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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한 오락용 사격장에서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인 이슬람국가(IS) 조직원과 결혼한 영국 소녀 샤미아 베굼(19)의 사진을 표적으로 만들자 무슬림(이슬람 신자) 단체가 반발하고 나섰다. 영국 BBC는 28일(한국 시각) "영국 리버풀 월러시에 있는 오락용 사격장 ‘얼티미트 에어소프트 레인지(Ultimate Airsoft Range)’가 2015년에 IS에 가담한 베굼의 사진을 표적으로 사용했다"고 보도했다. 이 사격장은 이전부터 유명 인물의 사진을 표적으로 사용하는 것으로 인기를 끌었다. 도널드 트럼프, 아돌프 히틀러, 저스틴 비버의 사진도 표적으로 사용된 적이 있다. 사격장이 베굼의 사진을 쓴 건 고객의 요청 때문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베굼은 지난 14일 영국 ‘더타임스’와 인터뷰에서 "IS가 한 일에 모두 동의하지는 …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에 지난 2012년 납치된 영국 언론인 존 캔틀리가 아직 살아있을 것으로 믿는다고 영국 정부가 밝혔다.5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벤 월리스 영국 내무부 안보담당 부장관은 이날 런던에서 열린 외신 브리핑에서 캔틀리가 아직 IS에 붙잡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다만 월리스 부장관은 IS의 세력이 급격히 줄어드는 가운데 캔틀리가 어디에 있는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영국의 종군 사진기자인 캔틀리는 시리아 내전을 취재해오다 지난 2012년 시리아에서 미국인 언론인 제임스 폴리와 함께 IS에 납치됐다. 폴리는 IS에 처형됐다.캔틀리는 납치된 이후 주황색 죄수복을 입고 IS의 영상물에 등장했다. 가장 최근에 모습을 드러낸 건 2016년 12월 중순이다.한편, 로이터통신은 아프가니스탄 언론인 2명이 5일 아프가…
'인싸 세레모니'로 화제를 모았던 손흥민의 동료 델레 알리가 때아닌 논란에 휩싸였다.일부 무슬림들이 알리의 세레모니를 '악마 숭배'라고 비판하고 나섰기 때문이다.5일(한국 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 스타'는 "동남아시아 무슬림들이 알리 세레모니가 악마를 숭배하는 동작이라고 주장했다"라고 보도했다.매체에 따르면 이들은 알리의 세레모니를 못마땅하게 여기는 것으로 알려졌다. 같은 날 영국 매체 '더 선' 역시 "인도네시아 일부 무슬림들이 알리 세레모니가 이슬람 악마 '다잘'을 상징한다고 주장했다"며 "그들은 알리가 악마 숭배 세력이라고 하고 있다"고 전했다.'다잘'은 이슬람교에서 거짓 예언자를 뜻한다. 세상의 종말이 다가오면, 예수가 부활하기 바로 전에 지상에 나타나는 사이비 그리스도다.다잘은 사람들을 불신과 거짓 종교…
"미스 잉글랜드’ 결선 나선 무슬림 세라 이프티카종교 차별 만연한 영국사회에 던진 ‘평등’ 메시지영국의 미인대회 결선에 무슬림 전통복장인 히잡을 쓴 참가자가 출전해 화제가 되고 있다. 그의 도전에는 인종, 피부색과 관계없이 모두가 아름답다는 평등의 메시지가 담겼다.<시엔엔> (CNN) 방송과 외신들은 4일 ‘2018 미스 잉글랜드’ 결선에 히잡을 쓰고 출전한 세라 이프티카(20)를 집중 조명했다. 50명의 결선 참가자 중 44번째로 무대에 오른 이프티카는 검은색 드레스를 입고 머리에 터번을 쓴 모습이었다. 히잡은 무슬림 여성 얼굴만 드러나게 두르는 두건이고, 터번은 머리에 착용하는 전통 장식이다. 미인대회의 특성상 얼굴 일부를 가리는 히잡 대신해 터번을 쓴 것으로 풀이된다.대회 공식 홈페이지를 보면 이프티카는 허더즈필드…
종신형이 선고된 라만은 최소 30년을 복역해야 한다.법원은 "만약 그가 체포되지 않았다면 공격을 감행했을 것"이라며 "라만은 자신의 행동에 대한 선동자이자 입안자"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해 11월 영국 경찰은 국내정보국(MI5) 등과 함께 몇 주 동안의 추적을 통해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를 암살하려던 계획을 세운 라만을 체포했다고 밝혔다.검찰은 라만이 총리집무실 건물 보안출입문에 사제폭탄을 터트린 뒤 혼란을 틈타 건물 안으로 침입, 자살폭탄과 흉기로 메이 총리를 살해할 계획이었다고 설명했다.테러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라만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IS 조직원과 접촉했다.라만이 접촉한 IS 조직원은 그러나 위장근무를 하고 있던 영국 정보기관 당국자였고, 결국 테러 모의는 사전에 적발됐다.출처 : http://www.yonhapnews.co.…
존슨 전 장관, 이슬람 여성 복장 비하 논란…"EU는 나치" 막말하기도이슬람 전통 복장인 부르카(머리에서 발목까지 덮어쓰는 통옷 형태)를 입은 여성을 '은행강도' 등으로 묘사해 비판받고 있는 보리스 존슨 전 영국 외무장관이 사과하지 않을 것이라고 BBC방송이 7일(현지시간) 전했다.존슨 전 장관과 가까운 한 소식통은 BBC에 그는 "사과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그의 시각을 공격하는 것은 "터무니없다"고 주장했다.영국 보수당 유력 정치인인 존슨 전 장관은 전날 일간지 텔레그래프 기고문을 통해 덴마크가 공공장소에서 이슬람 전통 복장인 부르카와 니캅 등을 금지한 데 대한 견해를 밝히는 과정에서 부르카를 입은 여성을 '은행강도', '우체통'과 같은 단어로 묘사해 비판을 샀다.보수당 의원을 비롯한 정치권 안팎에서 비판이 제기됐으며 존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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