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HIM
로그인 회원가입
4HIM
4HIM



screenshot-www.4him.or.kr-2017-02-16-14-39-09.png

대중에 극단주의 위험성 교육 잠재적 테러리스트 선별 목표젊은 무슬림들을 대상으로 하는 영국 뉴스매체가 테러 위험분자들을 찾아내기 위한 정보기관의 대테러 작전의 일환으로 설립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무슬림 사회와 구성원들을 잠재적인 ‘테러 대상자’로 구분했다는 점에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17일 미국 CNN은 중동권 뉴스 사이트인 미들 이스트 아이를 인용, 영국 무슬림들을 위한 인터넷 뉴스플랫폼 ‘워크(Woke)’가 영국 정부의 재정 지원을 받는 대테러 프로그램이라고 전했다.  이슬람포비아, 집단 따돌림, 우울증, 직장 내 다양성 등에 대한 영국 내 젊은 무슬림 패널들 간 토론을 영상 등으로 보여주는 이 뉴스 플랫폼은 영국 사회의 ‘소수자’인 무슬림들을 위한 내용을 담고 있다.  무슬림 여성들이 ‘히…
지난해 유럽 전역에서 지하디스트(이슬람 성전주의자)의 테러공격으로 인해 13명이 숨지고 46명이 다친 것으로 27일 집계됐다. 유럽연합(EU) 경찰기구인 유로폴은 이날 발간한 테러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는 지난 2014년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세력인 이슬람국가(IS)가 시리아와 이라크에 '칼리프국가' 건립을 선언하고 유럽에 대한 테러공격에 본격적으로 나선 이후 유럽에서 피해가 가장 적게 발생한 것이라고 유로폴은 분석했다.그동안 맨체스터, 니스, 브뤼셀, 파리 등 유럽 지역에서는 지하디스트의 대규모 테러공격으로 인해 해마다 수십명이 목숨을 잃고 수백명이 다쳤다. 이런 가운데 미국을 주축으로 한 다국적군의 'IS 격퇴전'이 성과를 내면서 이라크와 시리아에 본거지를 두고 있던 IS는 지난해 대부분의 지역을 잃고 패퇴했다. …
美 포린폴리시誌 분석 크로아티아·세르비아 등지서 ‘기독교 성전사’양성 캠프 운영그리스, 크로아티아, 세르비아 등지에서 네오나치 등 극우세력이 기독교 근본주의 테러리스트로 확산할 우려가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과거 이슬람국가(IS)에 합류하기 위해 유럽 내 젊은 무슬림들이 대거 중동으로 이동했듯 유럽 내 기독교 근본주의자들 역시 대거 동유럽에 집결해 무장 세력화할 수 있다는 주장이다.외교전문지 포린폴리시는 최근 아짐 이브라힘 미국 워싱턴 글로벌 정책센터 소장과 힉멧 카킥 보스니아 이슬람연구소 연구원의 칼럼을 통해 이같이 보도했다. 이슬람 무장세력은 잘 알려져 경계되고 있지만, 기독교 근본주의 테러단체에 대한 사실은 그렇지 못하다는 점에서 우려가 더 크다고 분석됐다. 이미 유럽 전역에서 수천 명의 지…
나사못 가득…경찰 '테러 행위' 규정하고 30대 용의자 수색 프랑스 남부의 대도시 리옹의 구도심에서 24일 오후 5시 30분께(현지시간) 폭발물이 터져 최소 13명이 다쳤다고 AFP통신 등 프랑스 언론들이 전했다. 부상자는 여성 8명, 10살짜리 여자아이, 남성 4명이다. 이들 가운데 11명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이 위중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 폭발물은 정체불명의 소포 꾸러미에 들어있었으며, 안에는 나사못 등 금속 부품들이 가득 들어있었다고 AFP통신이 경찰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일간 르 피가로에 따르면 폭발물은 리옹의 구도심 빅토르 위고가(街)의 한 빵집 앞에 놓여 있었다. 일간 르 몽드는 자전거를 타고 가던 한 남성이 폭발물이 든 상자 꾸러미를 유동인구가 많은 리옹 구도심 거리에 놓고 갔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에서 한국인 1명이 프랑스인, 미국인들과 함께 무장세력에 납치됐다가 프랑스군 특수부대의 작전 끝에 구출됐습니다. 이 과정에서 프랑스군 병사 2명이 교전 끝에 순직했습니다.한국 정부는 현재 프랑스군이 보호 중인 한국인의 신원과 건강상태 등에 대한 확인에 나섰습니다.프랑스 대통령실인 엘리제궁은 10일(현지시간) 서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에서 프랑스군 특수부대가 무장세력과 교전 끝에 이들에게 납치된 한국인 1명 등 4명의 인질을 구조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엘리제궁은 "9일 밤과 10일 새벽 사이 부르키나파소 북쪽에서 작전 끝에 인질들을 구출했으며 이 과정에서 2명의 해병 특수부대원들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프랑스군이 무장세력으로부터 구출한 인질은 모두 네 명으로, 프랑스인 2명, 미국인 1명, 한국인 …
영국의 콥트교 수장이 신앙의 공동체가 반기독교에 공동으로 대항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영국 콥트정교회 암바 앙가엘로스(Amba Angelos) 총대주교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스리랑카에서 발생한 연쇄 폭발 테러 사건과 관련 “반기독교주의는 반유대주의와 이슬람혐오증처럼 실제적인 현상으로 인식될 필요가 있다”면서 “우리가 함께 일어나 행동할 때”라는 글을 올렸다. 또 다른 글에서는 “우리들 중 누군가에 대한 공격을 우리 모두에 대한 공격으로 여길 때만이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이 치유를 향한 길로 나아갈 수 있다”고 주장했다. 스리랑카 정부는 이번 테러의 배후로 현지 극단주의 이슬람조직 NTJ(내셔널 타우힛 자맛)와 JMI(잠미야툴 밀라투 이브라힘)을 지목했…
목록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4HIM
4HIM 소개 지역별 이슬람 뉴스 이만석 칼럼 전문가 칼럼  
  Tel : 010-8220-5290   E-mail : foxkr@ms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