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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이슬람과 테러리즘 사이의 연계성을 지적하는 설교를 했다가 치안유지법을 위반한 혐의를 얻게 된 나이지리아 출신 선교사가 무죄로 풀려났다.기독교단체는 이날 62세의 올루울레 일레산미가 목사가 지난 6월 이슬람을 비난하는 설교를 했다가 이슬람 혐오에 따른 증오 범죄 혐의로 경찰의 조사를 받았다.이같은 발언은 무슬림들의 비난을 받았고, 2명의 정치 활동가들로부터 지적을 받았다.일레산미 목사는 테러리즘과 이슬람 간의 연결고리가 있으며, 성경이 유일한 길이라고 강조하면서 예수 그리스도께 돌이키라고 촉구했다.기독교법률센터(Christian Legal Center, CLC)의 협력 변호사는 영국 왕립검찰청(Crown Prosecution Service)에 의견서를 제출해 영국법은 표현의 자유를 보장하고 있다고 주장했고, 이번 사건은 기각됐다.일레산미 …
이슬람 기도와 케이크 커팅식도 포함돼런던의 영국성공회 교회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이슬람 선지자 무함마드의 생일을 기념하는 예배를 드려 비난에 휩싸였다고 9일(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이날 예배에는 이슬람 기도와 케이크 커팅식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영국 킹스턴어폰템스에 소재한 올세인트교회는 지난 10일 주일 ‘밀라드, 대림절, 크리스마스 축하’예배를 드렸다. 밀라드는 무함마드의 생일을 기념하는 이슬람 축제이다. 교회 측은 ‘무함마드의 생일을 기념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생일을 고대하는’ 행사라며 예배를 홍보했다. 이에 기독교인 블로거로 알려진 크랜머 대주교는 교회가 무함마드를 찬양한 것에 대해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그는 “교회가 무함마드와 예수님을 위한 깃발…
◀ 앵커 ▶ 영국을 비롯한 유럽 각국이 대대적인 밀입국자 단속에 나섰습니다. 시리아, 이라크 등에서 쫓겨난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IS의 조직원들이 유럽을 무대로 복수전에 나설 거라는 우려 때문입니다. 런던 박상규 특파원의 보도입니다. ◀ 리포트 ▶ "이민국 단속반입니다. 문에서 비키세요!" 불법체류자 합동 단속반이 런던 주택가를 급습합니다. 집안에 숨어있다 붙잡힌 난민이 강하게 저항합니다. "저리 가! 저리 가! 당신 누구야? 저리 가!" 같은 시각 영국 버밍엄과 벨기에 등에서도 불법체류자 검거작전이 펼쳐졌습니다. [앤디 랫클리프/영국 이민국] "밀입국 조직 소탕을 목표로 증거를 찾고 용의자들을 검거하고 있습니다. 이걸 시작으로 전 유럽에서 조사가 이뤄질 겁니다."…
이슬람 남성이 영국에서 두 번째 아내를 찾도록 돕는 웹사이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23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무슬림 남성이 영국에서 두 번째 아내를 찾도록 돕는 웹사이트 ‘두 번째 아내’의 회원수가 10만명이 넘는다고 전했다. 이 사이트에는 30세에서 60세 사이의 무슬림 남성의 프로필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이트 이용자의 3/4는 남성이다. 웹사이트 운영자인 아자드 차와이라는 “두 번째 아내 웹사이트는 진정으로 아내를 필요로 하는 이슬람 사람들을 위해 만들었다”라며 “한 명 이상의 부인을 관리할 능력이 있다면 기꺼이 이 사이트를 이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자신의 웹사이트가 법을 어기지 않았으며 여성에게도 이익”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이 사이트를 만난 남녀가 성공적인 결혼생활을 …
영국에서 다섯 살짜리 크리스천 백인 여자아이가 이슬람 위탁 가정에서 6개월간 지내면서 이슬람 문화와 종교를 강요당한 사건을 놓고, 영국 언론과 사회가 흥분하고 있다.보수적인 일간지 더 타임스는 28일, 영국에서 태어난 이 백인 여아(女兒)가 반 년간 두 무슬림 가정에서 자란 뒤에 생모(生母)와 다시 만났으나, 엄마에게 “크리스마스와 부활절을 기념하는 것은 ‘어리석은(stupid)’ 일”이며 “유럽 여성들은 알코올 중독자”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아이는 또 엄마가 해주는 카르보나라 파스타를, 베이컨이 들어 있다는 이유로 먹기를 거부했다고 한다.이 여아를 키운 무슬림 위탁모들은 전혀 영어를 할 줄 모르고, 전신을 검은 천으로 감싸는 니카프를 입는 무슬림 여성이었다. 무슬림 위탁모들은 아이에게서 십자가도 앗아갔고, 아랍어를 쓰…
“이슬람은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큰 악의 힘” UC 버클리 강연 취소 등 비난 이어져… 도킨스 “이슬람 유린 강연 한 적 없다”지난주 영국왕립재단으로부터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과학 저서로 선정된 『이기적 유전자(The Selfish Gene)』의 저자인 리처드 도킨스(76ㆍ영국)가 다음달 캘리포니아주립대 버클리 캠퍼스에서 예정됐던 강연이 취소된 데 대해 반감을 가졌다. 저명한 진화생물학자인 그는 종교와 신을 부정하고, 모든 생명체를 유전자의 생존 기계로 간주한 현대과학의 문제적 인물로 꼽힌다. 1941년 케냐 나이로비생인 그는 35세에 쓴 『이기적 유전자』를 필두로 『확장된 표현형』(1982), 『만들어진 신』(2006) 등으로 진화론을 강력히 주장하며 “종교가 인간의 허위의식에 불과하다”는 주장을 펼쳐왔다. 영국 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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