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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 국가·지역 조사, 5년 전 8%→13% 30대 이하 연령대 다섯 명 중 한 명꼴 비아랍권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 지지도 높아  터키 이스탄불 시민들이 18일, 최근 재판 도중 쓰러져 숨진 무함마드 무르시 전 이집트 대통령의 추도식을 모스크에서 치르고 있다. 이스탄불/AFP 연합뉴스아랍 세계에서 종교가 없다는 이들이 상당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양대 종교 중 하나인 기독교가 신앙인 감소세를 겪는 가운데 이슬람에 대한 아랍인들의 집착도 느슨해지는 것이다. <비비시>(BBC) 방송은 미국 프린스턴대의 ‘아랍 바로미터’에 의뢰한 조사에서 종교가 없다고 답변한 아랍인 비율이 5년 전 8%에서 최근 13%로 증가했다고 24일 보도했다. 조사는 지난해 말부터 올 초까지 중동과 북아프리카의 아랍권 10개국(튀니지·리비…
"외설이고 위험" 비난 쇄도…넷플릭스 "정부가 내리라면 따를 것" 온라인 콘텐츠 서비스(OTT) 넷플릭스의 첫 아랍어 오리지널(자체 제작 콘텐츠) 시리즈가 제작국 요르단에서 논란을 일으켰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진'(Jinn)이 지난주 공개된 이래 '외설'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고 AP통신 등이 19일(현지시간) 전했다. 진은 요르단의 고대 유적지 페트라로 현장수업을 간 10대 고등학생들이 겪는 초자연적인 사건을 다룬 스릴러다. 드라마 공개 전 요르단 사회는 첫 아랍어 넷플릭스 오리지널이 요르단의 자랑거리인 페트라를 배경으로, 요르단 작가 대본으로 제작된다는 사실에 크게 고무됐다. 지난주 진이 넷플릭스에서 공개되자 기대는 '경악'으로 바뀌었다. 고등학생 주인공들이 몰래 숙소를 빠져나와 맥주를 마시고 …
이란판 우버 ‘스냅’에 대한 보이콧(이용 거부)이 이란 내에서 확산하고 있다. 히잡을 제대로 쓰지 않았다며 여성 승객을 강제 하차시킨 택시 기사를 두둔했다는 이유다.12일(현지시간) 알자지라에 따르면 이란 여성들은 지난주 발생한 강제 하차 사건에 대해 스냅이 “이슬람 율법과 사회상규를 존중하는 차원에서 운전사의 조처가 적절했다”는 입장을 밝히자 이에 항의하는 의미에서 어플을 삭제한 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상에 이를 증명하는 보이콧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이번 사건은 지난주 한 여성이 수도 테헤란에서 스냅으로 부른 차에 탑승하면서 벌어졌다. 택시 운전사는 운행 도중 이 여성이 히잡을 제대로 쓰지 않았다며 자동차 전용 도로에 차를 멈추고 내리라고 요구했다. 설전을 벌이다 결국 승객은 하차했고 승객은 자신의 SNS에 …
테헤란 시내의 이란 여성(기사와 관련없음) 이란에서 히잡을 제대로 쓰지 않았다는 이유로 여성 승객을 도로 한가운데서 강제로 내리게 한 택시운전사를 두고 최근 논란이 뜨겁게 벌어졌다. 12일(현지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 따르면 푸예 라는 20대 여성은 지난주 테헤란에서 이란의 택시호출 서비스 '스냅'으로 부른 차에 탔다. 이 택시운전사는 운행 도중 이 여성이 히잡을 쓰는 둥 마는 둥 했다면서 자동차 전용 도로에 차를 멈추고 내리라고 요구했다.이 과정에서 남성 운전사와 여성 승객이 설전을 벌였고, 결국 승객이 하차했다. 운전사는 여성 승객이 히잡을 바르게 쓰지 않아 경찰에 적발되면 자신의 차가 최장 3주간 압류돼 영업할 수 없기 때문에 승객을 내리도록 했다고 해명했다. 실제로 이란에서는 경찰이 차에 탄 여…
온라인 광고·불법음악 단속 이란 경찰이 지난 8일(현지시간) 방탕한 영업을 했다는 이유로 식당 및 카페 500여곳을 폐쇄했다고 아랍권 매체 카타르 알자지라방송이 9일 전했다. 이란 경찰은 수도 테헤란에서 식당 및 카페 547곳이 이슬람 원칙을 지키지 않았다며 폐쇄했다고 발표했다. 경찰은 이슬람 율법을 지키지 않은 식당, 카페들을 조사해 이같은 조치를 취했다며 범죄자 11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이란 파르스통신에 따르면 이란 경찰은 지난 열흘간 이번 단속을 진행했다. 적발된 식당, 카페들은 사이버공간에서 관례와 어긋난 광고를 하고 불법 음악을 틀거나 방탕한 영업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란 당국은 카페나 식당에 서양의 부적절한 문물이 유입되고 있다며 그동안 자주 단속을 벌였다. 이란 경찰은 2007년 테헤란에서 카…
시리아 동부에서 테러 조직 이슬람국가(IS) 소탕 때 같이 사로잡은 8명의 미국 여성과 아이들을 미국으로 송환 인계했다고 5일 소탕을 주도한 시리아 쿠르드족 반군이 말했다.여성이 2명이고 아이들이 6명이며 미국 정부의 요청에 따른 송환이지만 "어떤 압력이나 강요 없이" 본인들 의사에 기반한 것이라고 쿠르드족 관리가 설명했다.이 같은 미국 국적인의 본국 송환은 이번이 두 번째다. 올해 초 미국인 여성 1명과 아동 4명이 미국으로 돌아갔다.   IS가 시리아와 이라크 장악 지역에서 완전 패퇴해 축출된 뒤 사로잡은 IS 해외 합류 전투 대원들에 대한 법적 제재를 이라크 등이 할 것인지 아나면 출신 본국이 할 것인지가 문제로 대두되었다. 이와 함께 이들이 남긴 외국 국적 가족들의 송환과 본국 수용 여부도 문제였다.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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