서 다른 경찰관 2명을 부상시킨 남성은 거기서 경찰에 의해 사살됐다.검찰 등 사법 당국은 "테러 공격일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벨기에 위기대처 당국은 테러 경계를 상향시킬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벨기에는 2015년 11월의 파리 테러에 연관된 혐의자를 브뤼셀에서 체포한 지 얼마 안 된 2016년 브뤼셀 공항…
벨기에 법원은 29일(현지시간) 시리아에서 시리아 군인 참수에 참여했던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의 조직원인 자국민에게 궐석재판을 통해 징역 30년을 선고했다고 언론들이 30일 보도했다.이 남성은 시리아 군인 참수 장면을 담은 동영상에서 민낯을 드러낸 채 지난 2014~2015년 연쇄 참수를 통해 '지하디 존'이라는 별명과 함께 악명을 떨친, 쿠웨이트계 영국인 무함마드 엠와지 옆에 서서 참수를 도왔고, 벨기에 정보당국은 앤트워프 출신으로 지난 2014년 시리아로 떠난 아르벵 이미시티라고 신원을 확인했다.엠와지는 지난 2015년 시리아 락카에서 반(反)IS 동맹군의 드론 공격에 사망했다. 벨기에의 미헬렌 지방법원은 궐석으로 진행된 재판에서 이미시티에 대해 테러 관련 살인혐의를 인정해 징역 30년형과 함께 체포 영장을 …
시리아와 이라크에서 활동해온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세력인 이슬람국가(IS)가 지난해 패퇴하면서 유럽 출신 지하디스트(이슬람 성전주의자)들이 대거 유럽으로 귀환할 것으로 알려졌으나 실제 귀환자는 예상을 크게 밑돈 것으로 나타났다.벨기에 내무부에 따르면 작년 초부터 11월 15일까지 시리아와 이라크에서 활동하던 벨기에 출신 'IS 전사' 가운데 벨기에로 돌아온 사람은 고작 5명에 불과했다고 현지언론이 11일 보도했다.앞서 유럽의 정보 및 안보 당국은 IS의 몰락이 가시화되자 시리아와 이라크에서 활동하던 유럽 출신 IS 전사들이 대거 유럽으로 돌아와 새로운 테러 위협요인이 될 것이라고 예상하며 바짝 긴장했었다. 벨기에 테러위협분석기구인 OCAM은 "지난해 IS 전사의 대규모 귀환은 일어나지 않았고, 가까운 미래에도 일어나지 않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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