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HIM
로그인 회원가입
4HIM
4HIM



screenshot-www.4him.or.kr-2017-02-16-14-39-09.png

일레산미 목사 "앞으로도 거리 전도 계속할 것"영국 런던에서 거리 전도를 했다는 이유로 경찰에 체포됐던 목회자에 대해 런던경찰국이 부당한 체포였음을 시인했다. 런던경찰국은 목회자에게 2,500파운드, 우리 돈 약 360만 원의 보상금을 지불하기로 했다. 오루호울 일레산미 목사(64)는 지난 2월 영국 런던의 사우스게이트 튜브역 앞에서 거리 전도를 하다가 경찰에 체포됐다. 설교 중에 이슬람 혐오 발언을 했다는 것이었다.영국은 공공질서법(Public Order Act)을 통해 종교, 인종, 성별 등을 이유로 비하나 혐오, 증오를 표출하는 행위에 대해 처벌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당시 성경책을 빼앗아간 경찰에게 일레산미 목사가 "성경을 버리지 말라"고 간청한 장면이 담긴 영상은 인터넷에 올라와 조회수 약 3백만 뷰를 기록하기도 …
앵커: 얼마 전 영국 런던의 거리에서 복음을 전하던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치안을 방해하고 이슬람교도를 모욕했다는 이유에서였는데요.앵커: 하지만 그 당시 상황을 지켜봤던 목격자는 이와는 조금 다른 시각의 이야기를 전하고 있습니다. 지구촌 리포트에서 전해드립니다.SOT 프리처 올루 / 노방전도자얼마 전 영국 런던의 길거리에서 프리처 올루라는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치안을 방해하고 이슬람교도에 대한 혐오를 조장한다는 이유에서였습니다. 프리처 올루가 체포되던 당시의 모습을 담은 동영상이 SNS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확산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프리처 올루에게 예수에 대해 말하는 것을 중단하라고 말한 뒤 그를 체포했습니다.당시 체포영상을 촬영한 앰브로인 쉬트릿과 단독으로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INT 앰브로인 …
최근 난민 수용에 대한 찬반 문제가 큰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다. 이 중 반대하는 입장 측에서 우려하는 가장 큰 것 중 하나가 바로 샤리아존의 생성이다. 유럽에서는 이미 큰 골칫거리가 되고 있는 샤리아존. 이곳은 어떤 곳일까?  샤리아존(SHARIAH CONTROLLED ZONE)은 샤리아의 통치를 받는 지역을 말한다. 즉 샤리아가 무엇인지를 알아야 하는데 샤리아란 이슬람의 법체계로 종교, 문화, 사회, 가족, 국제 관계에 이르기까지 무슬림 세계의 모든 것을 규정하는 포괄적인 체계다. 즉 무슬림이라면 무조건 지켜야 하는 율법이라는 의미다.샤리아존은 이 샤리아를 따라야 하는 지역을 말한다. 샤리아존에서는 자국민은 물론 타국민을 포함해 그 누구도 샤리아에 따라야 한다. 샤리아 존에서는 마약, 술, 도박, 포르노나 매춘 등의 일반적으로…
“영국에서 기독교 문화를 찾기가 어렵습니다. 기독교 신앙은 적대시되고 있으며 교회는 죄악이 만연한 사회 현실에 침묵하고 있습니다. 마치 무정부국가에 사는 느낌입니다.” 지난 16일 서울 용산구 용산동3가의 한 빌딩 강연장. 영국 기독교법률센터(CCFON·Christian Concern for Our Nation) 안드레아 윌리엄스(50·사진) 대표는 “기독교인 정치인이 동성애를 반대하면 정당에서 쫓겨나며 거리 전도자들은 체포된다. 크리스천 의사와 간호사들은 환자에게 기도를 해줬다는 이유로 해고되고 있다”며 이렇게 말했다. 윌리엄스 대표는 이날 국민일보와의 인터뷰에서 ‘기독교 국가’ 영국이 어떻게 세속국가로 전락했는지 설명했다. “1967년 낙태가 허용된 이후 800만명의 생명이 죽음을 당했고 2004년 배아복제법이 통과된 이후 인간복…
이슬람 지하디즘(jihadism)에 빠진 유럽의 10~20대 젊은이 수백 명이 시리아 내전에 뛰어들면서 유럽에 비상이 걸렸다고 영국 BBC와 프랑스 르몽드 등이 24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지하디즘이란 성전(聖戰)을 주창하는 이슬람 극단주의를 말한다. 영국 킹스칼리지 산하 국제극단주의연구센터에 따르면 2011년 시리아 내전 발발 이래 유럽 14개국의 10대 후반~20대 초반 남성 600여명이 현지로 가 반군 세력에 합류했다. 이 가운데 440여 명은 아직 시리아에 남아 있다.국적별로는 영국이 134명, 네덜란드 107명, 프랑스 92명, 벨기에 85명 등 서유럽 출신이 압도적이다.시리아 내전에 참전한 외국인 5000~6000여 명은 대부분 이웃 중동 국가의 무슬림들이며 유럽 출신이 10%를 차지한다. BBC는 이 젊은이들이 알아사드 독재 정권에 대항한다는 정치적 …
대선때 反戰 앞세웠다 '말리 참전 카드' 꺼내들어… 역대 최저 지지율 30%대로프랑스군 사상자 잇따르고 과격 이슬람단체 테러 위협도소말리아서 납치됐던 요원 구출 작전까지 실패해 뭇매 '알제리 인질 사건'이 대규모 사상자를 내면서, 프랑스의 말리 내전 군사개입을 결정한 프랑수아 올랑드<사진> 대통령의 입지가 급격히 좁아지고 있다. 공습 다음 날에는 소말리아 인질 구출을 위한 군사작전도 전개했으나 실패했다. 지난해 대선 때 사회당 후보로 반전(反戰) 이미지를 앞세웠던 그가 아프리카에서 잇따른 군사개입에 나서자 올랑드가 이번 전쟁을 통해 추락한 지지율 반전을 노린 것 아니냐는 비판이 일고 있다. 올랑드는 30%대의 역대 최저 지지율을 기록 중이다.지난 11일 말리 공습 직후만 해도 프랑스인의 63%가 군사개…
목록
4HIM
4HIM 소개 지역별 이슬람 뉴스 이만석 칼럼 전문가 칼럼  
  Tel : 010-8220-5290   E-mail : foxkr@ms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