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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 출신의 스웨덴 극우 정당 소속 정치인이 시골 소도시의 인구감소 대책으로 이슬람사원 건립을 제안했다가 당에서 쫓겨날 위기에 놓였다고 영국 일간 '더 텔레그래프'가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스웨덴 북부 베스테르노를란드주(州) 크람포스 지역 의회 의원인 마크 콜린스(63)는 최근 지역 인구감소 해결책으로 이슬람사원(모스크) 건설을 제안했다. 수의사이기도 한 그는 "모스크와 문화센터를 짓고 이슬람교도에게 읍내와 인근 지역에 대한 자치권을 주자는 것이 내 생각"이라며 "이러면 그들(이슬람교도) 다수가 우리 지역에 와 머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인구 6천명 안팎의 소도시 크람포스에서는 최근 일자리를 찾으려는 젊은 층이 스톡홀름 등 대도시로 빠져나가면서 연간 100명 안팎 규모로 인구가 줄고 …
스웨덴 검찰은 4일 테러 공격을 준비한 혐의로 한 명을 체포했다고 밝힌 것으로 현지언론이 이날 보도했다.검찰에 따르면 체포된 사람은 올해 31세로, 스웨덴 남동부의 룬드에서 이날 체포됐다.검찰은 그러나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았다. 언론들은 이날 체포된 사람이 앞서 지난달 30일 테러 관련 활동 혐의로 스웨덴 북부와 스톨홀름 북부 교외에서 체포된, 키르키즈스탄과 우즈베키스탄 출신 3명의 남성과 연관돼 있는지는 확실하지 않다고 전했다.스웨덴 정보기관인 사포(SAPO)는 지난달 30일 테러와 관련된 활동으로 3명을 체포한 사실을 밝히면서 "이번 사건은 국제적인 연계가 있다"고 언급한 바 있다.앞서 스웨덴에서는 작년 4월 7일 우즈베키스탄 출신 남성이 스톡홀름 시내 번화가에서 트럭돌진테러를 일으켜 5명이 숨지고 14명이…
스웨덴 대테러 당국은 테러 공격을 준비한 혐의로 30일 3명을 스톡홀름 북부 교외 지역에서 체포했다고 밝혔다. 특히 체포된 3명은 국제적으로 연계돼 있다고 관리들은 전했다.스웨덴 정보기관인 사포(SAPO)는 이날 스톡홀름에 있는 몇몇 장소에서 테러와 관련된 활동으로 3명을 체포했다면서 체포된 3명은 그동안 사포의 감시하에 있었다고 말했다.사포 관계자는 스웨덴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이번 사건은 국제적인 연계가 있다"면서 "그러나 어떤 나라가 관련돼 있는지 말할 수는 없다"며 구체적인 언급은 피했다.스웨덴 일부 언론은 체포된 3명 가운데 한 명은 우즈베키스탄 출신이라고 보도했다.스웨덴은 현재 테러 경계경보 5단계 가운데 3단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사포 측은 이번 사건에도 불구하고 테러 경계경보는 그대로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
Despite clearly contradicting Swedish law, underage immigrant wives have been repeatedly allowed to stay with their husbands by Sweden’s local municipalities, which defend their decisions by citing humanitarian issues. An immigrant crisis of unprecedented proportions has brought with it problems which Sweden hadn’t known previously, such as polygamy and underage brides. Recently, two juvenile immigrant girls in Karlskrona were reported to be staying with their husbands. Neither of the girls was separated from their adult men, even though minors are not allowed to tie the knot in Sweden.One of the cases involves an underage wife who came to Karlskrona with her husband and a small child. In …
스웨덴의 한 극우 정치인이 "무슬림은 인간이 아니다"라고 말해 논란이 거세다.26일(현지시간) 러시아 관영매체 러시아투데이(RT)에 따르면 극우성향의 스웨덴민주당 소속 마르틴 스트리드는 이날 열린 당회의에서 "1부터 100까지 인간의 척도가 있는데, 모든 무슬림은 100% 인간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스트리드는 "척도에 끝에 있는 당신은 100% 인간이고 사람이다. 다른 끝에 있는 사람들은 100% 무함마드인(이슬람인)이다. 모든 무슬림은 이슬람국가(IS) 무장단체와 함께 100% 무함마드인이다"라고 말했다.그의 발언이 담긴 동영상이 온라인을 통해 공유되면서 스트리드는 거센 비난에 직면했다. 동료 의원들은 탈당 위기에 처한 그를 멀리하고 있다고 매체는 전했다.스웨덴민주당 지도부 관계자는 "스트리드는 우리 당에 인종차별주의자라는 낙인…
정보기관 "테러 감행 의지·능력 가진 사람은 몇 명 안돼" (브뤼셀=연합뉴스) 김병수 특파원 = 스웨덴에 거주하는 폭력 극단주의자 가운데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세력인 '이슬람국가(IS)'와 연계된 세력이 2천여명으로 7년 전에 비해 10배로 늘었다고 스웨덴 정보기관 책임자가 3일 밝혔다.스웨던 정보기관인 사포(Sapo)의 안데스 톤버그 국장은 이날 현지 TT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언급한 뒤 그러나 테러를 감행할 의지와 능력을 갖고 있어 면밀히 주시해야 할 극단주의자는 몇 명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톤버그 국장은 스웨덴에는 현재 3천여명의 과격 극단주의자들이 있으며 이 가운데 2천명이 IS에 속했거나 이에 동조하는 세력이고 나머지는 극우 및 극좌세력이라고 말했다.앞서 사포는 지난 2010년 보고서에서 스웨덴에 있는 이슬람 극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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