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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벨기에 동부 도시 리에주에서 29일 아침 한 남성이 칼을 휘두르며 경찰관 2명을 찌른 뒤 총을 빼앗아 이들과 행인 등 3명을 쏴 죽었다.얼마 후 이 남자는 경찰에 의해 사살되었다. 남성은 경찰관 뒤에서 접근해 칼로 여러 차례 찔렀고 총기를 빼앗았다. 경찰관 2명을 사살한 남성 공격자는 옆에 주차하고 있던 차 안의 22살 남성도 사살한 뒤 한 여성을 인질로 납치해 인근 학교로 들어갔다. 거기서 경찰과 총격전을 벌이면서 다른 경찰관 2명을 부상시킨 남성은 거기서 경찰에 의해 사살됐다.검찰 등 사법 당국은 "테러 공격일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벨기에 위기대처 당국은 테러 경계를 상향시킬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벨기에는 2015년 11월의 파리 테러에 연관된 혐의자를 브뤼셀에서 체포한 지 얼마 안 된 2016년 브뤼셀 공항…
벨기에 법원은 29일(현지시간) 시리아에서 시리아 군인 참수에 참여했던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의 조직원인 자국민에게 궐석재판을 통해 징역 30년을 선고했다고 언론들이 30일 보도했다.이 남성은 시리아 군인 참수 장면을 담은 동영상에서 민낯을 드러낸 채 지난 2014~2015년 연쇄 참수를 통해 '지하디 존'이라는 별명과 함께 악명을 떨친, 쿠웨이트계 영국인 무함마드 엠와지 옆에 서서 참수를 도왔고, 벨기에 정보당국은 앤트워프 출신으로 지난 2014년 시리아로 떠난 아르벵 이미시티라고 신원을 확인했다.엠와지는 지난 2015년 시리아 락카에서 반(反)IS 동맹군의 드론 공격에 사망했다. 벨기에의 미헬렌 지방법원은 궐석으로 진행된 재판에서 이미시티에 대해 테러 관련 살인혐의를 인정해 징역 30년형과 함께 체포 영장을 …
시리아와 이라크에서 활동해온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세력인 이슬람국가(IS)가 지난해 패퇴하면서 유럽 출신 지하디스트(이슬람 성전주의자)들이 대거 유럽으로 귀환할 것으로 알려졌으나 실제 귀환자는 예상을 크게 밑돈 것으로 나타났다.벨기에 내무부에 따르면 작년 초부터 11월 15일까지 시리아와 이라크에서 활동하던 벨기에 출신 'IS 전사' 가운데 벨기에로 돌아온 사람은 고작 5명에 불과했다고 현지언론이 11일 보도했다.앞서 유럽의 정보 및 안보 당국은 IS의 몰락이 가시화되자 시리아와 이라크에서 활동하던 유럽 출신 IS 전사들이 대거 유럽으로 돌아와 새로운 테러 위협요인이 될 것이라고 예상하며 바짝 긴장했었다. 벨기에 테러위협분석기구인 OCAM은 "지난해 IS 전사의 대규모 귀환은 일어나지 않았고, 가까운 미래에도 일어나지 않을 수…
벨기에 당국이 지난 1년간 '이슬람 성전(聖戰)'을 주장하는 지하디스트들이 젊은층을 의식화해서 급진화시키기 위해 인터넷이나 소셜미디어를 통해 유포한 선전선동 메시지 약 1천200건을 차단했다고 현지 언론이 18일 보도했다.벨기에 일간지 '드 모르겐' 보도에 따르면 벨기에 연방경찰의 인터넷범죄담당팀(IRU)은 1년 전부터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이 온라인에서 젊은층을 선전 선동해 급진화하거나 지하디스트 조직에 가입하도록 하는 것을 막기 위해 '온라인 순찰'을 시작했다.출처: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10/18/0200000000AKR20171018172500098.HTML?input=1195m그 결과 경찰은 지난 1년간 1천190건의 메시지를 차단했다.이 가운데 943건은 테러 관련 선전선동이었고, 247건은 증오를 부추기는 내용이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지난 3월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에 의한 테러를 겪은 벨기에가 테러범의 동생을 포함해 무슬림이 주축을 이룬 태권도 대표단을 이번 올림픽에 파견해 유럽이 당면한 갈등의 단면을 보여주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습니다.  벨기에는 리우올림픽 메달 유력 종목인 태권도에 모로코 이민자, 모로코계 벨기에인, 이란 난민 등 무슬림계 선수들을 파견하고 있는데, 여기엔 벨기에 국제공항 테러범인 나짐 라크라위의 동생 무라드도 포함돼 있습니다. 무라드는 올해 유럽태권도선수권대회 54kg급에서 우승했지만, 자신의 체급이 올림픽 종목이 아니어서 이번 대회에는 대표단 스파링파트너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테러 충격을 겪은 벨기에가 리우올림픽에 무슬림 태권도 선수단을 파견한 건 테러리즘과 이민, 정치적 격변 속에 유럽이 겪…
히잡을 쓴 한 20대 여성이 ‘반(反) 이슬람’을 외치는 시위대 앞에서 손가락으로 평화를 상징하는 브이(V)자를 그리며 찍은 셀카 사진이 인터넷상에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이슬람 여성 자클라 벨키리(22)는 지난 15일(현지시간) 벨기에 북부 제2의 대도시 앤트워프에서 개최된 ‘무슬림 엑스포’(Muslim Expo)를 방문했다가 이슬람을 반대하는 시위대를 목격했다. 이들은 벨기에 극우정당 ‘플람스 벨랑’(Vlaams Belang, 플랑드르의 이익)의 당원들로 광장 앞에서 ‘이슬람사원 반대’(No Mosques)나 ‘이슬람 금지’(Stop Islam)라는문구가 적힌 푯말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었다.이때 그녀는 한 가지 특별한 생각을 떠올렸다. 시위대에 맞서기보다 평화를 상징하는 셀카를 찍기로 했던 것이다. 그녀는 험상굳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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