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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중앙역에서 지난달 31일 한낮에 흉기 난동을 벌인 범인은 네덜란드 사람들이 이슬람교를 모욕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현지 언론이 4일 보도했다.네덜란드 검찰은 흉기 난동을 일으킨 아프가니스탄 출신 독일 거주자 자웨드 S.가 경찰 초기 수사에서 범행 동기에 대해 이같이 진술했다고 밝힌 것으로 네덜란드 언론 매체 'nu.nl'이 전했다.검찰에 따르면 자웨드 S.는 수사에서 "네덜란드 사람들은 자주 (이슬람교 창시자인) 선지자 모하메드와 코란(이슬람 경전), 이슬람과 알라신을 모욕한다"고 주장했다.특히 자웨드 S.는 경찰 수사에서 반(反)이슬람을 공개적으로 주장하는 네덜란드의 극우성향 포퓰리스트 정치인 헤이르트 빌더르스 자유당(PVV) 대표를 언급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빌더르스 대표는 최…
종신형이 선고된 라만은 최소 30년을 복역해야 한다.법원은 "만약 그가 체포되지 않았다면 공격을 감행했을 것"이라며 "라만은 자신의 행동에 대한 선동자이자 입안자"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해 11월 영국 경찰은 국내정보국(MI5) 등과 함께 몇 주 동안의 추적을 통해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를 암살하려던 계획을 세운 라만을 체포했다고 밝혔다.검찰은 라만이 총리집무실 건물 보안출입문에 사제폭탄을 터트린 뒤 혼란을 틈타 건물 안으로 침입, 자살폭탄과 흉기로 메이 총리를 살해할 계획이었다고 설명했다.테러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라만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IS 조직원과 접촉했다.라만이 접촉한 IS 조직원은 그러나 위장근무를 하고 있던 영국 정보기관 당국자였고, 결국 테러 모의는 사전에 적발됐다.출처 : http://www.yonhapnews.co.…
덴마크 여성 단체 "대화하는 여성들" 소속 회원들이 니캅(여성 이슬람교도 얼굴 가리게) 착용 금지법에 따라 첫 벌금형이 내려진 것에 대해 항의하는 시위를 펼치고 있다. 유럽연합국가 중 최다 무슬림 인구를 보유한 프랑스에 이어, 덴마크, 벨기에, 네덜란드와 독일의 바이에른 주가 공공 장소에서 얼굴을 가리는 행위를 금지하는 법안을 도입했다. / 2018년 8월 10일, 덴마크 코펜하겐RITZAU SCANPIX/Martin Sylvest via REUTERS ⓒ로이터출처: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45&aid=0002180886
스페인 언론들 입수해 보도…10∼20대 테러범들 자살폭탄조끼 두르고 웃음고성능 폭탄 제조하던 은거지, 영상 찍고 며칠 뒤 폭발로 무너져폭발사고로 주범 숨지자 다른 일당, 차량돌진 연쇄 테러 벌여 작년 스페인 바르셀로나 일원에서 16명을 숨지게 한 이슬람 극단주의 연쇄 테러의 주범들이 생전에 은거지에서 사제폭탄을 제조하면서 카메라를 향해 웃는 모습이 공개됐다.8일(현지시간) 스페인 일간 라방가르디아와 엘파이스는 테러범들이 작년 8월 17∼18일 바르셀로나 구도심 거리와 캄브릴스에서 차량 돌진 테러를 자행하기 사흘 전에 스페인 남부 알카나르의 한 주택에서 테러를 준비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촬영한 것을 입수해 보도했다.테러범 유세프 알라는 붉은 색 나이키 티셔츠 위에 자살폭탄 조끼를 입고 웃는 모습이 포착됐다. 그는 …
정치권서 감시 가능 연령 낮춰야 한다는 목소리 나와독일 정보기관인 헌법수호청(BfV)이 독일 내 이슬람 배경의 가정에서 자란 아이들의 일부가 테러리즘에 동화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BfV의 한스-게오르크 마센 청장은 6일(현지시간) 언론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히면서 "이슬람 가정의 아이들이 잠재적 위협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고 공영방송 도이체벨레가 보도했다.마센 청장은 "아이들의 지하디스트(이슬람 성전주의자)화가 진행되는 문제는 수년간 당국에 중요한 도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BfV는 관련 보고서에서 현재 이슬람 가정의 어린이 300명 정도가 테러리즘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평가했다.BfV는 보고서에서 "(이슬람 가정의 일부) 어린이들이 다른 사람들에 대한 폭력을 합법화하고 같은 그룹이 아닌 사람들을 비하하는 극단주의적인…
언니도 종신형·어머니는 6년9개월형…세 모녀 지하디스트 모두 중형사파 볼러, 테러 관련 혐의로 '최연소 유죄 선고'받아영국의 세 모녀 '지하디스트(이슬람 성전주의자)'에게 중형이 선고됐다.언니와 함께 종신형을 선고받은 10대 소녀는 지금까지 가장 어린 나이에 테러 관련 유죄가 선고된 이로 기록됐다.3일(현지시간) 공영 BBC 방송 등에 따르면 이날 런던 중앙형사법원은 테러 모의 및 극단주의 무장세력인 '이슬람국가(IS)' 가담 혐의 등으로 기소된 사파 볼러(18)에게 종신형을 선고했다. 최소 복역 기간은 13년이다.그녀의 언니 리즈레인 볼러(22)는 최소 복역 기간 16년의 종신형이, 어머니 미나 디크(44)는 6년 9개월형이 각각 선고됐다.사파 볼러는 테러 관련 혐의로 유죄된 선고된 이들 중 가장 어린 나이라고 현지 언론들은 전했다.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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