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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세계적으로 테러 위협이 계속되는 가운데 유럽에서는 '가짜 테러신고'가 잇따라 대테러 당국의 새로운 골칫거리가 되고 있다. 31일 덴마크 언론 보도에 따르면 덴마크 경찰은 지난 29일 코펜하겐 중앙역에 폭발물을 설치했다고 거짓으로 신고한 혐의로 27세 청년을 체포했다. 이 청년은 지난 28일 오전 8시 30분께 코펜하겐 중앙역에 폭탄을 설치했다고 거짓으로 신고했다고 경찰은 밝혔다.신고를 받은 경찰은 대규모로 현장에 출동해 1시간 30분 동안 대대적인 폭탄 수색작업에 나섰지만 아무것도 찾아내지 못했다. 경찰은 수색작업을 마친 이날 오전 10시께 트위터에 글을 올려 "의심스러운 상황에 대해 조사했으나 다행히 근거 없는 신고로 확인돼 코펜하겐 중앙역에 대한 수색작업을 마쳤다"고 했다. 이후 경찰은 거짓 신고에 대한 조…
스위스의 스테이블코인 서비스 스타트업 X8 AG가 이슬람 시장 진입을 노린다.12일(현지시간) 로이터는 X8 AG가 SRB(Shariyah Review Bureau)로부터 스테이블코인을 위한 라이선스를 발급받았다고 보도했다. SRB는 바레인 중앙은행의 허가를 받은 국제 샤리아 자문기관이다. 12개국에 지사를 둔 SRB는 이슬람의 법 체계에 맞는 사업에 대해 인가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SRB는 특히 샤리아 금융에 대한 라이선스에 중점을 두고 있다. 보험, 리스, 리츠(REITS), IPO, 지급결제, 핀테크 등의 사업을 이슬람 국가에서 영위하기 위해선 SRB의 라이선스가 필수다.프란체스카 그레코 X8 공동창업자는 “X8의 이더리움 기반 토큰은 스테이블코인이며, 7개의 법정화폐와 금을 담보로 사용하고 있다”며 “이슬람의 자문단이 우려하는 변동성과 투기에 대…
월부터 공공장소에서 얼굴 가리는 이슬람 복장 금지니캅 차림으로 시위에 나선 여성을 안아준 덴마크 경찰이 당국의 조사를 받았다.니캅 차림의 여성은 공공장소에서 부르카나 니캅처럼 얼굴을 가리는 이슬람 복장을 금지하는 법에 반발해 시위를 하던 중이었다.덴마크의 한 여경이 지난 8월 1일 수도 코펜하겐에서 시위하며 울먹이는 이슬람 여성을 껴안아 줬다는 이유로 최근 당국의 조사를 받았다고 로이터통신과 BBC가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이 여경은 여당인 자유당 소속 마커스 크누스 의원의 고발로 경찰의 비위 등을 조사하는 법무부 산하기관으로부터 조사를 받았다.크누스 의원은 공공장소에서 니캅 착용이 엄연히 법으로 금지돼 있는데도 여경의 행동은 니캅을 입고 시위하는 이들을 동정하는 듯한 인상을 준다고 비난했다.덴마크에선 …
장크트갈렌 칸톤, 티치노 칸톤에 이어 얼굴 가리는 복장 착용 금지 (로마=연합뉴스) 현윤경 특파원 = 유럽 곳곳에서 부르카 등 이슬람 여성들의 전통 복장을 둘러싸고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스위스에서 공공장소에서 부르카 착용을 금지하는 두 번째 주가 나왔다.스위스 북동부 장크트갈렌 칸톤(州)은 23일(현지시간) 공공장소 부르카 착용 금지법을 주민투표에 부쳐 압도적으로 가결시켰다.로써 스위스에서는 이탈리아와 접한 남부 티치노 칸톤에 이어 공공장소에서 부르카 착용을 금지하는 주가 2개로 늘었다. 티치노 칸톤은 2년 전 주민투표로 이 법을 도입했다.장크트갈렌 칸톤 의회는 지난해 우파 정당들이 중심이 돼 공공장소에서 얼굴을 가리는 복장으로 공공 안전을 위협하거나 사회적, 종교적 평화를 훼손하면 벌금을 부과한다는 내용…
북동부 장크트갈렌주서 얼굴 가리는 복장 착용금지 투표(제네바=연합뉴스) 이광철 특파원 = 스위스에서 공공장소 부르카 착용 금지법을 놓고 두 번째 주민투표가 시행된다.스위스도 프랑스, 오스트리아처럼 국가 차원에서 부르카 금지법을 도입해야 한다는 주장이 계속 제기되고 있지만, 연방정부는 각 칸톤(州)이 결정할 문제라며 연방 차원의 금지법 도입은 반대해왔다.21일(현지시간) 일간 르탕지와 AFP통신 등에 따르면 스위스 북동부 장크트갈렌 칸톤은 23일 주민투표로 공공장소에서 얼굴을 가리는 복장의 착용 금지를 정한다.스위스에서는 이탈리아와 접한 남부 티치노 칸톤만 공공장소 부르카 착용 금지법을 시행하고 있다. 티치노 칸톤은 2년 전 주민투표로 이 법을 도입했다.장크트갈렌 칸톤 의회는 지난해 우파 정당들이 중심이 돼 공공장소…
스위스 검찰, 타리크 라마단 교수 별건 성폭행 혐의 수사프랑스에서 성폭행 혐의로 구속된 저명 이슬람 학자가 스위스에서도 성폭행 혐의로 고소를 당해 검찰이 수사를 시작했다고 현지 언론과 AFP통신 등이 17일(현지시간) 전했다.스위스 일간 트리뷘 드 쥬네브는 제네바 검찰이 2008년 시내 한 호텔에서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영국 옥스퍼드대 교수인 타리크 라마단(56)에 대한 수사를 개시했다고 보도했다.제네바 검찰 대변인은 고소 내용을 검토한 결과 추가 조사 가치가 있는 것으로 판단했다고 밝혔다.라마단 교수를 고소한 여성은 올 4월 고소장을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스위스 국적인 라마단 교수는 2009년, 2012년 프랑스 리옹과 파리의 호텔에서 각각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작년 10월 프랑스에서 피소됐다.그는 모든 혐의를 부인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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