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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감옥 안에서 이슬람 극단주의에 물든 수감자가 경비에게 흉기를 휘둘렀다. 미국의 시리아 주둔군 철수와 맞물려 유럽국 출신 이슬람국가(IS) 조직원 포로 송환 문제가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대형 테러를 경험했던 프랑스의 공포감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프랑스 북부 노르망디 지역 콩데쉬르사르트 교도소 면회실에서 5일(현지시간) 수감자 미카엘 키올로의 흉기 테러로 경비 2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AFP통신 등이 보도했다. 특히 복부에 흉기를 찔린 경비의 부상 상태는 심각한 것으로 알려졌다. 키올로는 경찰의 총격 진압에 부상을 입었고, 이날 그를 면회왔던 연인은 경찰 총격으로 사망한 것으로 전해진다. 니콜 벨루베 법무장관은 “키올로가 범행에 사용한 흉기는 그의 연인이 교도소에 몰래 들여온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
자유 평등 박애의 나라인 프랑스에서마저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다. 세계 최대의 스포츠용품 소매체인인 데카슬론이 무슬림 여성 달림이들을 위한 ‘러닝 히잡’ 판매 계획을 유보했다. 회사는 “연이은 공격”과 “전례 없는 협박”을 받아 부득이하게 이런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일부 정치인들은 러닝 히잡이 이 나라의 세속주의 가치관과 충돌한다고 주장했으며 일부 의원들은 이 브랜드의 보이콧까지 주장했다.하비에르 리보이레 데카슬론 대변인은 26일(현지시간) RTL 라디오 인터뷰를 통해 “우리는 이 순간 프랑스에서 이 제품을 판매하지 않기로 결정을 내렸다”고 말했다. 그는 전에 히잡 판매 계획을 AFP통신에 밝히면서는 자신들의 결정이 “세계 모든 여성들이 스포츠에 접근할 수 있게 할 것”이라고 공언했다.머리만 덮고 얼굴…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총기 테러 사건 용의자가 테러 조직 이슬람국가(IS)에 충성을 맹세한 영상이 발견됐다.  22일(현지시간) AFP 통신은 용의자 셰리프 셰카트(29)의 USB에서 이와 같은 영상을 발견했다고 경찰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다. 셰카트는 총격 사건 다음날인 13일 노이도르프 지역에서 경찰과 총격전 끝에 사살됐다.  그간 IS는 셰카트가 그들의 '요원'이라고 주장했으나, 프랑스 당국은 사실을 확인할 수 없다고 말해왔다.  IS 선전매체 아마크 통신은 사건 발생 후 트위터에서 총격 사건 용의자가 IS 전사 중 한 명이라면서 그가 연합군 국민을 겨냥한 작전을 수행했다고 주장했다프랑스 정보당국은 셰카트의 종교적 극단주의 성향을 인지, 국가 안보에 대한 잠재적 위험 인물을 모아둔 리스트 '파일 S'…
4명의 사망자를 낸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총격사건 용의자 셰리프 셰카트(29)의 아버지는 아들이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의 추종자였다고 밝혔다. 테러범의 아버지 압델크림 셰카트는 15일(현지시간) 프랑스2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테러가 일어나기 3일전 마지막으로 아들을 봤다"고 말했다. 이어 "셰리프는 IS 추종자였다"며 "IS 선전물을 믿지 않도록 아들을 설득해왔다"고 덧붙였다. IS는 이번 테러의 배후를 자처했다. IS 선전매체 아마크 통신은 사건 발생 후 트위터에서 총격 사건 용의자가 IS 전사 중 한 명이라면서 그가 연합군 국민을 겨냥한 작전을 수행했다고 주장했다.   지난 12일 스트라스부르 크리스마스 시장에서 발생한 총격사건으로 4명이 숨지고 11명이 부상했다 .용의자는 사건 다음…
스트라스부르 시내서 발생…부상자 일부는 상태 위중용의자는 현지 태생 29살 남성…사건일 오전 체포 시도했으나 놓쳐 프랑스 동부 관광지인 스트라스부르 중심부의 크리스마스 시장 인근에서 11일(현지시간) 저녁 총격 사건이 발생해 3명이 숨지고 12명이 다쳤다고 AFP·로이터 통신 등 외신들이 보도했다. 매년 수십만 명의 관광객이 찾는 시내 크리스마스 시장 근처에서 발생한 이번 총격 사건의 용의자는 아직 도주중이어서 추가 범행이 우려된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크리스토프 카스타네르 프랑스 내무부 장관은 12일 오전 이번 사건으로 인한 사망자가 3명, 부상자가 12명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앞서 롤랑 리 스트라스부르 시장은 사망자를 4명으로 발표했다. 부상자 중 절반가량은 위중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외신들에 따…
 1차대전 종전 100주년 기념식 닷새 앞두고 발생… 프랑스 발칵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을 겨냥한 테러를 모의한 혐의로 극우 성향 용의자 6명이 경찰에 체포됐다고 6일(현지시간) 르몽드 등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경찰 테러방지팀은 프랑스 동부 모젤, 이제르, 일에빌렌에서 총 6명을 테러 모의 혐의로 검거해 조사하고 있다. 이들은 남성 5명과 여성 1명이며 극우 세력 일원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들이 대통령을 겨냥한 `폭력적인` 행동을 모의하고 있다는 첩보를 입수해 검거작전을 펼쳤다.자세한 테러 계획이나 배후 세력 유무 등 구체적인 혐의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다. 이번 사건은 마크롱 대통령이 프랑스 전역을 누비고 있는 시점에 발생해 프랑스 사회에 초비상이 걸렸다. 마크롱 대통령은 오는 11일 파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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