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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에서 한국인 1명이 프랑스인, 미국인들과 함께 무장세력에 납치됐다가 프랑스군 특수부대의 작전 끝에 구출됐습니다. 이 과정에서 프랑스군 병사 2명이 교전 끝에 순직했습니다.한국 정부는 현재 프랑스군이 보호 중인 한국인의 신원과 건강상태 등에 대한 확인에 나섰습니다.프랑스 대통령실인 엘리제궁은 10일(현지시간) 서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에서 프랑스군 특수부대가 무장세력과 교전 끝에 이들에게 납치된 한국인 1명 등 4명의 인질을 구조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엘리제궁은 "9일 밤과 10일 새벽 사이 부르키나파소 북쪽에서 작전 끝에 인질들을 구출했으며 이 과정에서 2명의 해병 특수부대원들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프랑스군이 무장세력으로부터 구출한 인질은 모두 네 명으로, 프랑스인 2명, 미국인 1명, 한국인 …
영국의 콥트교 수장이 신앙의 공동체가 반기독교에 공동으로 대항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영국 콥트정교회 암바 앙가엘로스(Amba Angelos) 총대주교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스리랑카에서 발생한 연쇄 폭발 테러 사건과 관련 “반기독교주의는 반유대주의와 이슬람혐오증처럼 실제적인 현상으로 인식될 필요가 있다”면서 “우리가 함께 일어나 행동할 때”라는 글을 올렸다. 또 다른 글에서는 “우리들 중 누군가에 대한 공격을 우리 모두에 대한 공격으로 여길 때만이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이 치유를 향한 길로 나아갈 수 있다”고 주장했다. 스리랑카 정부는 이번 테러의 배후로 현지 극단주의 이슬람조직 NTJ(내셔널 타우힛 자맛)와 JMI(잠미야툴 밀라투 이브라힘)을 지목했…
유럽의 극우 정당 지도자들이 25일(현지시간) 체코 수도 프라하에서 유럽의회 선거 합동 유세를 펼쳤다.최근 유럽에서 '반(反) 이민·반(反) 이슬람'을 주장하는 극우 정당들이 인기몰이를 하는 가운데 다음 달 23∼26일 치러지는 유럽의회 선거 결과는 향후 유럽 정치의 전환점이 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AP, AFP통신에 따르면 반난민·반이슬람을 내세운 체코의 극우 정당인 '자유와 직접민주주의'(SPD)가 이날 프라하 바츨라프 광장에서 개최한 유세에서 프랑스 극우 정당인 국민연합(RN)의 마린 르펜 대표와 네덜란드 극우 정당 자유당(PVV)의 헤이르트 빌더르스 대표가 참석했다.르펜과 빌더르스는 이번 유럽의회 선거에서 '자유와 직접민주주의'가 처음으로 의석을 차지할 수 있도록 이 정당 대표 토미오 오카무라를 지지하려고 왔다.작…
 전 세계적으로 테러 위협이 계속되는 가운데 유럽에서는 '가짜 테러신고'가 잇따라 대테러 당국의 새로운 골칫거리가 되고 있다. 31일 덴마크 언론 보도에 따르면 덴마크 경찰은 지난 29일 코펜하겐 중앙역에 폭발물을 설치했다고 거짓으로 신고한 혐의로 27세 청년을 체포했다. 이 청년은 지난 28일 오전 8시 30분께 코펜하겐 중앙역에 폭탄을 설치했다고 거짓으로 신고했다고 경찰은 밝혔다.신고를 받은 경찰은 대규모로 현장에 출동해 1시간 30분 동안 대대적인 폭탄 수색작업에 나섰지만 아무것도 찾아내지 못했다. 경찰은 수색작업을 마친 이날 오전 10시께 트위터에 글을 올려 "의심스러운 상황에 대해 조사했으나 다행히 근거 없는 신고로 확인돼 코펜하겐 중앙역에 대한 수색작업을 마쳤다"고 했다. 이후 경찰은 거짓 신고에 대한 조…
독일 검찰은 22일(현지시간) 일반 시민을 상대로 차량과 총기를 사용한 테러를 모의한 이슬람 극단주의자 10명을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경찰은 이날 오전 200여명의 경찰력을 투입해 헤센 주와 라인란트팔츠 주 일대의 은신처를 급습, 용의자들을 체포했다.용의자들의 나이는 20∼42세다. 경찰은 급습 과정에서 2만 유로의 현금과 여러 자루의 칼 등을 압수했다.일부 주요 용의자들은 이슬람 극단주의 일파인 살라피스트와 연계된 것으로 검찰은 파악했다.주요 용의자는 비스바덴에 거주하는 31세 형제 2명과 오펜바흐에 거주하는 21세 남성이다.용의자들은 무기상과 접촉해왔고 테러에 사용하기 위한 대형 차량을 빌렸다.독일에서는 2016년 12월 베를린의 브라이트샤이트 크리스마스 시장에서 이슬람 극단주의자에 의한 차량 돌진 테러가…
네덜란드 중부도시 위트레흐트에서 18일 발생한 총격사건을 수사 중인 네덜란드 경찰은 체포된 용의자 괴크멘 타느시(37)를 상대로 범행동기와 공범 여부에 대해 수사를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19일 알려졌다. 경찰은 이번 사건의 범행 동기가 테러일 가능성과 함께 사적인 불화에 따른 범죄 가능성 등 모든 시나리오를 열어 놓고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마르크 뤼테 총리는 이번 사건이 발생한 직후 "테러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말했다. 또 BBC 터키어 웹사이트는 타느시가 몇 년 전 터키에서 IS 연계 혐의로 구속됐다가 풀려났다며 테러조직 '이슬람국가'(IS) 추종자로 의심된다고 보도했다. [그래픽] 네덜란드 중부도시 총격 테러반면에 터키 관영 아나돌루 통신은 터키의 타느시 친척의 말을 인용해 총격의 동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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