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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의 한 극우 정치인이 "무슬림은 인간이 아니다"라고 말해 논란이 거세다.26일(현지시간) 러시아 관영매체 러시아투데이(RT)에 따르면 극우성향의 스웨덴민주당 소속 마르틴 스트리드는 이날 열린 당회의에서 "1부터 100까지 인간의 척도가 있는데, 모든 무슬림은 100% 인간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스트리드는 "척도에 끝에 있는 당신은 100% 인간이고 사람이다. 다른 끝에 있는 사람들은 100% 무함마드인(이슬람인)이다. 모든 무슬림은 이슬람국가(IS) 무장단체와 함께 100% 무함마드인이다"라고 말했다.그의 발언이 담긴 동영상이 온라인을 통해 공유되면서 스트리드는 거센 비난에 직면했다. 동료 의원들은 탈당 위기에 처한 그를 멀리하고 있다고 매체는 전했다.스웨덴민주당 지도부 관계자는 "스트리드는 우리 당에 인종차별주의자라는 낙인…
정보기관 "테러 감행 의지·능력 가진 사람은 몇 명 안돼" (브뤼셀=연합뉴스) 김병수 특파원 = 스웨덴에 거주하는 폭력 극단주의자 가운데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세력인 '이슬람국가(IS)'와 연계된 세력이 2천여명으로 7년 전에 비해 10배로 늘었다고 스웨덴 정보기관 책임자가 3일 밝혔다.스웨던 정보기관인 사포(Sapo)의 안데스 톤버그 국장은 이날 현지 TT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언급한 뒤 그러나 테러를 감행할 의지와 능력을 갖고 있어 면밀히 주시해야 할 극단주의자는 몇 명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톤버그 국장은 스웨덴에는 현재 3천여명의 과격 극단주의자들이 있으며 이 가운데 2천명이 IS에 속했거나 이에 동조하는 세력이고 나머지는 극우 및 극좌세력이라고 말했다.앞서 사포는 지난 2010년 보고서에서 스웨덴에 있는 이슬람 극단…
"테러공격을 수행할 의도와 능력 가진 사람은 수 명뿐"(브뤼셀=연합뉴스) 김병수 특파원 = 스웨덴에 사는 과격 이슬람 극단주의자 수가 지난 2010년 200명에서 현재 수천 명 수준으로 급증했다고 스웨덴 정보기관 책임자가 16일(현지시간) 밝혔다. 이 책임자는 그러나 테러 공격을 수행할 수 있는 것으로 평가되는 사람은 수 명에 불과하다고 강조했다.스웨덴 정보기관인 사포(Sapo)를 이끄는 안데스 톤베그 국장은 이날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스웨덴 내 과격 이슬람 극단주의자의 수가) 수백 명 수준에서 수천 명 수준이 됐다"면서 "심각한 상황"이라고 말했다.톤베그 국장은 "이것은 이제 '새로운 표준(new normal)'"이라면서 "극단주의자들이 늘어나는 것은 역사적 도전"이라고 지적했다.그러면서도 그는 테러 공격을 감행할 의도와 능력을 갖…
오슬로서 폭탄 발견…경찰이 제거하고 용의자도 체포해스웨덴 스톡홀름에서 발생한 트럭 테러에 이어 노르웨이에서 폭탄이 발견되면서 북유럽에 테러 공포가 확산됐다.9일(현지시간) 노르웨이 당국은 지난 8일 밤 수도인 오슬로에서 폭탄이 발견돼 안전하게 제거했다고 밝혔다. 비달 페데르센 경찰청장은 '폭탄으로 추정되는 물체'로만 보도됐던 이 물체가 실제로 폭탄이 맞다고 확인했다. 오슬로 경찰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폭탄이 안전하게 제거됐다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이 폭탄은 그로엔란드 지하철역 출입구 바로 앞에서 발견됐다. 경찰은 발견 직후 식당과 주점에 있던 시민들을 재빨리 대피시켰다. 노르웨이 당국은 이날 용의자도 체포됐다고 발표했지만 용의자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밝히지 않았다. 스웨덴, 노르웨이에서 테러가…
스웨덴 수도 스톡홀름의 이슬람 사원에 26일 오전 괴한이 침입해 폭죽을 던지면서 스프레이로 독일 나치당과 극우세력의 상징인 '스와스티카'와 증오심을 담은 글을 그려놓고 도주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스웨덴 경찰이 밝혔다.사건 당시는 마침 아침 기도를 끝낸 후라서 사원 내에는 남자 이슬람교도 한 명만 남아 있었으며, 이 남자는 놀라기는 했지만 다치지는 않았다고 사원 관계자가 밝혔다.경찰은 이번 사건을 반달리즘(문화유산이나 예술품 등을 파괴하거나 훼손하는 행위)과 증오범죄로 간주해 조사하고 있다.무스타파 툼투르크 스톡홀름 이슬람커뮤니티 대표는 언론 인터뷰에서 "이런 일이 발생할 줄은 몰랐다. 국제적으로나 이 나라에서나 요즘 발생하고 있는 일을 이해하기 어렵다"고 말했다.스웨덴에서는 최근 몇 년간 이슬람 사원이나 난민…
입력 2015. 10. 10 01:10  |  수정 2015. 10. 10 01:10 세계 첫 레스비언 스웨덴 주교의 황당한 요청 에바 브루네 주교 (포토 : 출처 = 위키피디아) [미주 기독일보] 세계 첫 레스비언 주교인 에바 브루네(Eva Brunne) 주교는 스웨덴 스톨홀름에 있는 한 교회에 이슬람 기도실을 조성하기 위해 교회 내 십자가를 모두 없애줄 것을 요청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스웨덴 언론 SVT를 인용해 7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브루네 주교는 무슬림들을 환영하기 위해 교회에 이 같은 요청을 했다. 이에 대해 스웨덴의 기독교 지도자들이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브루네 주교는 자신의 웹사이트에 "교회에 다른 신앙을 가진 사람들을 위한 공간을 만들어주는 것은 우리의 신앙에 대한 수호자가 되는 것을 포기한다는 뜻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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