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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스트라스부르 총기 테러 사건 용의자가 테러 조직 이슬람국가(IS)에 충성을 맹세한 영상이 발견됐다.  22일(현지시간) AFP 통신은 용의자 셰리프 셰카트(29)의 USB에서 이와 같은 영상을 발견했다고 경찰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다. 셰카트는 총격 사건 다음날인 13일 노이도르프 지역에서 경찰과 총격전 끝에 사살됐다.  그간 IS는 셰카트가 그들의 '요원'이라고 주장했으나, 프랑스 당국은 사실을 확인할 수 없다고 말해왔다.  IS 선전매체 아마크 통신은 사건 발생 후 트위터에서 총격 사건 용의자가 IS 전사 중 한 명이라면서 그가 연합군 국민을 겨냥한 작전을 수행했다고 주장했다프랑스 정보당국은 셰카트의 종교적 극단주의 성향을 인지, 국가 안보에 대한 잠재적 위험 인물을 모아둔 리스트 '파일 S'…
4명의 사망자를 낸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총격사건 용의자 셰리프 셰카트(29)의 아버지는 아들이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의 추종자였다고 밝혔다. 테러범의 아버지 압델크림 셰카트는 15일(현지시간) 프랑스2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테러가 일어나기 3일전 마지막으로 아들을 봤다"고 말했다. 이어 "셰리프는 IS 추종자였다"며 "IS 선전물을 믿지 않도록 아들을 설득해왔다"고 덧붙였다. IS는 이번 테러의 배후를 자처했다. IS 선전매체 아마크 통신은 사건 발생 후 트위터에서 총격 사건 용의자가 IS 전사 중 한 명이라면서 그가 연합군 국민을 겨냥한 작전을 수행했다고 주장했다.   지난 12일 스트라스부르 크리스마스 시장에서 발생한 총격사건으로 4명이 숨지고 11명이 부상했다 .용의자는 사건 다음…
스트라스부르 시내서 발생…부상자 일부는 상태 위중용의자는 현지 태생 29살 남성…사건일 오전 체포 시도했으나 놓쳐 프랑스 동부 관광지인 스트라스부르 중심부의 크리스마스 시장 인근에서 11일(현지시간) 저녁 총격 사건이 발생해 3명이 숨지고 12명이 다쳤다고 AFP·로이터 통신 등 외신들이 보도했다. 매년 수십만 명의 관광객이 찾는 시내 크리스마스 시장 근처에서 발생한 이번 총격 사건의 용의자는 아직 도주중이어서 추가 범행이 우려된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크리스토프 카스타네르 프랑스 내무부 장관은 12일 오전 이번 사건으로 인한 사망자가 3명, 부상자가 12명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앞서 롤랑 리 스트라스부르 시장은 사망자를 4명으로 발표했다. 부상자 중 절반가량은 위중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외신들에 따…
 1차대전 종전 100주년 기념식 닷새 앞두고 발생… 프랑스 발칵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을 겨냥한 테러를 모의한 혐의로 극우 성향 용의자 6명이 경찰에 체포됐다고 6일(현지시간) 르몽드 등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경찰 테러방지팀은 프랑스 동부 모젤, 이제르, 일에빌렌에서 총 6명을 테러 모의 혐의로 검거해 조사하고 있다. 이들은 남성 5명과 여성 1명이며 극우 세력 일원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들이 대통령을 겨냥한 `폭력적인` 행동을 모의하고 있다는 첩보를 입수해 검거작전을 펼쳤다.자세한 테러 계획이나 배후 세력 유무 등 구체적인 혐의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다. 이번 사건은 마크롱 대통령이 프랑스 전역을 누비고 있는 시점에 발생해 프랑스 사회에 초비상이 걸렸다. 마크롱 대통령은 오는 11일 파리에…
시아파 계열 이슬람협회 압수수색, 성직자 11명 체포프랑스가 경찰관 200명을 투입해 이슬람교 회당과 이슬람 성직자들의 자택을 압수 수색을 하는 등 테러 수사에 나섰다.프랑스3 방송에 따르면 2일 (현지시간) 프랑스 북부 항구도시 덩케르크 인근의 그랑드 생트에 있는 시아파 계열 이슬람교 협회인 '상트르 자라 프랑스'를 경찰이 이른 아침 급습했다.경찰은 200명을 투입해 센터를 압수수색하고 성직자 등 11명을 체포하는 한편, 협회의 자금을 동결했다.이 협회는 야히아 구사미라는 이름의 성직자가 이끄는 시아파 계열 이슬람 단체로 그는 급진 반(反)유대주의자로 알려졌다.수사 관계자는 "프랑스 공화국의 가치에 반대되는 사상을 가진 테러 단체들을 지원한 혐의로 이 센터를 밀착 감시해왔다"면서 이번 체포와 압수수색은 테러 예방 조치의 …
전방위적인 풍자로 유명한 프랑스 주간지 ‘샤를리에 엡도’ 본사에 난입한 테러리스트들이 12명을 살해한 사건이 일어난 지 3년이 넘었다. 2015년 1월 이 사건을 시작으로 유럽은 종교적으로 영향을 받은 테러 사건이 끊이지 않아 몸살을 앓고 있다. 2014년 2건에 그쳤던 유럽연합(EU)내 테러 공격은 지난해 33건으로 16배 증가했다. 희생자 수도 2014년 4명에서 3년새 62명(지난해)으로, 비슷한 수준으로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29일(현지시간) EU 경찰기구인 유로폴의 대테러센터는 최근 유럽의회에 제출한 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혔다. 보고서는 “‘샤를리에 엡도’ 테러 사건은 이후 EU 회원국에서 이어진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의 ‘서막’이었다”고 전했다. 다만 2016년 13건의 테러 공격이 발생해 135명이 사망한 것에 비하면 지난해 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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